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者主页
首页
一般向
BG
BL
GL
未知
오예인 | TIBIU
作者档案
오예인
这位作者暂未填写简介。
其他名称
오예인
other · 主要名称
作品
2 部作品
18+
은밀한 비서 수업
오예인 · 现代背景 · 浪漫喜剧
漫画连载
“알려주세요. 제가 잘 배워서 대표님 책임질게요.” 말도 안되는 제안이었다. 하지만 기분이 나쁘지 않았다. 아니, 오히려 좋았다. 남자친구와 입사 동기가 알고보면 그렇고 그런 사이였다. 그걸 알고도 남자에게 매달릴 여자는 없었다. 이 귀여운 여자는 그 나쁜 놈에게 처참하게 차였지만. 이것은 기회였다. 한 번 놓친 그녀를 옭아맬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진짜 책임질 거야?” 이글거리는 눈에 벌벌 떨며 고개를 끄덕이던 토끼가 그 작고 귀여운 입으로 맹랑한 대답을 내놓았다. “워, 원래 비서가 대표님 책임지는 거예요!” “그럼 이불부터 내려.” “네?” “대표 책임지려면 비서가 배워야 하는 거 수업해야지.” 이런 기회를 놓칠 차주혁이 아니었다. 잡았다. 내 토끼. 서하린.
漫画
18+
오빠 친구 벗기기
오예인 · 浪漫喜剧 · 甜宠
漫画连载
근육 덩어리, 거대한 소시지, 여자 킬러. 이 모든 것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야구 선수이자 메이저리거인 유정혁을 가리키는 말이었다. 그 거친 단어를 몰고 다니는 남자가 바로, 지금 재희의 눈앞에 있었다. 아무리 실내라 하더라도 이 추운 겨울에 몸을 찰싹 감싸는 트레이닝복을 입고 왔다 갔다하고 있었다. 쳇, 이왕이면 그 유명한 근육 구경 좀 하게 좀 벗어도 되는데. 정혁은 무슨 일이 있어도 절대 옷을 벗지 않았다. 우연히 그의 알몸을 본 것은 2번 다 그가 실수로 제 집인 양 씻고 나올 때뿐이었다. 오히려 홀딱 벗은 채로 욕실에 대자로 뻗는 바람에 오히려 그에게 알몸을 보인 것은 재희였다. 오늘은 기필코 그가 사수하는 옷을 벗기고 그 탐스럽고 비밀스러운 것을 꼭 정복하고 말겠다고 의지를 불태웠다. 그리고 그 바람이 드디어 이루어졌다. “오빠 불 좀 켜면 안 돼?” “왜?” “으응, 너무 어두워.” “나 나갈게.” “아, 아니야…!” 사라락 소리를 내며 드디어 그의 옷감이 몸에서 떨어져 나갔다. 하지만 암막 커튼은 달빛을 막아버렸다. 거기다 조명 하나 켜지 않은 깜깜한 방 안에서 그의 몸은 결코 볼 수 없었다. 이제는 목표가 바뀌었다. 밝은 곳에서 꼭 그의 적나라한 모습을 보는 것으로.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