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개힝이다 | TIBIU
18+젖과 꿀이 고인 대공의 뱀 굴
아는개힝이다 · 浪漫奇幻 · R18漫画连载평생 햇빛조차 제대로 들지 않는 뒷방에 갇혀 살았던 다프네. 남자의 손 한번 타지 않은 처녀임에도 가슴에서는 젖이 흐르는 기이한 몸을 타고난 탓이었다. 오랜 전쟁으로 모두가 굶주림과 광기에 휩싸인 어느 날, 목숨이 아까웠던 부친은 다프네를 폭도들에게 팔아넘긴다. 그리고 마침내 비밀이 들통난 순간. “마녀다! 마녀가 나타났다!” 다프네는 하루아침에 전쟁을 불러온 마녀가 되어 불길 앞에 묶인 채 죽음을 기다리는 신세가 되고. 그런 그녀를 구한 것은 조국을 패전시킨 적국의 대공, 카일 녹턴이었다. * * * “절 살려주셨잖아요. 제가 도울 수 있는 거라면…… 도망가지 않을게요.” “네가 뭘 해야 하는지도 모르면서.” “몰라요.” 다프네는 솔직하게 대답했다. “그래도 대공님이 많이 아프다는 건 알아요.” 잠시 침묵한 뒤, 다프네가 조심스럽게 덧붙였다. “그러니까 제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말씀해 주세요.” 그 한마디에 카일의 이성을 붙들고 있던 마지막 끈이 끊어졌다. “……후회하지 마라.” 카일의 단단한 손아귀가 다프네의 한쪽 가슴을 단숨에 감싸 쥐었다. “아앗……!” 커다란 손바닥이 뜨겁게 부풀어 오른 젖통을 우그러뜨리듯 쥐었다. 그와 동시에 사내의 입술이 다프네의 붉은 유두를 통째로 머금었다. 츱, 츠릅-! 츱! “하앙! 아, 아흑……!” 생소한 감각을 느낀 다프네가 몸을 떨었다. 저릿한 무언가가 대공이 물고 있는 지점을 시작으로 온몸으로 퍼져 나갔다. 카일은 마치 오랜 갈증에 시달린 자처럼 다프네의 젖알을 혀로 굴리며 유즙을 삼켜냈다. 입안 가득 차오르는 즙은 믿을 수 없을 만큼 달콤하고 농밀했다. 목구멍을 타고 넘어갈 때마다 타들어 가던 카일의 속이 서서히 진정되며 차분한 기운이 번져나갔다. “흐응, 흣……! 대공, 님…… 아아, 이상, 기분이 이상… 흐으…….” 고작 손가락 한 마디도 안 되는 곳인데, 가슴 전체가 빨려 들어갈 것만 같았다. 젖샘 깊은 곳을 혀끝으로 정교하게 자극할 때마다 찌릿한 전율이 등골을 타고 내달렸다. 다프네는 생경한 쾌감에 생리적인 눈물을 흘리며 카일의 단단한 어깨를 힘없이 쥐었다. 카일은 다른 쪽 손으로 남은 젖무덤을 묵직하게 주무르며 젖을 짜냈다. 손가락 사이로 넘쳐흐르는 하얀 유즙이 다프네의 매끄러운 복부를 타고 흘러내려 음부로 스며들었다.
18+뱀 산란실에서 탈출하는 법 아는 사람?
아는개힝이다 · 现代背景 · 复仇漫画连载#ㅇㅎㅌㅅㅌ #(찐)산란 #수인용으로개조 인간의 난임 치료를 위해 국가 비밀 기관인 국변연에서 수인을 상대로 실험과 연구를 진행하던 총괄 연구원, 강혜수. 그녀는 어느 날, 쥐도 새도 모르게 납치되어 ‘산란실’에 갇히게 된다. “네가 죽인 내 동족들의 수만큼, 뱀의 씨를 뿌려 주지. 네 자궁에 말야.” 납치된 그녀의 눈앞에 나타난 것은 BM그룹의 이사, 사현. 그는 수인의 존재가 공식화되지 않은 나라에서 살아가는 뱀 수인이었다. * * * “잘 키운 알을 배출하려면 이 자세가 좋겠지.” 사현은 혜수의 골반을 으스러뜨릴 듯 움켜쥐고 상체를 매트리스에 완전히 밀착시켰다. 엉덩이만 기괴하게 높게 치켜든 자세는 인간의 존엄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굴욕적인 형태였다. 이미 ‘내벽 촉진제’의 약기운에 절여진 혜수의 몸은 흐물흐물하게 녹아내려 자그마한 반항조차 할 수 없었다. 사현은 그녀의 벌벌 떨리는 허벅지 사이, 붉게 충혈되어 벌벌 떨고 있는 입구로 자신의 비현실적인 두 기둥을 천천히 쑤셔 넣었다. “하으으으, 윽……! 아, 안……!” 비명조차 온전히 내뱉지 못한 혜수의 고개가 베개 깊숙이 처박혔다. 뒤에서 짓눌러오는 압도적인 무게감과 함께, 하나의 구멍을 공유하며 파고드는 두 개의 거대한 질량이 혜수의 내벽을 찢어발기듯 확장시켰다. 인간의 한계를 시험하는 듯한 굵기에 혜수의 허리가 덜덜거리며 경련했다. 드드득. 뜩. 빠르게 돈 약 효과로 인해 보짓구멍이 연해지고 질내벽이 말랑거리기 시작했다. 그럼에도 인간이 가진 신체적 한계에 두 성기가 맞물리는 소름 끼치는 소음이 퍼져 나갔다. 혜수는 보지로 남성의 주먹과 팔뚝을 삼킨 듯해 헛구역질을 해 댔다. 질주름을 판판하게 펴며 뱃속으로 들어차는 두 개의 좆대는 혜수의 쾌락점을 짓이겨 댔다. 그녀의 입이 절로 헤벌어지고 갈무리하지 못한 타액이 흘러나와 입술과 베개를 적셨다. 그렇게 반쯤 두 개의 자지를 쑤셔 넣었을 때, 사현은 허리에 힘을 주고 단번에 깊숙이 밀어붙였다. “아…… 헤으으읏!” 비로소 인간 여성의 보지에 뱀 자지가 완전히 자리 잡았다.
