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초 | TIBIU
18+마녀님의 몽롱한 최면 플레이 [e북]
땡초 · 浪漫奇幻 · 浪漫喜剧漫画连载#최면 #엉뚱녀 #로맨틱코미디 #연하남 #연상녀 #판타지물 마녀 혼자 사는 집 침대에 누가 들어왔다고? 베일리스는 설마 하는 얼굴로 고개를 돌렸다. 흰 이불로 덮인 무언가가 불룩했다. 불안감과 두려움이 뒤섞인 얼굴로 이불을 조금 펼친 순간, 베일리스는 집안이 떠나가라 소리를 질렀다. 침대에는 낯선 남자가 눈을 감은 채 누워있었다. “으아아악! 누구세요!” 베일리스의 날카로운 비명에 흠칫거리기도 잠시, 의문의 남자는 눈가를 비비며 느릿한 목소리로 말을 이었다. “으응……. 누구긴요. 마녀님이 절 데려오셨잖아요…….” “네? 제, 제가 언제 외간 남자를 집에 들였어요! 으악! 심지어 알몸이야!” 베일리스는 손에 잡히는 거라면 뭐든 남자에게 던졌다. 베개부터 인형, 왜 침대에 있는지 모를 바이브레이터와 딜도까지. “마녀님, 진정하세요! 어제 저를 괴롭힌 쪽은 마녀님이었단 말이에요!”
18+부인, 길들여주세요
땡초 · 奇幻 · 浪漫奇幻漫画连载#판타지물 #서양풍 #SM플레이 #여공남수 #동거/배우자 #첫날밤 #고수위 #다정남 #평범녀 서로에게 첫눈에 반해 하룻밤을 보낸 뒤 부부가 된 아비게일과 기드온. 그러나 신사적인 기드온에게는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할 비밀이 있었으니……. “아, 부인……. 좋아요. 한 번만 더, 더 때려 주세요…….” “평생 나만 바라보겠다고 약속할 수 있어요?” “당연히, 물론이죠.” “진심을 보여 줘요, 기드온.” 판도라의 상자를 열게 된 아비게일은 기드온의 이상 성욕을 마주하게 되고, 두 사람은 새로운 밤을 맞이하게 되는데.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부인, 길들여주세요》
18+마녀님의 은밀한 촉수 플레이 [e북]
땡초 · 浪漫奇幻 · 浪漫喜剧漫画连载#촉수물 #엉뚱녀 #자위 #로맨스판타지 #로맨틱코미디 #판타지물 베일리스는 시간이 흐를수록 기구로 스스로를 달래는 것에 지쳐가고 있었다. 제가 스스로 움직이지 않아도 민감한 곳을 만져주고, 따뜻한 체온으로 몸을 감싸줄 무언가가 필요했다. 고민 끝에 베일리스가 선택한 건 바로 ‘촉수 연구’였다. 남을 해치지 않고 무언가를 잡아먹지도 않으며, 적당히 여운을 즐길 만큼 수명이 짧은 생물. “이번엔 정말로 성공한 것 같아.” 하지만 촉수는 마치 의지를 가지고 베일리스를 탐하듯 고집스럽게 그녀에게 달라붙고……. “얘가 갑자기 왜 이래……!” 베일리스의 은밀한 연구는 계속 은밀하게 남을 수 있을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