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레방앗간 | TIBIU
18+오나홀로 길들여진 여팀장 [e북]
물레방앗간 · 现代背景 · 办公室恋爱漫画连载#현대물 #사내연애 #비밀연애 #더티토크 #고수위 #씬중심 #연하남 #계략남 #절륜남 #집착남 #능력녀 #연상녀 “너, 하루 종일 내 자지 받고 싶었지?” 준태는 회사 상사를 대하듯이 살살 존댓말을 하다가도 꼭지가 홱 돌아 버릴 때면 천박한 말투로 윤진을 정신 못 차릴 정도로 몰아붙였다. 그가 음침한 저음으로 굴욕적인 명령을 내릴 때면 윤진은 곧 휘몰아칠 쾌감에 대한 기대로 발바닥에 짜릿한 전기가 올랐다. “맞아요. 저는…… 하루 종일 여보 자지만 기다린 음탕한 보지예요.” “그래요? 그럼 내가 자지만 꽂아 준다면…… 시키는 거 다 할 수 있어요?” “그럼요. 읏.” 순간 거칠게 허리 짓을 이어 가던 준태가 뚝 멈춰 섰다. 왜 그러냐는 듯이 준태를 쳐다보자 그의 입에서 기함할 만한 제안이 흘러나왔다. “그래? 그러면 우리 회사로 산책하러 갈까요?”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오나홀로 길들여진 여팀장》
18+능욕 숙제 검사 - 지하철 편 [e북]
물레방앗간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현대물 #고수위 #더티토크 #씬중심 #존댓말남 #계략남 #절륜남 #순진녀 #절륜녀 #조련인줄모르고_당하는_순진녀 #주치의가_알고보니_변태계략남 #중간에서_어부지리 #치료인줄알았는데_조련이었다니 드디어, 닥터 제이가 내준 숙제를 해야 할 순간이 왔다. “그럼…… 제…… 보지, 검사 좀…… 해 주실래요?” “뭐? 보지 검사를 해 달라고?” “네…… 제가 허벌 보지를 주기적으로 검사받아야 하는 싸구려 걸레라서…….” “지하철에서 오늘 처음 만난 남자한테 보지 검사 받아도 괜찮겠어? 게다가…… 난 좀 취향이 더러운 편인데?” “네……. 부, 부탁드려요.” 얼빠진 표정을 지은 것도 잠시 남자의 눈빛이 순식간에 욕망에 휩싸여 희번덕거리기 시작했고 곧이어 한 마리 맹수처럼 느릿하게 걸어와 본격적으로 유경의 앞에 자리를 잡고 앉았다. 자신이 억지로 벌린 가랑이도 아니고, 여자가 먼저 다리를 벌리고 걸레 취급을 해 달라 애원하는데 마다할 자지가 어디 있을까. 게다가 거부하기엔 유경은 꽤 예쁜 얼굴과 탐스러운 몸을 갖고 있었다. “흠, 그럼 얼마나 발정 난 씹걸레이길래 지하철에서 보지를 비비고 있었는지 확인 한번 해 볼까?”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능욕 숙제 검사 - 지하철 편》
18+교수님의 암캐 조련 수업 [e북]
물레방앗간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현대물 #사제지간 #나이차커플 #더티토크 #자보드립 #씬중심 #고수위 #절륜남 #변태교수님 #여대생조련 #절륜녀 “오늘은 그동안 암캐 조련 수업한 거 중간발표 하는 시간이야.” “……흡, 네, 알겠습니다. 교수님.” 나윤은 질 속에서 달달 떨리는 로터가 주는 자극에 흐느끼면서 옷을 벗었다. 알몸이나 다름없는 상태로 하이힐만 신고 강단에 서 있으려니 얼굴이 터질 것같이 붉게 달아올랐다. “자기소개부터 해야지?” 옅은 숨을 몰아쉬고는 나윤이 천천히 입을 떼기 시작했다. 보통의 자기소개라면 ‘신방과 서나윤입니다.’로 시작했을 테지만 지금 그가 원하는 건 그게 아니라는 걸 나윤은 잘 알고 있었다. “저는…… 박형준 교수님의 성욕 푸실 때 쓰는 육변기입니다. 오늘도 교수님 자지 만족시켜 드리고 싶어서 수업 내내 보지에 로터 꽂고 자위하고 있었습니다.” “그래, 나윤이가 뭘 좋아하는지도 이야기해야지.” 박 교수가 팔짱을 끼고는 한쪽 눈썹을 삐죽이 올리고 나윤을 쳐다보았다. 알아서 더 자극적이고 음탕한 말을 해 보라는 뜻이었다. “보지 쑤셔 주시면서 클리 비벼 주시는 거랑, 젖꼭지 깨물어 주시는 거 좋아해요.” “그리고 또?” “뒤치기해 주면서 엉덩이 때려 주시면…… 보짓물 질질 싸는 암캐예요.” 나윤은 그를 만나고 나서 자신도 몰랐던 더 은밀한 욕구에 눈을 떴다. 그가 시키는 대로 온갖 야한 짓들을 하며 쾌락에 이르다 보니 이제는 버튼만 누르면 나오는 자판기처럼 음탕한 말도 알아서 술술 내뱉었다. “그럼 이제 나윤이 구멍 소개 차례네.” “네……. 구멍 소개하겠습니다. 예쁘게 봐 주세요.”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교수님의 암캐 조련 수업》
18+해피 트래시캔♥ 음란한 상황극 어플 중독 [e북]
