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리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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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긋한 유린
섬리 · 动作 · 日常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당장 돈이 급한 령은은 ‘온리팬티’라는 곳에 성인 영상을 올리면 돈을 벌 수 있다는 글을 보게 된다. 충동적으로 자위 영상을 찍다가 급격한 현타에 관두기로 하고 잠에 든다. 하지만, 다음 날 학교 후배 강신주가 집 앞으로 찾아온 것을 보고 무언가 잘못되었다는 걸 알아챈 령은. “형, 자위 영상 잘 봤어요.” 멋대로 쳐들어온 신주는 령은의 뒷동정을 가져간 것도 모자라, 가는 곳마다 따라다니며 고백을 날린다. 신주의 알파 형질과 그의 진심인지 아닌지 알 수 없는 마음이 부담스러운 령은. 신주가 다가올 때마다 그를 밀어내려 하지만, 동영상을 빌미로 한 관계가 지속되는데……. “그럼 잘한다고 할 때까지 한번 해 볼까요?” 인기 많은 헤테로였고, 힘으로 남들에게 밀려 본 적 없던 령은. 그래서 신주에게 매번 깔리는 게 큰 충격으로 다가왔다. 하여 어떻게든 그를 떼어 내려고 했지만, 강신주 이 녀석은 만만치 않았다. 그러던 중, 꿈속에서 과거의 인연을 떠올리는데, 어쩐지 강신주와 얼굴이 비슷해 보이는 건 우연의 일치일까? [본문 중] “할 말이 뭐야?” “저는 하룻밤 일로 끝내고 싶지 않거든요. 좋아해요. 형이랑 사귀고 싶어요.” “형을 좋아하니까요.” 혹시 카메라라도 있는 건가 싶어 주변을 둘러보았지만, 카메라는 보이지 않았다. “네가…… 언제 봤다고 나를…… 좋아해?”
18+임신했는데 남편 친구에게 흔들린다
섬리 · 初恋 · 禁忌关系漫画连载※본 작품은 자보드립을 포함한 양성구유, 임신 중 관계 및 강압적인 행위 묘사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기를 바랍니다. 임신한 오메가 홍세은은 남편 친구인 조향사 한시준을 소개받는다. 차가운 남편, 주영현과 달리 다정다감한 한시준에게 조금씩 끌리는 세은. 배 속의 아이를 생각해 마음을 다잡아 보려 하지만, 정신을 차리면 어느새 시준을 생각하고 있었다. 남편 영현의 허락 아래 시준의 작업실에서 그와 시간을 보내는 세은. 순순히 세은을 작업실에 보내는 영현의 속내는 무엇일까……. *** “자지가 귀엽게 발딱 서 있네. 음? 그런데 보지는 왜 벌써 젖어 있지?” 남편의 물음에 세은의 심장이 덜컹 떨어졌다. 이 방에 오기 전, 손님방에서 있었던 일이 생각났다. 시준의 은근한 터치에 저도 모르게 애액을 흘린 것 같았다. ‘어떡하지….’ 남편은 이상하다는 표정으로 제 음부를 들여다보고 있었다. “가! 가슴 애무 때문에 방금 나왔나 봐요.” “그런데 평소랑 페로몬 향이 뭔가 달라.” 영현이 제 목덜미에 고개를 묻고 향기를 맡았다. 아차, 한 세은이 그의 눈치를 보았다. 방금 시준과 한 방에 있어서 그런지 향기가 옮겨온 듯했다. 