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뿡개 | TIBIU

절정 조교 어플
국도,갓밝,최뿡개,우유웃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본 작품은 강압적, 비도덕적 요소, 자보드립 등 높은 수위의 요소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본 작품은 각 권마다 집필자가 상이한 작품으로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1. 동생 모유 편 – 우유웃 #첫사랑 #금단의관계 #미인소심수 #미남츤데레공 #질투 #오해/착각 #모유플 #키잡물 #달달하드코어 “혀, 형. 있잖아. 나……. 여자친구랑, 오늘, 데이트 가…….” 주말 아침, 의붓동생이 던진 폭탄 발언에 뻣뻣하게 굳어 있던 장최건은 데이트를 방해하기 위해 ‘절정 조교 어플’을 켜게 된다. 사용하면 할수록 동생의 절정 모습에 죄책감은 사라지고, 흥분하게 되는데……. *** 아예 제 입술을 틀어막는 강유의 양손을 꽉 붙들어 위로 올린 그가 사나워지려는 기색을 죽이며 말을 이었다. “어서. 강유야. 형한테 말하면 돼. 좆, 기분 좋게 박아주세요. 응? 형이 강유한테 그렇게 해주고 싶어.” “흐으……. 조, 조옷, 으, 기분, 좋게, 박아, 주세요…….” 2. 수치플 편 – 국도 #미인공 #연하공 #순정공 #집착공 #미남수 #연상수 #떡대수 #현대물 #첫사랑 #나이차이 #역키잡물 #수치플 #산란플 #기구플 저를 길러준 아저씨에게 번번이 차이던 어느 날, 기해은은 우연히 소개팅 중인 최재헌을 목격하게 된다. 가질 수는 없어도 옆에만 있어 주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어쩐지 최재헌은 그럴 생각이 없어 보인다. 기해은은 목소리를 잘게 떨며 제 옆으로 휴대전화를 툭 떨구었다. 화면엔 로딩 중이라는 표시와 함께 1/3이라고 쓰여 있었다. 로딩 게이지가 차오를수록 타원형의 알이 꿀렁이며 뱃속을 채웠다. “아저씨 아들도, 아저씨 와이프도, 그건 다 내 자리여야 하잖아.” “아, 제발, 도련님! 배가, 하으, 헉……!” 마지막 세 개째 알이 다 들어가고 나자, 기해은은 헤벌어진 불긋한 구멍 위로 침을 뱉곤 손가락으로 알 끄트머리를 꾸욱 밀어 넣었다. “그러니까 아저씨가 낳아줘, 내 애 대신 이거라도.” 3. 양성구유 편 – 갓밝 #양성구유 #원홀투스틱 #쌍둥이공 #자보드립 #미남공 #강공 #능욕공 #절륜공 #미인수 #까칠수 #굴림수 집에서 쫓겨나 갈 곳이 사라진 희겸은 쌍둥이 형 윤겸의 집에 갔다가, “아흐, 선배! 거긴, 흑, 거기는 안, 아! 안 건들기로 했……. 아아……!” “왜, 네 보지도 먹을 거 달라고 조르는데.” “후으, 아! 으응……!” 간드러지게 우는 교성과 충격적인 대화 내용을 듣는다. 기어이 그들의 정사 장면을 훔쳐보게 된 희겸은 자신의 형 밑에 깔린 의주의 예쁘장한 얼굴을 보고 발정한다. 그때 핸드폰에 깔린 . 희겸은 결국 밖에서 의주를 만난 날, 충동적으로 그 어플을 사용하는데. “내 동생이랑 하는 거 보여주면 네 보지 없애줄게.” 갑자기 나타난 윤겸이 의주에게 어이없는 제안을 한다. 말려야 한다는 걸 알지만 이미 육욕에 눈이 먼 희겸은 의주가 허락하기만을 내심 기대하고……. 4. SM 편 – 최뿡개 #미인공 #떡대수 #강수 #연하공 #연상수 #SM #모유플 #배틀연애 #하극상 신입사원 신주연은 나날이 심해지는 하정현 대리의 괴롭힘에 퇴사를 고민한다. 유난히 심하게 혼난 어느 날, 이 설치되며 둘의 관계가 역전된다. “하, 제, 제발……. 읏, 주연아…….” 딱딱한 호칭을 제외하고, 대리님께 주연이라고 불려본 적이 있던가. 그의 입에서 흘러나오는 내 이름이 처음이라고 하기엔 제법 자연스러웠다. 다른 사람에게도 이렇게 애원했던 걸까. 왠지 모르게 더러워지는 기분에 상체를 숙여서 하 대리의 눈가를 가린 넥타이를 풀어냈다. 열기를 머금은 몸이 익숙하지 않은지, 하 대리의 눈 밑은 발그스름하게 젖어있었다. “말을 잘 듣는다면 생각해 볼게요.”
