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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단무 | TIBIU
作者档案
지단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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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단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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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品
2 部作品
18+
입양 공녀님의 가슴 사정
지단무 · 浪漫奇幻 · 初恋
漫画连载
“큰 가슴을 원하는 이유가 무엇이냐, 밀리아나?” 입양 딸 밀리아나가 가슴 성형을 원한다는 소식에 타데우스의 눈이 뒤집혔다. 본연의 모습 자체로 이미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데 성형을 원하는 그녀를 이해할 수 없었다. 고심 끝에 그가 겨우 생각해 낸 이유는 딱 한 가지였다. “큰 젖통으로 남자를 꼬시고 결혼해서 나를 떠나려는 게지! 괘씸하게도.” 그 순간, 입양 딸을 향한 카르데일 공작의 독점욕이 폭발했다.
漫画
18+
임신한 백작 부인이 백치가 됐다
지단무 · 短篇集 · 浪漫奇幻
漫画连载
#가상시대물 #서양풍 #모유플 #임신플 #왕족/귀족 #오해 #소유욕/독점욕/질투 #절륜남 #다정남 #집착남 #순진녀 #달달물 #로맨틱코미디 #씬중심 #고수위 사고 후유증으로 기억을 잃어 정신연령이 어려진 아내의 기억을 되살려야 한다! “가슴이 아파서… 그래서 울었어. 뜨거워. 열이 나. 그리고… 우유도 나와.” “우유?” 마차 사고로 머리를 다친 미레나는 일곱 살 이후의 기억을 잃고 어린아이가 돼 버렸다. 남편의 존재도, 임신으로 부른 배도, 다 어색하기만 했다. 그중에서 그녀를 가장 힘들게 한 것은 젖이 흐르는 가슴이었다. “마리사가 짜주겠다고 했는데 내가 싫다고 했어. … 젖소가 된 것 같아서 싫었어! 우유를 짜는 건 이상해! 모르는 사람이 내 몸 만지는 거 싫어!” “그럼 내가 해 주는 건 어때? 사실 아내의 아픈 가슴을 보살펴주는 건 남편의 일이거든.” 미레나는 머뭇거렸다. 이 넓은 저택에서 유일하게 얼굴이 익숙한 사람은 에드윈뿐이긴 했다. 물론 키 작은 꼬마 에드윈과는 많이 달라지긴 했지만. “그치만… 부끄러워…” 에드윈이 미레나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부드럽게 달랬다. “의사 선생님이 그랬잖아. 기억이 돌아오기 위해서는 나랑 친해져야 한다고. 그래서 자꾸 기억을 자극해야 한다고.” 그렇게 에드윈은 백치가 돼버린 아내의 기억을 되돌리기 위해 매일 그녀의 젖을 빨았다. *남주/ 에드윈 브라이튼 황실기사단의 기사단장이자 브라이튼 백작가의 가주로 성실하고 책임감이 강하다. 결혼 3년 차인 그는 늘 바빴던 탓에 임신한 아내를 살뜰히 보살피지 않았다. 미레나의 사고에 죄책감을 느낀 그는 아내의 기억을 되찾기 위해 곁을 지키기로 한다. 그런데 이상하다. 기억을 잃고 어려진 아내의 솔직하고 귀여운 모습이 사랑스럽게 보이기 시작한 것이다. *여주/ 미레나 브라이튼 임신 7개월 차. 남편과 냉전 중에 홀로 별장으로 요양을 떠나다 사고를 당하고 말았다. 천만다행으로 뱃속 아이는 무사했지만, 그녀는 머리를 다치고 기억을 잃었다. 눈을 떴을 땐 모든 것이 낯설고 두려웠다. 남편의 존재도, 임신하여 부른 배도, 가슴을 적시는 모유도, 다 어색하기만 했다.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