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너걸신 | TIBIU
18+구슬이 서 말이라도 박아야 형수 [e북]
마이너걸신 · 奇幻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판타지물 #현대판타지물 #가이드버스 #다공일수 #금단의관계 #애증 #라이벌/열등감 #하드코어 #가스라이팅 #원홀투스틱 #강압적관계 #시오후키 #NTR요소 #미남공 #에스퍼공 #가이드공 #능글공 #냉혈공 #집착공 #계략공 #절륜공 #존댓말공 #에스퍼수 #순진수 #소심수 #호구수 S급 에스퍼인 모운과 A급 가이드인 모한은 쌍둥이처럼 꼭 닮은 형제였다. 서로를 혐오하고, 무너뜨리고 싶어 하는 형제. 위태로운 형제 사이에 어느 날 A급 에스퍼 함구슬이 나타난다. 모운이 처음으로 사랑에 빠져 버린 상대인 구슬, 에스퍼와 에스퍼의 관계상 결혼을 약속한 그들은 은퇴를 결심한다. 하지만 매칭률이 80%가 넘으면 반드시 각인해야 하는 에스퍼와 가이드. 거짓말처럼 모한과 함구슬의 매칭률이 80%를 넘어간다. “형이랑 결혼하고 저랑은 각인하면 되는 거잖아요. 어차피 누군가는 돈을 벌어야 하고, 저랑 그러면 걱정할 필요도 없는데.” * 그래서 그날 한은 구슬에게 가이딩이 필요하다는 핑계로 운의 앞에서 섹스를 했다. 어쩔 수 없이 쾌감에 앙앙 울어 대는 구슬을 멍하니 바라보던 운이 헛웃음을 쳤다. 다른 남자, 그것도 자신과 피가 섞인 남동생에게 제 부인이 박히고 있는데 그걸 보면서 세우는 꼴이라니. 저 스스로가 생각해도 기가 막히고 더럽기 짝이 없었다. 하지만 그건 그거였고, 이건 자동적인 반응이었다. “힉, 아읏, 여보, 보지 마세요. 흐으, 앙, 아!” “고개 들어요, 형수. 형이 자위 도구가 필요한가 봐.”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구슬이 서 말이라도 박아야 형수》
18+층간소음남을 벽에 끼운 채로 역지사지
마이너걸신 · 现代背景 · 美人受漫画连载#벽고물 #앞문란수 #뒷동정수 #모브공다수 “유두 절정도 할 줄 알아? 발정 난 짐승 새끼 다 됐네. 너는 인간으로 환생은 못 하겠다.” 절륜하지도 않으면서 난잡한 성생활로 층간 소음을 유발하던 주이향. 그는 어느 날 제집으로 찾아와 따지는 이웃을 맞닥뜨린다. 그렇지만 죄책감 따위 없었던 그는 오히려 대거리를 한 뒤 잠들었는데, 눈을 뜨니 몸이 벽에 끼어 있었다! 말도 안 되는 상황에 어안이 벙벙한 가운데, 이향은 자신이 죽어서 음란지옥에 떨어졌음을 알게 되는데…?! * 이 지옥은 사람들이 이향을 향해서 걸었던 모든 저주와 원망을 실현하는 공간이었다. 그의 안을 무자비하게 오고 가던 좆이 애초부터 알고 있었다는 듯이 정확히 한 부분을 겨냥하여 콱 밀고 들어왔다. “아응, 아, 하으, 아아앙!” 아무 곳이나 찔러도 머리가 저릿저릿할 정도의 쾌감이 들었는데 방금 그곳은 차원이 달랐다. 이향이 그대로 온몸을 비틀며 성대하게 투명한 액을 질질 싸질렀다. 자신이 좆질을 할 때 아래에 깔려 있던 이들의 입에서는 한 번도 나오지 않았던 짐승의 울음소리였다. 온몸에 경련이라도 걸린 듯이 떨림이 이어졌고, 귓가에는 그를 비웃는 듯한 이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했다. 그와 동시에 그의 구멍 속에 울컥울컥 어떤 액이 차오르고 있었다. 정액일까? 아니면 다른 무엇일까? 젤? 아니면, 누군가의…. 생각하기도 전에 좆이 빠져나갔다. 주르르 액이 빠져나가는 감각과 함께 그의 몸을 들어 올리던 손도 일제히 이향의 몸을 내동댕이쳤다. 무릎이 복도에 충돌하는 감각 때문에 순간적으로 아릿한 고통이 찾아왔다. 이것으로 끝일까. ‘끝이 아니었으면….’ 멍하니 떠올리던 이향이 방금 자신의 생각을 깨닫고 충격으로 눈을 크게 떴다. 지금 모르는 이에게, 무엇으로 박혔는지도 모르는 채로 구멍이 실컷 쑤셔졌는데 또 당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단 말인가. 자신을 모욕하는 그 수많은 말들을 들으면서 수치스럽고 분하다는 생각조차 잃은 채로 그냥 단순히 이 순간이 좋다고, 그렇게 온몸을 바치면서 절정에 환희를 느꼈다고?
형의 기일마다 형수의 히트사이클이 온다
마이너걸신 · 现代背景 · 爱恨交织漫画连载*본 작품에는 총 두 명의 공(작중 이미 사망한 공, 다른 공)이 등장합니다. 또한, 강압적 관계, 분수 등의 요소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페로몬에 노출되면 생명이 위험한 희귀병. 서온은 그런 병을 가진 은한을 위해 6년간 수절하며 사랑을 이어왔다. 그러던 어느 날, 은한과 똑같이 생긴 동생 은현이 나타나고 서온은 그에게 본능적으로 끌리지만, 감정을 억누른다. 그러나 남편의 갑작스러운 죽음과 함께 찾아온 히트사이클. 은현과 다시 마주한 서온은 더 이상 욕망을 억누를 수 없게 되는데…. * “형수님.” “아앗, 아응, 네, 네, 하으, 응!” “절 좋아해요?” 은현이 비웃고 있었다. 그는 이 모든 상황이 우스워서 견딜 수 없었다. 우습고, 죽어버린 자신의 형이 가엾고, 형수가 경멸스럽고 스스로를 죽여버리고 싶었다. 아무도 행복하지 못하다는 건 꽤 그럴듯한 엔딩일지도 모르겠다. “쑤셔 줘, 넣어 줘, 아, 흐으……. 은현 씨, 여보, 도련님, 은한 씨, 아아…….” 이제 박아주는 놈이 누군지도 모르고. “형 좆맛도 본 적 없으면서 형한테 박아달라고 하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