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에프지 | TIBIU
18+조지와 쌕쌕 나무 [e북]
에스에프지 · 奇幻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판타지물 #고수위 #씬중심 #더티토크 #인외존재 #왕족/귀족 #운명적사랑 #초능력 #초월적존재 #절륜남 #능력남 #순정남 #카리스마남 #직진남 #존댓말남 #평범녀 #절륜녀 #직진녀 “왜 이렇게 커졌어! 어떻게, 이렇게까지 커질 수가…….” 아까까지만 해도 묵직한 정도였지, 특출나게 다른 점은 못 느꼈는데……? 눈앞에 펼쳐진 크기와 굵기는 특출함을 넘어서고 있었다. 왜? 어째서? “하임이 물을 줘서 날 키웠잖아요.” “내, 내가? 아니야……. 하앗!” 구멍 속으로 푸욱, 찔러 넣어진 남자의 굵은 손가락이 내벽을 훑고 빠져나갔다. “아니긴.” 남자가 손가락에 묻은 애액을 핥고서 꿀꺽 삼켰다. 그의 좆이 신난다는 듯 까딱이더니 기지개를 켜듯 보다 늘어났다. “말도 안 돼. 거짓말이야…….” “보짓물을 먹으면 자지가 커진다는 게, 이해가 안 돼요?” 쌕쌕 나무 넝쿨이 하임의 등을 떠밀어 남자의 앞으로 데려다 놓았다. “당신…… 정말, 외계인이야?” 남자의 흰자위가 우주 속 은하처럼 반짝거렸다. “여기 온 목적이, 날…….” “말했듯이. 하임을 임신시키려고.”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조지와 쌕쌕 나무》
18+남사친이 흡입형 토이 개발자일 때 생기는 일 [e북]
에스에프지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현대물 #친구>연인 #고수위 #씬중심 #기구플 #더티토크 #절륜남 #능력남 #계략남 #순진녀 #짝사랑녀 박은석(남, 27) : 십 년 묵은 순애 능구렁이. 그녀를 향한 가학 본능을 실현할 그날을 꿈꾸며 여성용 섹스 토이 개발에 성공! 자, 이제 그녀를 능욕하러 갑니다. 신아윤(여, 27) : 십 년 동안 친구로 두고 보기엔 투 머치 하게 섹시한 은석을 혼자 사랑했다. 못 오를 나무 대신 기계 남친인 섹스 토이로 달랜 지난 세월. 자, 이제 남사친이 만든 섹스 토이를 맛보러 갑니다. * 딸깍. 부웅— 딸깍. 츄릅— “버튼 누르면 흡입, 한 번 더 누르면 혀가 나와. 빨고, 핥고. 뭔지 알겠지?” 흡입과 커닐링구스를 동시에 해 주는 자위 기구라니! ‘와아. 박은석, 너 이 자식 진짜 배운 사람!’ ……이라고 말해 줄 순 없었다. 웬만한 흡입형 자위 기구들은 거의 다 사용해 봤지만, 이 사실은 여성용 섹스 토이 개발 회사 대표인 남사친한테도 비밀! 그래서 순진녀 콘셉트를 잡기로 했다. “어떠냐고? 그, 글쎄…… 신박해 보이네…….” “신아윤. 너도, 이런 거 써?” “아니이! 내가 왜. 미쳤어. 아니야. 전혀!” “그럼 신박한 건 어떻게 아는데?” 남사친의 회사에서 출시했던 일전의 토이는 절망 그 자체였다. -님아, 뭐 하세요? ……개미 다리로 긁거나, -으악! 내 클리 주변에 뺑 둘러 피 고랑이 생겼어! 최소 닥터 스트레인지야 뭐야. 아이고, 의사 양반! ……굴착기로 파거나. 신제품이라고 괜찮을 리가 없다. 그래도 친구 좋다는 게 뭔가. 대충 테스트해 주고 대박 내라 응원이라도 해 줘야지. “위쪽 버튼 누르고…… 흐읏! 이게 뭐지? 왜 시작부터 좋지? 이럴 리가 없…… 꺄악!” 감당할 수 없는 쾌감의 충격! 클리토리스에서 토이를 떼고 냅다 던져 망가뜨리고 말았다. “미안해. 내가 어떻게 해 주면 될까?” “임상 테스트 해 주러 왔으면 결괏값을 주고 가야지.” * “이렇게 계속 ‘쭈욱―’ 빠는 게 좋아, 아니면 ‘쪽, 쪽, 쪽’ 끊어서 빠는 게 좋아?” “읏. 두 번째가, 흣, 더 좋은 것 같아…….” 그런데 잠깐. 이 토이에 이빨까지 나오는 버튼이 있었던가? 결국 오르가슴까지 가 버려 남사친의 연구실을 온통 물바다로 만들어 버렸다. “나 너무 창피해서 그래. 좀 나가 줄 수 있겠어?” “겠냐?” “은석아?” “이 상황에, 너 같으면 그냥 나가?” “박은석, 왜 화를…….” “눈앞에 좋아하는 여자가 존나 먹음직스럽게 단물을 흘리고 있는데, 내가 나가겠냐고.” “단물?” “씨발, 네 보짓물 말이야.” 거칠게 타이를 풀어 가운과 함께 벗어 던지고는 그대로 덮쳐오는 남사친. “흣. 하아! 은석아, 나…… 박히고 싶어.” 나 지금 뭐라니? 그것도 남사친한테.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남사친이 흡입형 토이 개발자일 때 생기는 일》
