쓴은건 | TIBIU
18+제자에게 훈육당하기
쓴은건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폭력적인 장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고개 들어.” 위압적인 명령이 정수리 위로 떨어졌다. 지유는 낯선 남자의 목소리에 홀린 듯이 천천히 턱을 들어 올렸다. 공포에 질려 짓무른 눈만 수차례 껌뻑거리자, 남자가 한 걸음 다가왔다. 제 얼굴을 똑똑히 보라는 듯, 친히 허리까지 숙여가면서. “……고, 한결?” “알아보네, 다행이다. 난 또 우리 애들이 선생님 머리라도 갈겼나 했지.” 열일곱에 만나 열아홉이 될 때까지 저를 따르던 착한 제자는 온데간데없었다. 지금 눈앞에 있는 남자는 돈을 받아내려 혈안이 된 채권자일 뿐이었다. *** “빡촌 가지 않고도 갚을 방법이 있거든.” “그게 무, 무슨……?” “씹질 한 번에 천만 원씩 까 줄게. 나한테만 대줘.” 빡촌. 씹질. 대줘. 지유는 이해할 수 없는 단어의 나열에 사고가 정지했다. 의미를 알아차리는 순간까지의 짧은 공백 사이로, 지유의 얼굴이 하얗게 질렸다. “너 미쳤니? 그거 나쁜 짓이야, 한결아!” “허.” 비아냥 섞인 헛웃음이 서늘하게 가라앉았다. 한결은 턱을 쥐었던 손을 털어내고는, 지유의 철 지난 원피스 앞섶에 달린 단추를 휘감아 당겼다. 톡. “상간녀가 주제도 모르고 나쁜 짓, 이 지랄.” 톡. “학부모 좆물 받아먹던 년이 웃기지도 않지.” 톡. 세 번째 단추까지 풀어 헤친 그가 문득 지유와 시선을 맞췄다. “걸레 짓을 하면 뻔뻔해지는 건가, 뻔뻔한 것들이 걸레 짓을 하는 건가. 뭐가 순서에 맞아요, 선생님?”
18+뱀은 두 갈래로 웃는다
쓴은건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가학적인 장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스플릿텅_남주 #랩_본디지 #BDSM #도구플 수지에겐 비밀이 있다. 자학으로 스트레스를 푸는 위험하고 은밀한 습관. 그건 홧김에 찾아간 타투샵의 주인, 문영에게 들키기 전까지만 유효했다. “예쁜 피부를 어쭙잖게 망쳐놨네. 이러면 기분이 좀 나아져요?” 치부를 훑는 눈빛과 상처를 어루만지는 손길이 다정해서였을까. 문영에게 홀린 수지는 그가 내민 유혹을 덥석 물고 말았다. “기분 좋게 아픈 방법도 있는데. 알려줄까요?” “……네.” 하지만 호를 그린 입술 뒤로 갈라진 혀가 보였을 때 알아챘어야 했다. 그의 상냥함은 먹잇감을 삼키기 전, 공들여 발라둔 타액이었다는 것을. *** “하, 하아……. 아으으으…….” 절정의 여운에 잠겨 발갛게 상기된 그녀와 달리, 문영의 표정은 얼음처럼 차갑게 식어 있었다. “허락 없이 멋대로 가지 말라고, 말 안 했던가.” 문영은 정액으로 꽉 차 터질 듯 맥동하는 자지를 수지의 질 안에서 가차 없이 뽑아냈다. 뜨겁고 굵직한 기둥이 빠져나가자마자 허해진 구멍에서 남아있던 씹물 진액이 왈칵 딸려 나왔다. “걸레 보지를 타고난 건지. 정신을 못 차리네.” 문영이 트롤리 위의 도구들을 달그락거리며 냉담하게 읊조렸다. “꼭, 제대로 혼내 줘야 말귀를 알아듣더라고요. 수지 씨 같은 타입은.” 비릿한 어조로 말하며, 문영이 꺼내 든 건 가죽 끈 중앙에 커다란 금속 링이 달린 물건이었다. “억, 오윽……!” “5분 안에 좆물 못 뽑으면 집에 네발로 기어갈 줄 알아.”