18+공사장 벽에 박힌 함바집 아가씨
아는개힝이다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어려서부터 엄마를 따라 공사장 함바집을 전전한 은정. 부모를 모두 여읜 후에도 그녀는 자진하여 함바집에 남았다. 아빠처럼 자신을 돌봐주던 아저씨들과 함께 있고 싶어서. 함바집 사장이 되어 지척에서 그들과 지내도 외로움은 달래지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작스레 생긴 주방의 뒤편 벽, 커다란 구멍을 발견하고. 몸과 마음을 모두 충족시킬 곳이라는 걸 알게 되는데. * * * “흐윽, 아저, 씨, 하앙!” “은정아 보지 힘 풀어야지. 그렇게 조이면 아저씨 못 싸.” “은정이 표정이 맛이 갔는데요? 거의 암캐 수준인데, 지금.” “씨발, 나 또 싼다.” “형님, 잠시만 저 줄 섰어요. 다음은 제 차례예요.” 벽 하나를 두고 은정의 온몸이 여러 인부의 변소가 되었다. 보지는 이미 뿌연 좆물이 가득 차다 못해 구멍 밖으로 넘쳐흐르고 있었고 흠 하나 없던 하얀 허벅지에는 두툼한 남자들의 손자국이 찍혔다. “으에…… 흣, 응…….” “은정아 앞으로 점심 배식 같은 거 안 해 줘도 돼.” “그러게, 이 꿀 같은 보지만 벌려 주면 며칠은 밥 안 먹어도 거뜬하겠네.” 은정은 온몸이 성기가 된 듯한 느낌에 빠져 허우적거렸다. 아빠나 다름없는 아저씨들이 이토록 예뻐해 주니 언제 외로움을 느꼈는지 잊을 정도였다. 순식간에 몸과 마음이 충족되는 듯했다.
18+벌려 보세요, 손님
아는개힝이다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스트레스 수치를 1,000% 찍은 날. 소이는 직장인 커뮤니티에서 추천받은 여성 전용 프라이빗 세신샵을 가 보기로 한다. 정말 순수하게 오염된 몸과 마음을 씻어 낼 목적이었는데. 이렇게 깊은 곳까지 씻어 줄 줄이야. “다리 벌려 보세요, 손님. 안까지 잘 씻겨드릴게요.”
18+여자가 된 친구놈 길들이기
아는개힝이다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2번이 여자라고 생각하고, 1번이랑 러브샷하기!” 전공 시험이 끝난 해방감에 취해 시작된 술자리. 김선명이 장난으로 던진 ‘남자놈들끼리 하는 러브샷 벌칙’에 전재후와 함우원은 질겁하며 욕을 퍼붓지만 러브샷을 한다. 하지만 그때까지만 해도 아무도 몰랐다. 그 말이 어떤 여파를 줄지. 숙취와 함께 찾아온 아침, 화장실로 향한 우원은 경악하고 만다. 어제까지만 해도 잘 있었던 아들이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그 자리엔 선홍빛의 낯설고 은밀한 틈새가 젖은 채 입을 벌리고 있었으니까. * * * 재후가 바지 버클을 풀고 터질 듯 부풀어 오른 자신의 물건을 꺼냈다. 우원의 하얀 엉덩이 사이로 시커멓고 굵은 줄기가 위압적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우원은 제 엉덩이 골에 닿는 뜨거운 열기에 본능적으로 소름이 돋았다. “잠깐, 야! 진짜 하려고? 미친놈들아, 나 남자라고! 함우원이라고……!” “이 몸을 보고도 그 소리가 나와? 자지 자라기 전까지 잠깐만 빌리자. 길을 들여야 쓰는 동안 좋지.” “무슨 길을 들, 아!” 선명이 우원의 유두를 입에 물고 늘어지며 웅얼거렸다. 그와 동시에 재후가 우원의 허리를 꽉 움켜쥐고 제 묵직한 귀두를 젖은 구멍 입구에 맞췄다. “들어간다, 우원아. 잘 물어 봐.” “아, 안 돼……! 찢어, 아악! 으아아악!” 단단하고 굵은 자지가 좁은 구멍을 억지로 짓이기며 비집고 들어왔다. 우원의 몸이 반으로 갈라지는 듯한 통증에 비명을 내질렀지만, 그것도 잠시였다. 끝까지 밀고 들어온 재후의 물건이 우원의 안을 묵직하게 때리는 순간, 우원의 입에서는 비명 대신 하얗게 부서지는 신음이 터져 나왔다. “하으, 이, 씨발, 자지까지 죤슨, 아, 빌이야, 전재후 미친……!”