물레방앗간 · 现代背景 · 办公室恋爱漫画连载#현대물 #상황극 #사제지간 #사내연애 #갑을관계 #원나잇 #고수위 #더티토크 #BDSM #씬중심 #하드코어 #계략녀 #계략남 #나쁜여자 띠링― [해피 트래시캔♥] 수정의 휴대폰 알림이 울리면 상황극 속으로 빠져든다. 은밀한 취향을 함께 즐길 상황극 파트너를 찾는 ‘해피 트래시캔’. 수정은 이 어플의 개발자이면서 동시에 누구보다 즐기는 헤비 유저다. 서로가 원하는 모습이 되어 음란한 상황극에 몰입하는 그 짜릿한 순간, 한 번도 느껴 보지 못한 쾌감이 몰려온다. 오늘은 또 어떤 변태가 알람을 울려올까? * 어둠이 내린 사무실에서 혼자 야근을 하고 있는 수정의 휴대폰이 반짝이며 은밀하게 ‘해피 트래시캔’ 어플에서 보내온 알람이 울려 왔다. 화면에 뜬 배너를 터치하자 반가운 소식이 눈에 띄었다. [당신의 상황극 키워드 궁합 95% 매치의 상대방이 나타났습니다. ‘서방님’ 님께서 보내온 메시지를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어머, 궁합이 95%? 엄청난데? 근데 내가 무슨 키워드로 등록했더라?” 수정은 키워드 페이지로 접속해 미리 설정해 둔 상황극 키워드를 눈으로 쓱 훑었다. [1. 카테고리 : #사제관계 2. 역할 : #여선생과제자 #선생님 #양아치N수생 3. 관계성 : #여선생조련 #유부녀와의불륜 4. 모드 설정 : #소프트모드] 수정은 수많은 키워드 중 ‘여선생 조련’이라는 단어는 보기만 해도 아래가 욱신거렸다. 그건 그녀의 은밀하고도 야릇한 취향을 관통하는 키워드였고 수정이 직접 이 어플을 만든 이유이기도 했다. “메시지를 보내온 남자랑 키워드 궁합이 95%라는데……. 설마 제일 중요한 저 키워드가 빠져 있진 않겠지? 그럼 실망일 것 같은데……. 흐음.” 서로 성적 취향이 맞는 사람끼리 아찔한 상황극을 즐길 수 있는 만남 어플인 ‘해피 트래시캔’. 수정은 이 어플의 개발자면서 동시에 헤비 유저이기도 했다. ‘해피 트래시캔’의 작동 원리는 간단했다. 자신이 즐기고 싶은 상황극의 키워드를 설정해 두면 AI가 키워드 궁합과 각자의 성향을 분석해 매칭률을 계산해 주고, 그 매칭률에 맞는 상대방을 직접 골라 대화를 신청하거나, 누군가의 신청을 기다리면 끝이었다. “그럼, 어디 메시지를 한번 확인해 볼까?”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해피 트래시캔♥ 음란한 상황극 어플 중독》
18+홈캠 켜고 하는 음란한 암캐 짓 [e북]
물레방앗간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현대물 #나이차커플 #씬중심 #더티토크 #고수위 #절륜남 #절륜녀 #엉뚱녀 여대생 은송에게는 은밀한 취향 하나가 있었다. 그것은 바로 스스로 자위하는 모습을 눈으로 봐야 극상의 쾌감을 맛볼 수 있다는 것. 지금은 군대에 간 전 남친이 섹스할 때마다 은송의 구멍에 들락거리는 자지를 촬영해 보여 주면서 길들이는 바람에, 어느 순간부터는 그렇게 시각적으로 자극해 주지 않으면 흥분이 되지 않는 지경에 이르렀다. 하지만 혼자서 즐기기에 거울은 불편했고, 카메라는 대학생에게는 너무 비싸서 부담됐던지라 조금 더 저렴하면서도 안전한 장치를 만들기로 결심한 은송. 결국 집 안에 홈캠을 설치하게 되는데……. 그렇게 별생각 없이 설치한 홈캠이 이런 결과를 가져오게 될 줄, 그때의 은송은 미처 알지 못했다. * [해피 홈♥ 보이스 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 홈캠에 달린 스피커에서 알람이 울리고 곧이어 은송이 기다리던 목소리가 들려왔다. [우리 암캐, 예쁜 속옷 챙겨 입었네?] 은송은 철진이 선물해 준 속옷을 입고 거실 소파에 얌전히 앉아 있었다. 이름만 속옷일 뿐 제 기능을 전혀 못하는 실 가닥 같은 티 팬티와 유륜을 가려 주는 면 조각 하나 없이 줄로만 이어져 뻥 뚫린 삼각형 모양의 브래지어였다. “어때요? 잘 어울려요?” [역시, 잘 어울릴 줄 알았어.] 철진의 휴대폰 화면 속으로 언제 봐도 한입 크게 베어 물고 싶은 말캉한 젖가슴이 출렁거리자 저절로 입안에 흥건하게 침이 돌았다. 철진이 침을 삼키며 내는 꿀떡거리는 적나라한 소리에 은송은 일부러 더 잘 보이려는 듯이 팔뚝을 가운데로 힘껏 모아 뽀얀 젖가슴을 렌즈 앞으로 내밀었다. “아저씨는 어디예요?” [잠깐 시간 떠서 차에서 쉬고 있어. 보지 방울도 달았어?] “……네, 아저씨가 시키시는 대로 보지 방울도 달았어요.” [다리 활짝 벌려서 보여 줘.]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홈캠 켜고 하는 음란한 암캐 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