18+함부로 남줍하지 말 것
쓴은건 · 现代背景 · 浪漫喜剧漫画连载길고양이 밥 주러 나갔다가 피 칠갑한 조폭 ‘무진’을 주워 버린 ‘해인’. 그가 말없이 사라진 뒤, 해인의 옥탑방엔 출처 불명의 고가품들이 쌓이기 시작한다. “……내 집을 장물 창고로 쓰려고?!” 조폭 따까리로 몰려 취업 길 막히면 어쩌나. 극심해진 불안을 음란한 행위로 달래던 어느 밤. 천무진이 돌아왔다. 하필이면 가장 마주치고 싶지 않은 순간에. “좆이 고팠으면 진작 말을 하지.” *** “저딴 건 버려요. 맛도 없게 생겼네.” “이미 버려 놓고, 아, 흣!” “버리고, 나를 써요. 저따위 가짜로 백날 쑤셔 봐야 보지 입맛만 나빠져.” 무진이 달콤한 저음을 흘리며, 딴딴한 허벅다리로 해인의 벌어진 다리 사이를 비집고 들어왔다. 밀지를 압박하는 값비싸 보이는 슈트 팬츠가 보짓물을 빨아들여 검게 젖어 들었다. “장담하는데 내 좆이 훨씬 좋을 겁니다. 그리고…….” 말끝을 늘인 그가 해인의 턱을 부드럽게 돌려 제 시선 안에 옭아맸다. “나 혀도 제법 잘 쓰거든.” 자랑하듯 내민 혀는 혈색 한번 앙큼한 분홍색이었다. 혓바닥이 아래에서 위로 공기를 낼름 가르며 입술을 축이는 것과 동시에, 새카만 머리통이 해인의 음부로 처박혔다.
18+강아지가 음담패설도 해요? [e북]
쓴은건 · 现代背景 · 浪漫喜剧漫画连载‘……또 이 꿈인가.’ 뉴스에서 주야장천 떠들어 대던 실종남, 태견그룹의 ‘견우주’가 오늘도 어김없이 하영의 침대 위를 차지하고 있었다. 그것도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완벽한 알몸으로. 그런 견우주가 남의 꿈에서 보통 무얼 하고 있었느냐 하면. “하영이 냄새, 후읍— 미치겠네, 하…….” 넓은 흉부를 크게 들썩인 그가, 달랑 팬티 한 장으로 가려진 하영의 샅에 자지를 슬그머니 갖다 댔다. 쯔벅, 찌적, 쩍—. 흡사 삽입 연습과도 같은 행위에, 좆대에 묻어있던 정액이 팬티에 스며들어 회음부가 온통 척척해졌다. “……하영아 내가, 잘 참을게. 응? 너 깰까 봐, 후…… 넣지는 못하겠다.” *** 그의 정력적인 지원 덕에 을 완성해 낸 하영은, 편식쟁이 반려견 우주에게 첫 테스트를 시행하기로 한다. 부루르르릅— 뿌훕—! 우주의 보드라운 배에 배 방구도 불어 주고, 이곳저곳을 벅벅 긁어 주며 다정하게 질문하던 찰나였다. “우리 우주는 뭐가-.” [우주: 좆 서겠다. 작작 해라.] [우주: 따먹히고 싶어? 왜 자꾸 비벼 대.] 큰일이다. 시스템이 잘못되어도 단단히 잘못된 게 틀림없다. 세상에서 가장 무해한 표정을 짓고 있는 이 귀여운 천사가 저 따위 추잡한 음담패설을 할 리 없지 않은가.
18+방구석 은둔 도련님의 문틈
쓴은건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신체적 제약 및 비윤리적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얀데레_히키코모리남 #신체마비_감금물 “저 지금 당장 내려갈 테니까요. 밥 식기 전에 드세요. 늦어서 정말 죄송합니다.” 고액의 급여가 보장된 수상한 가정부직을 맡게 된 ‘예린’. 그녀의 업무는 2층 끝방에 은둔 중인 ‘희운’을 돌보는 것. “마당에 웬 새가 둥지를 틀었나 봐요. 이따 창문 한번 열어볼래요? 짹짹거리는 게 귀엽더라고요. 아, 그런데 그쪽은 이름이 뭐예요?” 얼굴조차 모르는 비밀스러운 그를 문틈으로 마주친 계기로, 예린은 소소한 온정을 건네기 시작한다. “……누나는 정말 착한 사람이에요.” 그 다정함이 독이 될 줄은 꿈에도 모른 채. *** “……히, 희운 씨……. 나한테 왜 이러는 건데요…….” “왜긴요. 사랑하는 사이니까, 섹스하려고 그러는 거죠.” 희운이 흠뻑 젖은 손을 예린의 눈앞에 들이밀었다. 오목하게 굽힌 그의 손바닥 안에서 갓 터져 나온 뽀얀 보짓물이 찰방거렸다. “누나가 이만큼이나 날 사랑하잖아요.” 확신에 찬 희운은 한껏 상기된 표정으로 손을 말아 쥐었다. 손바닥에 고여 있던 씹물 웅덩이가 하얀 손가락 사이로 주르륵 짜졌다. 투명한 액체가 흘러내린 곳은, 금방이라도 터져버릴 것처럼 붉게 충혈된 페니스 위였다. “나도 이만큼이나 누나를 사랑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