당황한 세은의 목소리가 커졌다. “임, 임신하면 페로몬 향이 변할 수도 있다고 했어요. 얼, 얼른 넣어 주세요.” “왜 이렇게 서두르는 거야? 그렇게 몸이 달았어?” 다행히도 영현은 완전히 발기한 자지를 보짓구멍에 대고 은근하게 문질렀다. 평소처럼 뒷보지에 넣고 싶다고 하면 어쩌지 하고 걱정하고 있는데, 다행히 질구에 귀두를 맞췄다. “으응, 천천히 해 주세요.” 세은이 허벅지를 넓게 벌렸다. 아까 시준과의 일 때문인지 빨리 자지를 받고 싶었다. 쑤욱, 쑥 하고 좁은 질구에 남편의 자지가 들어왔다. 세은이 두껍고 탄탄한 팔을 붙들었다. ‘소리가 새어 나가면 안 될 텐데….’ 남편과의 섹스에 집중하려고 해도 시준이 자는 방을 자꾸 흘끗거리게 되었다. 우리 부부가 섹스 중이라는 것을 그가 알아차리면 어쩌지. “아읏, 그렇게 하면 못 견뎌요!” 제가 낸 소리에 놀라 방문을 흘끗 보았다. 자꾸만 시준이 신경 쓰였다. 방금 전, 그의 방에 들어갔을 때 그가 저를 만졌던 것도 떠올랐다. 제 다리를 만졌을 때, 분명 오싹하고 소름이 돋았었다. 시준은 어떤 섹스를 할까. 성격대로 부드럽고 오메가를 배려하는 섹스를 할까? 아니면 영현처럼 강렬하고 오르가슴이 올 때까지 밀어붙이는 섹스를 할까. “무슨 생각해?”
18+슬립 어택(Sleep Attack)
섬리 · ABO · 温柔攻漫画连载※본 작품은 자보드립을 포함한 양성구유, 3P, 수면간 등의 소재와 강압적인 행위 묘사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기를 바랍니다. #양성구유 #하드코어 #자보드립 #3P #이공일수 #순진수 #다정공 #무심공 #임신플 #모유플 #산란플 기면증을 앓고 있는 발레리노 공도란은 형의 과보호 아래 자란 베타. 형이 해외 출장을 떠나면서 도란을 친구인 유건백에게 맡긴다. 유건백과 지내면서 베타에서 오메가로 발현한 도란. 여성기도 함께 생기는데……. 도란은 발현 후, 유건백의 친구 길호원을 먼저 찾아갔다가 수면 상태에서 그와 먼저 관계하게 된다. * “도란 씨. 왜 이렇게 야해요. 저 유건백 아닌데. 건백이랑 하는 줄 아는 거 아니죠?” 도란은 여전히 눈을 감고 있었다. 호원은 다물린 통통한 입술에 키스하며 피스톤질했다. 키스도 처음인 호원이 부드러운 입술을 정신없이 빨았다. 키스가 이렇게 기분 좋은 거였구나. 도란의 몸이 부들부들 경련을 일으키며 질 안에 들어 있는 성기를 우물우물 씹었다. 그 압력이 대단해 호원이 인상을 찌푸리며 죽을힘을 다해 참았지만, 역부족이었다. “후… 하-.” 난생처음 사람의 몸 안에 사정하는 쾌감에 호원의 탄탄하게 올라붙은 엉덩이가 부들부들 떨렸다. 고환 안에 있던 정액이 꿀렁이며 질 안으로 들어갔다. “미안. 분수 터진 줄도 모르고. 내가 처음이라서 조절이 잘 안 됐네. 다음번엔 더 잘할게요.” * “나한테 먼저 와서 말했어야지.” “뭐를…, 요?” “오메가 된 거랑 보지 생긴 거.” 직설적인 말에 도란의 귓바퀴가 달아올랐다. 건백은 도란의 양쪽 다리를 붙잡고 벌리게 한 후에 그의 손을 끌어와 다리를 붙잡고 있게 했다. 그러고는 곧바로 음부에 손가락을 꽂았다. 가위질하듯 들어간 손가락에 여린 음순이 이리저리 뭉개졌다. “아흣.” “그랬으면 내가 먼저 아다를 뚫어 줬을 텐데 말이야.”
