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잣집딸래미 | TIBIU
18+아들의 은밀한 속사정
부잣집딸래미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본 작품에는 양성구유 및 유사 근친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빠를, 좋아해서…….” “뭐?” “아빠가, 좋아서……. 그래서 피했어요…….” 피 섞이지 않은 아빠를 사랑하는 아들 박지율. 그는 아빠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함과 동시에 한 번도 보여 준 적 없던 자신의 여성기를 아빠에게 들키게 된다. 과연 아들의 비밀을 알게 된 아빠는 어떻게 반응할까? *** 양손이 자유로워진 지율이 다급하게 아래를 가리려고 했지만, 아빠가 저를 향해 고개를 처박는 속도가 더욱 빨랐다. 무영은 아들의 반응은 전혀 안중에도 없었다. 그것은 분명한 독점욕이었다. 나의 아들을 다른 이에게 절대 뺏기지 않겠다는, 앞으로도 지율을 제 품에 가두고 놓지 않겠다는 강렬한 욕구. “아빠가 해 주니까 좋았어?”
메이드가 되어 버렸다
부잣집딸래미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본 작품에는 유사근친, 여장수(메이드복), ‘주인님’ 언급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세상에 어떤 사람이 ‘어쩌다가’ 메이드복을 입고 후장으로 자위를 하지?” 늦은 저녁 집으로 돌아온 전재희는 안방에서 메이드복을 입고 홀로 자위하는 아빠를 발견한다. 아들에게 수치스러운 꼴을 보여 준 아빠, 전혁수는 황급히 이 상황을 끝내려 하지만 재희는 메이드복을 입은 아빠의 ‘주인님’이 되어 주기로 하는데……. 과연 이 기묘한 부자 관계의 끝은 어떻게 될까? *** “주인님 필요하지 않아, 아빠?” “재, 재희야.” “내가 예뻐해 주겠다고 하잖아요.” 혁수를 바라보는 재희의 안광이 서슬 퍼렇게 빛났다. 그 눈빛에는 기묘한 애정이 깃들어 있었다. 한 번도 본 적 없는 아들의 모습이었다. 그 앞에선 제가 아들 앞에서 못 볼 꼴을 보였다는 사실조차 휘발되고 말았다. 재희는 손끝으로 혁수가 입고 있던 메이드복의 치맛단 끝자락을 들쳐 올렸다. 허벅지를 살짝 덮는 길이의 치마 아래로 겹겹이 싸인 레이스 베일이 손가락의 움직임에 따라 하늘하늘 떨어졌다. “이렇게 변태적인 옷을 입고.” “읏!” “뒷보지로 앙앙대는 아저씨를.” “재, 재희야.” “내가 예뻐해 주겠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