공용 오메가 번식 사업
국도,갓밝,최뿡개,우유웃 · 年龄差 · 温柔攻漫画连载※본 작품은 강압적, 비도덕적 요소, 자보드립 등 높은 수위의 요소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본 작품은 각 권마다 집필자가 상이한 작품으로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1. 우유 공장 편 – 우유웃 #미남극우성알파공 #개아가공 #능욕공 #츤데레공 #미인굴림수 #열성오메가하자품수 #할리킹 #구원 #모유플 으로 열성 중의 열성, 하자품 중의 하자품으로 낙인찍혀 우유 공장에 내던져진 김안유. 오늘도 젖이 짜이며 수많은 알파들의 좆을 받고 있는 안유에게, 문득 깊고 서늘한 페로몬이 풍겨 오는데…. “씨발. 안에는 좆물 싸지 말라고 했지.” 공도준. 이 우유 공장에서 가장 힘이 있는 남자. “김안유. 뒷구멍 혼자 열어서 깨끗이 해.” *** 울음을 터뜨리며 빌어도 퍽퍽 좆질을 해 대는 몸짓은 멈추지 않았다. 온몸을 단단한 팔로 감싸안고 끌어당기는 움직임에 중력이 더해져 뒷구멍 속살은 그야말로 처박히는 좆에 난도질당하는 것 같았다. “기, 깊어요! 흐윽, 너, 너무! 흑! 아아, 내, 내려 주세요! 내려, 아응! 아! 헥, 끄, 으응-!” “깊긴, 씨팔. 딱 좋은데.” “아윽! 흐으! 기, 깊, 아, 아끄윽! 헤윽! 으, 으흑!” “김안유. 씨팔, 젖물, 자짓물로 아예 내 몸 샤워시키려고 그래? 어?” 2. 공용 변기 편 – 국도 #미남공 #미남수 #강수 #굴림수 #떡대수 #개아가공 #능욕공 #모브물 #벽고물 #다공일수 #장내배뇨 #하드코어 오메가 강간 혐의로 인권 말살형을 받은 서인휘는 그대로 교도소로 끌려가 신체검사를 받게 된다. 알파인 자신은 기껏해야 공용 오메가의 종마가 될 줄 알았지만, 실상은 그와 정반대였다. 설상가상으로 교도소에서 부린 패악질 때문에 원치 않는 교육까지 받게 되는데……. *** “안 돼, 하지 마, 하지 마 제발……. 차라리, 정, 정액을 싸줘, 응?” “원래 변기가 이렇게 쓸데없이 말이 많나?” 시끄럽게. 고결은 무심하게 말을 내뱉곤 반쯤 발기한 좆을 욱여넣었다. 방금 전 남자의 것과 비슷하지만 더 휘어진 자지가 매끄럽게 내벽을 가르고 들어왔다. 뱃속에서 사출이 임박한 듯 꿈틀거리는 자지가 역겨워 손으로 입을 틀어막았다. “뒤로도 오줌 싸게 만들어 줄게요.” 3. 호텔 난교 편 – 갓밝 #다공일수 #모브간 #난교 #감금 #폭력공 #강공 #능욕공 #냉혈공 #절륜공 #미인수 #순진수 #한품수 알파 페로몬을 맡지 못한다는 이유로 하자품 판정을 받은 오메가 윤서주. 강제로 에 참여해 임신을 해야 하는 신세로 전락한다. ‘이렇게 쑤시는데도 네 구멍은 젖지도 않아. 너 오메가 맞긴 해?’ ‘아으, 아! 흐, 아파. 아파요……!’ ‘가만히 있어. 너 나가고 싶다며.’ 나가게 해 주겠다는 집행관에게 속아 치욕스러운 신체검사를 끝마쳤지만, 어느 산속에 위치한 호텔로 끌려간 윤서주는 여러 명의 알파와 둘 뿐인 오메가가 벌이는 정사 장면을 목격하고. 