18+두 가지로 맛보는 미인수 단편선
섬리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 해당작품은 양성구유, 자보드립 등 강압적인 성행위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1. 애지중지하는 유우 #친구에서연인 #후천적오메가수 유우(수)는 건강검진 후 자신에게 고환이 없다는 걸 알게 된다. 고환이 없어 2세를 낳을 수 없다는 충격적인 결과를 듣고, 친한 친구인 윤제림(공)에게 털어놓는데. 그의 반응이 좀 이상하다. “너… 나 두고 결혼하려고 했어?” 2. 소변 못 참는 공대리 #오메가버스 #리맨물 공수현(수)은 어머니 병원비를 마련하기 위해 회사 자금을 빼돌린다. 그러다가 이 사실을 성채훈(공)에게 들키고 만다. 성채훈은 비밀로 해 줄 테니 자신의 집으로 오라고 한다. 그의 집으로 간 수현은 채훈이 건넨 음료를 마시고 제 몸에 이상한 변화가 일어났음을 알아차리는데…. “공 대리, 아직도 오줌 냄새 나는 것 알아요?” 3. 알파 딜리버리 서비스. #일공이수 #모브공 갑작스런 히트사이클이 터진 도민(수). 히트를 가라앉히려 자위하고 있는데 룸메이트인 재희(수)가 도움의 손길을 뻗는다. “도민아, 우리 서로 비벼 볼까?” “뭐…를?” 4. 셋이 보내는 첫날 밤 #캠게 #이공일수 정민(수)과 해운(공)은 사귄 지 얼마 안 된 연인. 정민은 부모님이 여행 간 틈을 타 같이 밤을 보낼 계획을 세우는데, 해운은 한 가지 이상한 부탁을 한다. “호텔에서 안대를 하고 기다리라고…?” 5.도련님과의 결혼 #금단의 관계 #NTR 은수(수)는 집안 사정으로 팔리듯 소꿉친구 성민(공2)과 결혼하게 된다. 어린 시절에 친하게 지내기는 했지만, 못 본 지 7년도 넘은 상황. 예복 피팅을 하러 간 곳에서 은수는 자신이 성민이라고 주장하는 낯선 남자와 마주친다. “은수 형, 잘 있었어요?”
18+소꿉 부부 [e북]
섬리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본 작품에는 자보드립, 양성구유, 약물 사용 등 민감한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베타인 고운과 알파인 이헌은 어릴 적부터 한집에서 같이 자란 소꿉친구 사이. 베타임에도 오메가 페로몬을 흘리는 지병을 앓고 있는 고운을 이헌은 과보호하고 있다. 그러다 약물 부작용으로 고운의 다리 사이에 여성기가 생기고, 소꿉친구에게만은 죽어도 들키고 싶지 않은 고운과 어떻게든 비밀을 알아내려는 이헌의 관계는 조금씩 뒤틀리기 시작하는데…. “왜 보지 만지면서 내 이름 불렀어?” 친구의 가면을 벗은 이헌의 눈이 기이한 소유욕으로 번들거리기 시작한다. [미리보기] “이걸 나한테 숨겼다고.” “아윽!” 지금까지 비밀로 한 것 때문일까. 괘씸하다는 것처럼 아프게 무는 입질에 절로 비명이 나왔다. 이상한 것은 분명 아픈데도 불구하고 묘한 쾌감을 느끼고 있다는 것이었다. “그동안 도망 다니느라고 힘들었지?” 성적으로 담백한 줄로만 알았던 그가 하는 음담에 혼이 빠져 정신을 차릴 수 없었다. 분명, 내가 사랑한 그 얼굴을 하고 있는데 전혀 이헌으로 느껴지지 않았다. 얼굴만 같은 다른 사람을 보는 것 같았다. 순간, 숨 쉬는 것도 잊었다. 심장이 떨어지는 것만 같은 충격에 얼어붙었다. “도망쳐도, 숨어도. 이 보지가 내 거라는 것에는 변함이 없어.”