18+짐승 공작의 젖먹이 유모
아는개힝이다 · 浪漫奇幻 · 重逢漫画连载‘음탕한 하자품’인 에일라의 앞에 동아줄과 같은 구인 글이 날아들었다. 처녀의 몸으로 젖을 물려야 하는 부끄럽고 수치스러운 일이었지만, 취향 고약한 늙은 귀족에게 팔려 가거나, 평생 아버지에게 학대를 당할 뻔한 위기를 벗어날 유일한 방도였다. 비록 해의 끄트머리가 겨우 닿는 서늘한 서쪽 땅이고 제국이 ‘악마’라 칭하는 공작이 성의 주인일지라도 지금까지의 인생보다는 따뜻할 것이기 때문이다. 에일라는 금화를 선금으로 받은 아버지의 환대를 받으며 마차에 올랐다. 그곳에서 그녀를 기다리는 존재가 무엇인지 조금도 짐작하지 못한 채. * * * 카시안은 땀과 유즙으로 번들거리는 그녀의 목덜미를 집요하게 핥고 깨물며 제 영역임을 표시하는 낙인을 찍어 눌렀다. “냄새가…… 미치도록 달군. 네 온몸이 내 좆물을 받아내려고 안달이 난 것 같아.” “아, 아악! 하앙, 하아……!” 에일라는 제 안을 가득 채운 이물감에 숨을 헐떡였다. 인간의 범주를 벗어난 굵기가 연약한 살덩이를 찢어발길 듯 확장했고, 귀두가 자궁 입구를 툭툭 건드릴 때마다 전신이 마비되는 듯한 전율이 일었다. 카시안은 거친 숨을 내뱉으며 허리짓의 속도를 높였다. 질척이는 마찰음이 고막을 어지럽혔고, 쉴 새 없이 쏟아지는 애액과 유즙으로 인해 결합부는 이미 엉망으로 젖어 있었다. 에일라의 눈동자는 어느새 초점을 잃은 채 위를 향했고, 입술 사이로는 끊임없이 타액이 흘러나왔다. 한계를 넘은 자극에 내벽이 미친 듯이 경련하며 그의 것을 조여 댔지만, 카시안은 오히려 그 압박을 즐기며 더 깊숙한 곳까지 제 존재를 박아 넣었다. “이제 그만…… 죽을 것 같아요…… 제발…….” “조금만 더 견뎌. 이제 시작이니까.” 카시안은 마지막 힘을 다해 그녀의 자궁 가장 깊숙한 곳까지 좆을 박아 넣었다. 끝임을 예상하며 안도했던 에일라는 제 안에서 무언가 무섭게 부풀어 오르는 것을 느꼈다. “……아! 아아아!” 카시안의 좆뿌리가 무시무시하게 팽창하기 시작했다. 자지 하단부가 질구 안쪽에서 공처럼 부풀어 올라, 절대로 빠지지 않도록 암컷의 몸을 잠가 버렸다.
18+아는 치한
아는개힝이다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자기 전 자기위로를 하고 숙면하는 것이 취미인 서담. 마침 배란기라 유독 야한 게 당기고. 서치를 하다가 서담 기준, 역대급인 영상을 발견한다. 취향에 맞아도 너무 맞는 영상이었으나 문제는 따로 있었다. 습관성 자기위로로 인해 도통 절정에 오르지 못한다는 것. 엄청난 영상과는 별개로 팔이 저리도록 비벼댔지만 결국 실패하고. 피로에 절어 지각 직전의 만원 지하철에 오르는데. ‘이건 가방이 아닌 거 같은데…….’ 누군가가 서담의 엉덩이를 툭툭 건들다 못해, 대놓고 문지르기 시작했다. 어제 그녀가 본 영상 속의 상황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