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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꼬마 | TIBIU
作者档案
이상한 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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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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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品
3 部作品
연하남 누드모델 약올리기 [e북]
이상한 꼬마 · 现代背景 · 年龄差
漫画连载
* 이 작품은 의 연작입니다. 준혁은 혜주의 두 번째 부름을 받고 누드 알바를 하러 간다. 그러나 혜주의 화실에는 또다른 거구의 누드모델 봉석이 있었다. 혜주는 둘 중에 더 예술적으로 세우는 사람에게 자신의 구멍을 상으로 주겠다고 하며 준혁과 봉석을 경쟁시킨다. 바짝 약이 오른 두 남자는 혜주의 구멍을 차지하기 위해 기를 쓰고 신박하게 그것을 세운다. 그 과정에서 획기적이고 참신한 예술 작품들이 탄생한다. 두 수컷의 싸움에서 결국 준혁이 승리하고, 준혁은 혜주의 구멍을 마음껏 먹으며 혜주와 사귀는 사이로 발전한다.
漫画
18+
연하남 누드모델 길들이기 [e북]
이상한 꼬마 · 现代背景 · 年龄差
漫画连载
“벗어.” “……네?” “벗어야 그림을 그릴 거 아냐?” 단정한 정장을 입고 혜주 앞에 선 준혁의 눈동자가 지진이라도 난 듯 흔들렸다. 그리고 자신의 귀를 의심했다. 벗으라니…? 군 제대 후 아르바이트 자리를 구하다가 혜주의 눈에 띈 준혁은, 한 시간 동안 혜주의 작업실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기로 하고 이곳에 왔다. 알바비는 무려 시급 100만원. 단 한 시간에 100만원을 벌 수 있는 꿀알바인 대신, 그 한 시간 동안 혜주가 시키는 일은 무엇이든지 하기로 계약을 했다. 그런데… 벗으라니…! 오늘 자신에게 주어진 업무가 ‘누드모델’이었다는 사실을 이 자리에 와서야 알게 되었다. 여자 앞에 홀로 발가벗겨지고 관찰당하는 건 난생처음 겪는 일이었다. 이것은 열심히 공부만 하며 모범적으로 살아온 준혁에게는 견디기 힘든 수치였다. 그러나 발가벗겨진 채 관찰당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준혁은 곧 알게 되었다. 혜주의 다음 명령이 떨어졌기 때문이다. “세워.” “…네?” “난 서 있는 좆만 그려. 그러니까 빨리 세워.”
漫画
18+
정숙한 안나 씨의 아찔한 하루 [e북]
이상한 꼬마 · 现代背景 · 占有欲/嫉妒
漫画连载
불륜녀의 딸 윤서영. 그녀는 학대당하며 자라서, 고분고분하고 정숙한 요조숙녀로 키워진다. 서영은 내일이면 얼굴도 모르는 남자에게 정략결혼의 희생물로 팔려갈 상황이다. 서영은 자유가 없는 자신의 인생을 비관한다. 하지만 한강물에 뛰어들기 직전, 낯선 남자가 서영을 붙잡는다. “사는 게 별로 재미가 없어 보이시네요.” 재미가 있을 리가. 인생의 단 한 순간도 재미를 느낀 적이 없었다. 하루라도 괴롭지 않은 날이 오기만을 바라던 서영이었으니. 그런 서영에게 남자는 제안한다. “오늘 하루만,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서 살아보는 건 어때요? 타인의 하루를 살아보기. 재밌을 것 같지 않아요?” 타인의 하루라. 서영이 바라던 바였다. 단 하루라도 윤서영이 아닌 다른 사람이 되어 살아보고 싶었다. “…재밌을 것 같네요. 타인의 하루.” “좋아요. 이름이 뭐예요? 내가 그쪽을 뭐라고 부르면 되죠?” 이름을 묻는 남자의 질문에 서영은 생각지도 못했던 이름을 내뱉었다. “…안나. 안나 카레니나의 안나요.” “아하, 안나 카레니나. 이제보니 좀 화끈한 사랑을 하고 싶으신 분이구나.” ‘안나’가 되어 살아본 잊을 수 없는 하룻밤. 서영은 남자와의 하룻밤을 추억에 새기고 정략결혼을 위해 맞선을 보러 나가는데…. *이럴 때 보세요 : 갑갑한 현실에서 벗어나 아찔한 일탈을 하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단 하루라도 완벽한 타인이 되어서 자유를 누려보고 싶다.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