18+페로몬 블렌딩
섬리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본 작품은 양성구유 3P, 수면간, 임신, 모유플등 강압적인 행위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채아민은 할머니의 병원비를 마련하기 위해 공도한의 대리모로 들어간다. 하지만 저택에 들어간 첫날부터 일이 꼬이고 마는데…. 인우를 도한으로 착각해 계약자의 동생과 관계를 가지고 만 것. 그러나 도한은 현장을 목격하고도 태연하기만 하다. “인우와 붙어 먹어도 상관없어요. 필요한 건 자궁이니까요.” 빠른 임신을 위해 어쩔 수 없이 두 알파와 번갈아 가며 관계를 가지는 아민. 그러다 상성이 좋은 형질자 사이에서만 일어난다는 페로몬 블렌딩 현상이 일어나고, 아민의 몸에 음란한 변화가 생긴다. [미리보기] 쿠웅! 귀두가 가장 깊숙한 곳을 쿡 찍었다. 누가 알려 준 것도 아닌데 아민은 그곳이 자신의 자궁구임을 본능적으로 알 수 있었다. “여기구나?” 그때였다. 그의 귀두가 어딘가를 쿠욱! 찍어버리자 참을 새도 없이 여성기에서 강한 물줄기가 뿜어져 나왔다. 촤악, 촤악! 이미 절정의 파도에 휩쓸린 아민은 제가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는 상태였다. 눈앞이 하얗게 부서져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그렇게 멍하니 천장만 보고 있는데 귓가에 잡음이 끼어들었다. “누가, 누가 온 거 같아요.” “아아. 형일 거야.” “이제, 그만 내려 주세요. 형이 온다면서요……!” 형에게 이런 모습을 보여 줘도 괜찮은 걸까. 도대체 이해 가지 않는 상황에 머릿속이 어지러워졌다. 하던 걸 멈추고 옷을 챙겨 입어야 할 상황에도 그는 삽입을 풀지 않은 채 허리를 뭉근하게 돌리고 있었다. 방금 찾은 스팟을 또다시 공략하려는 걸 알고 아민의 얼굴이 경악으로 물들었다. “제발, 그만……!” “이런 구경은 처음인데.” 새된 교성과 낮은 저음이 중첩되었다. 아민은 감고 있던 눈을 떠 정면을 보았다. 바로 앞에 슈트 차림의 남자가 서 있었다. 그는 물을 쏟아내는 걸 무심한 눈으로 응시하고 있었다. 몸이 얼어붙었다. 남자를 보자마자 알 수 있었다. 이쪽이 제 의뢰인인 진짜 공도한이었다. “아아, 놀랐어? 조금 늦은 거 같지만, 소개할게. 난 공인우. 앞에 있는 사람의 동생이야.” 아민의 얼굴에서 핏기가 싹 가셨다. 의뢰인이라고 생각한 사람이 그의 동생이었다니. “공도한입니다.” 낮게 울리는 목소리에 앞을 보니 무심한 표정의 미남이 저를 똑바로 응시하고 있었다.
18+네임 생긴 오메가
섬리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 본 작품은 양성구유, 자보드립 등의 소재와 강압적인 행위/묘사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죽어라 숨길 땐 언제고 이젠 보지에 박아 달라고 하네?” 어느 날 갑자기 엉덩이에 생긴 소꿉친구 우태강의 네임. 은민은 당연히 그가 도와줄 줄 알고 찾아가지만, “미안, 그동안 나 없이 잘 살았으니, 이번에도 방법이 있겠지. 알아서 잘해 봐.” 7년 전과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된 것 같은 그에게 매몰찬 거절을 당한다. 네임 상대의 도움을 받지 못하게 된 은민은 시도 때도 없는 히트로 발정이 나는데. 아무리 자위해도 가라앉지 않는 욕정을 가라앉히기 위해서는 태강의 페로몬이 필요하다. “네 엉덩이 보여 주면 내가 환장하고 달려들 줄 알았어?” “무… 뭐?” “야들하고 통통하고. 확실히 알파들이 환장하는 엉덩이는 분명한데. 안 돼.” 발정난 은민을 무심한 눈길로 바라보기만 하는 태강. 과연 네임 상대 우태강의 도움을 받지 못하게 된 은민의 선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