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식빵 | TIBIU
![내게 없던 가족이 생겼다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내게 없던 가족이 생겼다 [e북]
우유식빵 · 科幻 · 现代背景漫画连载*본 작품은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자해 및 짭근친, 장내배뇨, 산란플, 스팽킹, 도그플, 기구플, 요도플, 유아퇴행, 최면, 야외플, 등 호불호가 나뉘는 소재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그럼. 저는 이만 퇴근해 보겠습니다.” “그래, 딴 길로 새지 말고 곧장 집으로 가게.” 아들을 홀로 키우는 싱글 대디에 대한 배려인지, 회사는 우주의 야근을 절대 허락하지 않았다. 남들보다 한 시간 빠른 퇴근 시간. 그는 매일 오후 다섯 시가 되면 칼같이 회사를 나섰다. 차가 막히지 않는다면 집까지는 딱 30분 거리. 주택가로 들어선 우주는 서둘러 차를 차고에 세우고 집 안으로 들어갔다. 큰 마당이 있는 2층 단독 주택. 따뜻한 밥 짓는 냄새가 풍기는, 아들과 함께 사는 그의 터전이었다. “강새벽. 사고는 안 치고 잘 있었어?” “아빠. 얼른 집에 왔으니 소독하고 구멍 검사도 해요!” 그런데 내게 언제부터… 아들이 있었나? *** “너는… 너는… 내 아들이 아니야. 너는 도대체 누구야…?” 새벽은 우주의 질문을 듣고 잠시 눈을 감더니, 우주에게 보여 줄 수 있는 가장 순수하고 아름다운 미소를 지었다. “나는 새벽이에요. 세상에서 아빠를 제일 사랑하는, 아빠의 하나뿐인 아들.” 저주와도 같은 속삭임이 우주의 무의식 깊숙한 곳으로 스며들었다. 새벽은 만족스러운 듯 우주를 가뿐히 안아 들고 일어섰다. “자, 아빠. 이제 집으로 돌아가요.” 새벽은 우주를 품에 안고 집으로 향했다. 저와 아빠, 둘만의 아늑한 그곳으로.
18+사랑받는 양인 황후로 살아남는 법
우유식빵 · 初恋 · 重逢漫画连载※ 이 작품에는 처벌 및 수치심에 관한 묘사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이에 유의하여 작품을 감상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체벌 #공개플 #구속플 #요도플러그 #산란플 #장내배뇨 #관장플 #정조대 #푸드플 #유두피어싱 #모유플 등 키워드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 양인이 음인 황제에게 장가를 갈 경우, 황제가 하사한 정조대를 차며 음인에게 귀속되는 삶을 살아간다. 음인 황제는 예법에 따라 자존심 강한 양인들의 콧대를 꺾으며 수치를 안겨주며, 그들을 통제하고 황실의 질서를 다스린다. 오랑캐가 끊임없이 침입해 오는 수도에서 떨어진 머나먼 국경. 그곳의 대장군에게는 두 명의 자식이 있었다.그 누구보다 뛰어난 후계자 이환과, 부인의 목숨을 빼앗고 태어난 형보다 못한 덜떨어진 자식 이원. 이원은 양인으로 태어난 것 외에 별 볼 일 없는 식충으로 취급받으며 집안 사람들에게 무시당하며 살아왔다. 허나, 음인 황제와의 혼약으로 제 부친에게 처음으로 인정받은 원은 황후가 되어 가문을 다시 일으킬 것을 결심하는데. 그렇게 황제의 마음에 들어, 그의 태속에 제 씨를 남기기 위한 험난한 교육을 받은 원은 양인 황후가 되기 위해 황궁으로 향한다. “황후 나는 아이를 품을 수 없는 몸입니다. 허나, 황후 외의 다른 이를 품고 싶지 않습니다. 부디 용종을 품어 제 씨로 회임을 하십시오. 그것이 당신이 이 황궁에서 살아남아 백성들에게 국모로 인정받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아니, 그런데 이 미친 황제는 제게 아이를 품으라고 강요한다. 저기요, 저는 양인이고 당신은 음인이라고요. 저는 당신을 즐겁게 하려고 몇 년 동안 눈물 나는 노력으로 제 자지를 가꿔나갔는데, 이렇게 평생 써 보지도 못한다고요?! * 공 : 천서제(21) 대국의 황제. 본래 양인의 기질을 타고났으나, 독약을 먹고 음인으로 발현하였다. 형제를 죽이고 음인의 몸으로 황제가 된 그는, 이제 원을 허울뿐인 양인 황후가 아닌 진정한 황후로 맞이하고자 한다. * 수 : 이원(24) 망해 가는 장군 집안의 뛰어나지 않은 차남. 가문의 은혜를 갚기 위해 자기 자신을 죽이며 양인들의 수치로 여기는 ‘양인 황후’가 되어 황궁으로 향한다. 음인 황제를 회임시키기 위해 혹독한 훈련을 받아 왔지만, 자신의 자지는 쓰지도 못하고 황제에게 뒤를 따일 위기에 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