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은좋맛 | TIBIU
18+아빠, 사랑해
햄은좋맛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 본 작품의 사상은 작가의 사상과 무관합니다. * 강압적 관계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열람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현대물 #동거/배우자 #첫사랑 #금단의관계 #하극상 #나이차이 #역키잡물 #연예계 #하드코어 #미인공 #능욕공 #집착공 #연하공 #순정공 #상처공 #절륜공 #존댓말공 #미남수 #다정수 #헌신수 #단정수 #연상수 #중년수 #굴림수 #능력수 모든 것을 잃었다. 사람도, 사랑도 전부 잃은 마당에 얻은 것이라고는 서로뿐인 승훈은 아들 동화를 애지중지 아끼지만, 각자 향하는 애정의 방향이 너무나 달랐다. 차라리 얽히지 말았어야 할까. 아니면 이마저도 안아야 할까. “난, 나는 아빠를 아빠로 선택한 적이 없어요.” “아들 왜 그래.”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아빠, 사랑해》
18+의무번식통지서
햄은좋맛 · 监禁 · 执着攻漫画连载※본 작품은 옴니버스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본 작품은 자보드립을 포함한 약물 사용, 모유플, 강압적 관계 등의 자극적인 소재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귀하는 국가 인력 자원 보존법 제69조에 의거, 최우수 번식 적합 대상자로 최종 선발되었음을 알립니다. 본 통지서를 수령한 즉시 귀하의 모든 신체 권한은 국가 번식 관리국으로 영구 귀속됩니다.」 대재앙 이후 인류의 멸종을 방지하기 위해 설립된 ‘국가 번식 관리국’은 의무 번식 대상자를 관리하며 번식 개체로 지정된 인물을 강제로 끌고 가 번식에 이용한다.![친구범할 군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친구범할 군 [e북]
햄은좋맛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학원/캠퍼스물 #소꿉친구 #친구>연인 #원나잇 #대학생 #일상물 #순진공 #호구공 #헌신공 #울보공 #사랑꾼공 #순정공 #상처공 #떡대공 #미인수 #적극수 #잔망수 #유혹수 #계략수 #짝사랑수 “나, 나는 진짜 이해가, 안 간다니까―?” “어, 알겠다고. 너 지금 그거 다섯 번째 말하고 있어.” 벌써 세 시간째 듣고 있는 그의 울음을 도무지 참을 수가 없었다. 하지만 어떡할까. 먼저 좋아한 놈이 참아야지. 승주는 그저 딱 한 번, 6년 지기이자 제 짝사랑 상대인 건호와의 섹스만을 위해 모든 걸 기다렸다. 그런데 이 눈치 없는 놈이 웬일로 예쁜 말을 하는지. “어떻게 해야 하는 거야.” “원해?” 기회는 잡으라고 있는 법이랬다. 그러니, 한승주는 오늘 권건호를 단단히 붙잡을 예정이다. 마음으로도, 몸으로도. 전부 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친구범할 군》 * 본 도서는 제공사가 변경되어 재출간된 작품이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18+절정행 종착열차 [e북]