어떻게든 이 구역질 나는 호텔에서 빠져나가기 위해 다정히 구는 남자에게 매달려 보았지만, “너 애 밸 때까지 여기서 못 나가. 그것도 모르고 왔어?” “…….” “하자품답게 네 본분을 다해야지.” 4. 공개 조교 편 – 최뿡개 #미인공 #능욕공 #떡대수 #4P #SM #요도플 #공개수치플 #기구플 대한민국 최고의 대학, 한국 대학교. 어느 날, 신입생 전원이 긴급 소집되고, 대강당에서는 교내에 설치될 강의가 시작되는데……. *** 대강당에는 또 한 번 정적이 찾아왔다. 커다란 스크린에는 수갑을 차고 엎드린 채로, 엉덩이를 훤히 드러낸 가축 같은 사내만이 온전하게 드러났다. 벌름이는 발간 구멍 사이로 끈적이는 투명한 액체가 바닥으로 똑, 또옥 떨어졌다. 어찌나 점성이 짙은지, 길게 이어진 투명한 실이 거미줄처럼 구멍에서 바닥까지 이어졌다. “신입생 여러분이 앞으로 쓰게 될 공용 구멍입니다.
18+가축인간 시리즈
최뿡개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 은 동일한 세계관을 배경으로 하는 초단편 시리즈입니다. ※해당 시리즈는 사람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강압적 및 불쾌한 소재가 있을 수 있으므로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1) 젖소 편 평범한 일상을 살던 김주원은 어느 날, 형질 검사장에서 자신이 ‘가축자’임을 알게 된다. 가족들에 의해 목장으로 팔려 갈까, 겁을 먹은 김주원은 도망을 계획하지만, 결국, 김주원은 가축 수송차에 태워진 채로 목장으로 납치되고 만다. “어디서 젖비린내가 풍긴다 했더니…….” “.......” “너구나, 김주원이.” 반항을 하면 할수록 그를 조여오는 발현기의 열기에 김주원의 젖은 빠듯하게 차오르는데……. 2) 경매장 편 사람들이 잠든 은밀한 밤, 높은 건물의 한 곳에서는 ‘희귀 가축자’ 경매가 열린다. 오늘의 매물은 바로 여성의 생식기를 가진 양성자 토끼 정이준. 자의로 경매에 오른 것이 아닌 경이준은 격렬하게 저항하며 버텨보지만, 사회자의 능수능란한 손길에 속절없이 무너지고 만다. “잠깐 만져줬다고 위아래로 질질 싸대는 꼴이 발정난 개새끼가 따로 없네요.” 설상가상으로 한 남자의 시선이 그의 몸을 발라먹을 듯 옭아매는데……. [본문 중에서] “자, 자, 잘못했어요.” 용서를 구하는 목소리는 남자의 심정을 대변이라도 하듯 잘게 떨렸다. 남자는 기어이 주인의 바로 코앞까지 질질 끌려왔다. 그 와중에도 뾰족하게 솟은 젖꼭지 틈 사이를 비집고 나온 우유가 그의 발치를 적셨다. “잘못을 했으면…….” 바닥에 고인 우유를 내려다보던 주인의 새까만 눈동자가 탐욕스럽게 번들거렸다. 느릿하게 말꼬리를 늘린 그가 거칠거칠한 구릿빛 손으로 남자의 얼굴을 들어 올렸다. “벌을 받아야겠지?” -젖소 편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