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복점 | TIBIU
18+띵동! 고XX입니다
비밀책장,양복점 · 现代背景 · 执着攻漫画连载101호 : 비밀책장 #현대물 #하드코어 #고수위 #양성구유 #자보드립 #미남공 #연하공 #연상수 #미남수 학교에 복학하자마자 집이 침수되어 갈 곳이 없어진 찬영. 그러다 수도권 부촌 고급 빌라의 야간 수위 구인을 보고 101호 담당 수위로 취직하게 된다. 그런데 하필 101호 주인이 찬영의 후배인 도훈이다. 불편할 거라는 예상과는 다르게 도훈은 찬영을 반기고 서로 점차 가까워진다. 그러던 중 101호에서 함께 술을 마시게 되고, 찬영은 자신의 비밀을 도훈에게 들키고 마는데……. “형, 어떡해요. 형 때문에…… 고장 났나 봐요.” “……고장? ……고장 났어?” “……형이 고쳐 주는 거죠?” “으, 응. 내가 다…… 흐응, 고쳐 주기로 했잖아.” 고쳐야지. 내가…… 101호 전용 고 수위인데…… 다 고쳐 줘야지. * 201호 : 양복점 #현대물 #여장공 #미인공 #집착공 #또라이공 #대형견공 #연하공 #미남수 #무심수 #고민없수 #다정수 #연상수 “오빠 설마 날 안고 싶은 거야?” 수도권 부촌에 있는 고급 빌라의 수위로 스카우트된 민우. 배우 제현이 사는 201호 담당 수위가 된 민우는 제현의 첫 호출에 그가 여장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도 덤덤하게 반응할 정도로 무심하다. 그런 민우를 본 제현이 욕망을 느끼고 둘은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아…… 이러니까 존나 닳고 닳은 것 같잖아.” “불편하시면 자세를,” “누가 싫대? 존나 좋아서 그렇지.” 서로의 은밀한 비밀에 끌리는 둘. 그 후로도 파트너처럼 관계를 맺게 된 제현과 민우는 육체적인 관계를 넘어선 감정을 느끼게 된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띵동! 고XX입니다》- R18封面已屏蔽
배구 선수의 사정 [e북]
양복점 · 现代背景 · 甜宠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현대물 #오메가버스 #스포츠물 #달달물 #나이차이 #고수위 #양성구유 #자보드립 #하드코어 #사랑꾼공 #능력공 #미남공 #짝사랑공 #연상수 #능력수 #미인수 #짝사랑수 하늘과 같은 코트에 서기 위해 배구 선수가 된 지완. 성인이 되자마자 리그 상위권 구단에 입단한 지완은 그날부터 하늘의 뒤를 졸졸 따라다니며 애정을 장난으로 포장해 그의 주변을 맴돈다. 그러던 중 하늘의 신체 비밀을 알게 된 지완은 더욱 적극적으로 하늘에게 다가가는데. * “지완, 지완아아…… 하으으응, 읏.” 같은 공간에 지완이 숨어 있는 줄도 모르고 자기 페로몬을 술술 풀어내던 하늘은 동공이 반쯤 풀렸다. 그러다 문득 지완이 손수 닦은 공이 떠오른 하늘은 묵직한 공을 다리 사이로 가져왔다. “아, 이러면 안, 되는, 데.” 옐로우와 네이비색이 섞인 공을 회음부에 가져다 댄 하늘은 공을 살살 굴리며 볼록 튀어나온 음핵을 간지럽혔다. 무언가 삽입되는 감각은 아니어도 미끈거리는 촉감과 더불어 지완의 얼굴을 떠올리니 절정에 다다르는 건 순식간이었다. “아, 아아앙! 읏, 으흐으, 아, 어떡, 어떡해.” 하늘의 애액으로 공이 온통 절여지자 참다못한 지완이 하늘을 불렀다. “유하늘.” “이, 임지완?!” 갑작스럽게 나타난 지완을 보고 화들짝 놀란 하늘이 손에서 공을 놓쳤다. 도르르 굴러간 공이 지완의 발 앞까지 가 멈추자, 지완이 낮게 조소를 흘렸다. “여기서 뭐 하는 거예요?”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배구 선수의 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