햄은좋맛 · 现代背景 · 青梅竹马漫画连载#현대물 #소꿉친구 #계약 #원나잇 #다공일수 #SM #감금 #하드코어 #미남공 #다정공 #복흑/계략공 #능욕공 #능글공 #개아가공 #연하공 #광공 #절륜공 #미남수 #순진수 #굴림수 #적극수 #허당수 #호구수 #연상수 #떡대수 술 한잔 함께 먹었다가 이런 상황까지 벌어질 줄은 상상조차 하지 못했다. 가슴을 만지작거리던 남자의 손길은 쓸데없이 따뜻했고, 아래가 저릴 만큼 몸이 달아 버린 아진은 기어코 무엇인지도 모를 티켓의 행선지로 향하게 되는데……. * “원망스러운가요?” “웁, 쿽!” “하지만 선택은 당신 몫이었어요. 오지 않아도 그만이었는걸요. 결국 자지를 원한 것은 박아진 씨랍니다.” 안내원의 비릿한 웃음이 열차 안을 울렸다. 그와 동시에, 아진의 다리 사이를 차지하고 있던 남자가 아랫입술을 이가 다 보이도록 깨물더니, 비웃으며 앞을 풀어 헤쳤다. 흉흉하게 핏대가 선 자지가 아진의 젖은 회음부를 툭툭 건드리자, 아진은 허리를 꺾으며 힉힉거리는 신음을 뱉었다. 자지에서 흘러내린 물에, 어느새 반들반들해진 바닥은 피부와 닿을 때마다 찰박대는 소리마저 내고 있었다. 사방에서 달려드는 손길은 자비라곤 없었다. 완벽한 타락의 현장이었다. 풍만한 가슴은 어느새 바닥에 닿을 만치 출렁였다. “형, 얼마나 발정 났으면 여기서 이런 게 흘러.”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절정행 종착열차》
18+이사님 X집 훈련 [e북]
햄은좋맛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현대물 #감금 #하드코어 #계약 #조직/암흑가 #강공 #미남공 #냉혈공 #능욕공 #무심공 #능글공 #광공 #개아가공 #복흑/계략공 #재벌공 #절륜공 #미남수 #순진수 #호구수 #굴림수 갑자기 다가온 행운은 늘 경계할 줄 알아야 한다던데, 멍청한 준희가 그런 걸 알 리가 있나. 그러니 어쩌겠는가. 행운이 함께 데리고 온 불운도 받아들이는 수밖에. “윽!” “창놈 티 내?” 뺨을 쥐고 있던 엄지는 준희의 말캉한 뺨을 죽죽 밀 듯 굴었다. “이제 빚 갚아야지.” “흐!” “애 밸 걱정은 없겠어.” “욱! 꾸웁! 꿕!” “개새끼 좆집 하니까, 너도 개가 된 모양이지?” 비스듬한 미소가 이토록 두려울 수 있을까.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이사님 X집 훈련》
18+창밖을 보라
미미99,청귤,햄은좋맛,김쫀쫀 · 动作 · 爱恨交织漫画连载#야외플모음집 #크리스마스 #현대물 1. 햄은좋맛 #SM #미인공 #다정공 #연하공 #존댓말공 #미남수 #적극수 #떡대수 #연상수 #약얼빠수 “오늘 벌 좀 받아야겠네, 우진 씨.”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완벽한 플레이를 위해 하루를 비웠던 준혁과 우진 커플. 크리스마스 당일 준혁의 갑작스러운 출근으로 떨어지게 되었지만, 공원에 홀로 나온 우진은 야외에서 홀로 플레이를 시작하게 되는데……. 2. 김쫀쫀 #산타공 #감언이설공 #좆두개공 #변태공 #모브공다수 #산타걸수 #순진수 #앞뒤동정수 #여장수 크리스마스니까 모두에게 행복을 줘야 하지 않겠어? 크리스마스에 모두에게 사랑을! SNS에 산타걸 광고를 내고 공원에서 남자들을 기다리는 윤현, 광고를 보고 찾아온 이들과 신나게 플레이를 즐기며 즐겁게 보내던 중, 평범하지 않은 한 남자에게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게 된다. 3. 미미99 #벽고 #장내방뇨 #자보드립 #입걸레공 #능글미남공 #눈치없수 #살짝바보수 #키잡물 “나, 끄윽, 나 벽에 끼였, 끼였어, 형, 흑, 도와줘…….” 크리스마스 밤, 차채현은 오랫동안 짝사랑해 온 진이솔을 둘이 되어 셋이 나간다는 풍문이 떠도는 공원으로 유인한다. 잠시 자리를 비운 차채현이 돌아왔을 때 눈앞엔 벽에 끼인 엉덩이가 유혹하듯 옴찔거리고 있었다. 4. 청귤 #오메가버스 #납치 #카섹 #배틀연애 #미인공 #키작공 #여장공 #알파공 #허당수 #떡대수 #얼빠수 #스토커수 #지랄수 #찌질수 #음침수 #오메가수 #공시점 지금 분한 건 나다. 이 스토커 녀석이 하필 변태여서. 문 앞에 쪽지를 붙이고 이상한 선물을 보내는 스토커를 제 손으로 잡으려는 성현은 위험천만한 작전을 개시하고, 크리스마스 날 납치를 당하고 만다. 하지만 단둘이 된 차 안에서 과연 덮치는 것은 누구?
