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초예 | TIBIU
18+꿀먹는 알바
단초예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남들에게 말 못 할 하드한 취향을 가진 여자, 조혜서는 아는 언니의 소개로 제게 꼭 맞을 것 같다는 알바 자리를 소개받는다. “야, 이거는 변기가 아니라 우물인데? 씨발, 무슨 물이 이렇게 넘쳐나?” “크크. 물만 많은 줄 알아? 좆물은 또 얼마나 환장하고 좋아하는데.” “난 얘 좆물 먹이는 맛에 온다고. 킬킬.” 그런데 그 알바가 다름 아닌 자신의 취향을 현실에서 이룰 수 있는 엄청난 것이었다. “고작 손가락 갖고 되겠어? 자지를 먹어야지.” “하앙, 자지, 주세요. 흐읏!” “흐흐, 줘야지. 아주 보지가 너덜거릴 때까지 줘야지.” “감사합니다. 흣, 마음껏, 아, 아앙, 이용해, 흐으, 주세요.” 그렇게 찾아간 곳에서 육변기로서 합격한 혜서는 곧장 남자들에 둘러싸이게 되는데….
18+오빠들은 여동생의 아기가 필요하다
단초예 · 现代背景 · 逆后宫漫画连载“존나게 쑤시고 싸는데도 임신은 죽어라 안되고, 아무튼 짜증 나는 계집애야.” 삼 형제 중 서아를 가장 싫어하는 찬경과의 섹스는 늘 이런 식이었다. 그러나 그 일이 있기 전까지는 서아에게 꽤나 친절하기도 했었다. 그래, 한때는. 엄마는 새아빠가 쓰러져 사경을 헤맬 때 전 재산을 빼돌렸다. 원래대로라면 삼 형제에게 돌아갔을 적지 않은 유산도 모조리 사라졌다. “아빠…….” 친아빠도 아니면서 항상 자신의 아들들보다 서아를 더 챙겼던 그였다. 그래서, 그것 때문에……, 지금 이렇게 되었다. * “예쁜 우리 서아, 이제 그만 일어나야지? 응? 일어나서 오빠들한테 제대로 박히자.” 너무나 다정해서 기가 막힐 지경인 재경의 목소리에 찬경은 소름 끼치다는 듯 고개를 휘휘 저었다. “아, 변태 새끼. 가만 보면 형이 우리 중에 제일 미친놈이야.” 찬경의 짜증을 가볍게 무시한 재경은 아랑곳하지 않고 서아를 깨웠다. 잠시 후 부스스 눈을 뜬 서아가 눈앞의 재경을 향해 작게 웃어 보였다. 그러나 이내 빠듯하게 구멍을 늘이고 있는 아래를 느끼고는 신음했다. “읏, 하읏.” “일어났으면 보지 제대로 벌려. 잔뜩 싸줄테니까.” “흐으, 네에.” 서아는 순순히 다리를 더 넓게 벌리고 보지를 가득 채운 자지 두 개를 더 깊이 집어넣으려 허리를 뒤틀었다. 모든 스폿들을 자극하는 딱딱하고 뜨거운 기둥 두 개가 안에서 앞다투어 불뚝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