18+딸은 책 봐 아빠는 떡을 칠게 [e북]
에스에프지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현대물 #고수위 #씬중심 #더티토크 #나이차커플 #키잡물 #금단의관계 #동거 #조직/암흑가 #절륜남 #츤데레남 #까칠남 #순정남 #냉정남 #무심남 #카리스마남 #평범녀 #절륜녀 #직진녀 #유혹녀 #뇌섹녀 #우월녀 #짝사랑녀 [의대생의 스터디윗미 #Study with me #책만 읽는 방송 #숨소리 ASMR] 공부 방송―가슴 살짝 드러내고 책 읽는― 채널을 운영했다. 조회 수는 떡상했지만 아빠한테 걸려 떡이 되도록 맞았다. 참회의 방에서 반성 의자에 묶인 채 훈육받은 걸로도 모자라……. “가. 난 이제 두 번 다시 너 안 먹으니까. 아빠 집에 다시는 오지 말고.” ……집에서 쫓겨났다. “아빠……?” “가서 다른 새끼 좆을 씹어 먹든 녹여 먹든. 이제 네 마음대로 살아.” “흑, 잘못했어요. 내가 가긴 어딜 가. 여기서 아빠랑 살 거야. 제발 이러지 마. 흐윽…….” 이럴 거면 주워다 키우지를 말지. 아빠라고 부르란 말 같은 거, 하면 안 됐다. “아빠, 내가 어떻게 하면 용서해 줄 거야? 아빠 못 쌌잖아. 이서가 싸게 해 줄게!” 정신없이 그의 벨트를 풀던 이서가 우느라 앞이 보이지 않는지 눈물을 쥐어짜 흘려 냈다. “비켜. 이제 너 안 먹는다고 했잖아.” “흐윽……. 안 먹어 줘도 돼! 이서가, 이서만 아빠 기쁘게 해 줄게. 그러면 되잖아. 제발, 나가라고만 하지 마. 흐흑…….” 건태의 단호함에 끝을 직감한 이서는 두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흐느꼈다. “입 벌려.” 그녀가 울음을 멈추고 서서히 얼굴을 들었다. “아빠한테 난 뭔데……. 육건태한테 난 뭐냐고!” “나한테 넌 그저 좆물받이,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야.” 그렇게 사라져 버린 아빠를 기다리며 내내 울었다. ‘혼날 짓을 하면 맞는다. 아빠 몽둥이로…….’ 아빠를 다시 불러오기 위해 혼날 짓을 해야겠다. 그런데, 아빠가 책상 밑에 숨어 있었을 줄은 몰랐다. ‘흐읏! 왜 하필 지금……. 아빠, 나 지금 라이브 방송 중이란 말이야. 제발 그만 빨아……!’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딸은 책 봐 아빠는 떡을 칠게》
18+작은아빠, 세탁기에 상반신이 끼었어요 [e북]
에스에프지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현대물 #고수위 #씬중심 #더티토크 #나이차커플 #키잡물 #절륜남 #능력남 #계략남 #까칠남 #직진남 #평범녀 #절륜녀 #직진녀 #유혹녀 #엉뚱녀 #짝사랑녀 “규혁이가 뒤치기를 그렇게 잘한대. 그 자식 필살기. 한번 맛을 보면 여자들이 침 잴잴 흘리고, 눈 돌아가고 난리도 아니래.” 아빠 친구 규혁. ‘작은아빠’라고 부를 만큼 아빠와 막역한 사이의 아저씨, 그와 십수 년 만에 재회했다. “시발…….” 무슨 아저씨가 이렇게 욕 나오게 잘생긴 건데? 남자한테 먼저 들이대 본 건 처음이었다. 차기 일쑤였지 차일 줄은 꿈에도 몰랐다. 유라는 규혁한테 거절당한 후, 애써 마음을 정리하던 중이었다. ‘그런데, 뒤치기의 신? 전설의 뒤치기 왕? 이러면 이야기가 달라지지…….’ 호기심에 잠이 오지 않았다. 도대체 어떻게 하기에 여자들이 미쳐 날뛴다는 건데? 알아야겠다. 뒤치기의 비밀, 뒤치기의 맛! * “작은아빠…… 뒤에서 뭐 하고 계세요? 빨리 저 좀 꺼내 달라니까요…….” 유라가, 아니, 유라의 씰룩거리는 엉덩이가 말했다. 상반신이 드럼세탁기 속에 꽉 끼인 채. 규혁은 요사스럽게 골반을 흔드는 그녀의 뒤태를 눈으로 핥았다. 그녀의 볼기짝 위를 아슬아슬하게 덮은 핑크색 슬립 치맛자락이 에어컨 바람에 나부꼈다. 슬립 끝이 나풀나풀 들썩일 때마다 한 세트로 맞춰 입은 핑크색 실크 팬티가 언뜻 내비쳤다. “작은아빠? 저 힘들어요. 제발, 저 좀 어떻게 해 주세요……. 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작은아빠, 세탁기에 상반신이 끼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