18+아나콘다 교미일지
햄은좋맛 · 架空历史 · 禁忌关系漫画连载※본 작품은 강압적 관계, 산란플, 원홀포스틱 등의 자극적인 소재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생활고에 시달리던 마법사, 에델은 미약을 만들어 큰돈을 만져 보겠다는 꿈을 꾸었지만, 기르던 거대 아나콘다 라이칸에게 약물 사고를 내고 만다. “달아. 달아서, 더 마시고 싶어.” 사람이 된 라이칸은 눈앞에 있는 에델을 향해 온몸으로 교미를 요구하고, 번식의 욕구를 드러낸다. “잘 품어. 너와 나의 아이니까.”![유스호스텔 오공일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유스호스텔 오공일 [e북]
햄은좋맛 · 现代背景 · ABO漫画连载#현대물 #00버스 #오메가버스 #학원/캠퍼스물 #대학생 #원나잇 #친구>연인 #다공일수 #모브물 #알파공 #미남공 #다정공 #능글공 #절륜공 #순정공 #헌신공 #미인수 #적극수 #유혹수 #단정수 #츤데레수 #임신수 이유를 알 수 없는 히트가 터졌다. 그것도 하필, MT를 온 당일. 몸이 사시나무처럼 떨리고 술에 전 정신은 하나도 없다. 주변이 제대로 보이지도 않는 와중에, 저를 부르는 윤수의 목소리만큼은 뚜렷했다. 물불 가릴 때가 아니다. 지금의 하진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섹스뿐이다. “으흐―.” “권하진. 정신 차려.” “어, 얼른. 어. 흐. 으응.”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유스호스텔 오공일》 * 본 도서는 제공사가 변경되어 재출간된 작품이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18+방범대 공용 XX
햄은좋맛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모브, 자보 드립, 양성구유 주의 *해당 작품은 양성구유를 비롯해 불쾌감을 줄 수 있는 설정이 등장하오니, 작품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처음은 그저 우연이었다. 어른이니까, 어려 보이니까. 하지만 쓰임이 너무 많았다. 그를 놓아주기 싫을 정도로. 그러니 어쩌겠는가. “누구 거라고?” “…아, 아저씨… 거예요.” 그래, 넌 내 거야. 변소담.![이 구멍은 이제 제 겁니다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이 구멍은 이제 제 겁니다 [e북]
햄은좋맛 · 奇幻 · 现代背景漫画连载* 외전에 산란플 등 호불호가 있는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현대물 #판타지물 #계약 #원나잇 #초능력 #인외존재 #3인칭시점 #미인공 #능욕공 #능글공 #절륜공 #사랑꾼공 #문란공 #순진수 #허당수 #소심수 #호구수 #까칠수 #얼빠수 이래서 어른들이 항상 계약은 신중해야 한다고 했다. 콩알 같은 글씨 한 톨이라도 전부 다 읽었어야 할 테지만, 순식간에 끝나 버린 계약의 현장에서 남은 것이라고는……. “나 남자라니까요?!” “그게 문제야?” “아니, 아, 흣!” “감도 좋네. 빨리 끝나겠어.” 우당탕탕 시작되어 버린 둘의 섹스 계약, 하지만 둘 다 알지 못했다. 고작 계약서 한 장이 몰고 온 대환장 미래를. “안 읽었지. 또. 읽으라니까.” “레오, 레, 호, 아, 아앗으응!!”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이 구멍은 이제 제 겁니다》 * 본 도서는 제공사가 변경되어 재출간된 작품이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