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다래 | TIBIU
18+성녀는 잉태해야 합니다
문다래 · 奇幻 · 浪漫奇幻漫画连载* 본 작품은 다인플, 강압적 관계 등 호불호가 나뉠 수 있는 요소를 다수 포함하고 있으니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서양풍 #판타지물 #다인플 #역하렘 #인외존재 #나이차이 #첫사랑 #소유욕/독점욕/질투 #기떡물 #씬중심 #고수위 #직진남 #연하남 #다정남 #까칠남 #능글남 #순정남 #성녀 #절륜녀 #동정녀 성녀가 신의 아이를 잉태할 것이라는 신탁이 내려지고, 스물다섯 살이 되도록 남자를 모르던 신실하고 순결한 성녀 셀레스티아는 탐욕스러운 자들의 먹잇감이 된다. 버려진 셀레스티아를 주워 와 키워 준 성직자 레온부터, “아, 안 돼, 그만. 더러워요, 레온……!” “셀리, 네 몸에 더러운 곳은 없어. 할 수만 있다면 네 존재를 전부 다 핥아 주고 싶은걸.” 권력 싸움에서 승리하기 위해 셀레스티아가 잉태할 신의 아이가 필요한 황태자 루키우스와, “우, 후읏……!” “하아…… 셀레스티아. 그대, 정말 성녀가 맞나? 어떻게 이렇게 천박한 표정을 지을 수가 있지. 넣기도 전에 싸겠어.” 멸종 직전의 일족을 부활시키기 위해 모습을 드러낸 흑룡 카르자크까지. “아앙! 안, 안 들어가! 아아……!” “쉬이, 성녀야. 그리 몸부림치면 억지로 범해야 한단다. 너를 아프게 하고 싶진 않아.” 수없이 많은 사내가 욕망으로 눈을 번뜩이며 셀레스티아를 탐하기 위해 신전을 찾는다. “성녀야. 네 육신이 내 애를 잉태하는 순간까지 멈추지 않으마.” “욕심이 과하시군요. 셀레스티아가 갖는 건 제 애일 겁니다.” “셀리는 제 것입니다. 셀리가 제가 아닌 사내의 아이를 갖는 일은 일어나지 않을 거예요.” “아, 아앙! 아아아……!” 신성하고 고결하던 신전이 살갗이 부딪치는 음탕한 소리로 푹 젖어 든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성녀는 잉태해야 합니다》
타락한 성녀와 순결한 성기사님
문다래 · 浪漫奇幻 · 禁忌关系漫画连载#서양풍 #소유욕/독점욕/질투 #금단의관계 #짝사랑남 #동정남 #존댓말남 #철벽남 #절륜남 #집착남 #직진녀 #유혹녀 #절륜녀 #동정녀 아나스타샤가 더운 숨을 뱉으며 혀끝으로 루시안의 기둥 끝에 난 구멍을 비볐다. “하. 아나스타샤…… 님. 제발, 그만…….” 좆이 터져 버릴 것만 같았다. 당장이라도 아나스타샤의 머리카락을 움켜쥐고 그 자그마한 입속에 제 좆을 처박은 채 사정하고 싶었다. 하지만 안 돼. 사정만큼은 안 된다. 쾌락을 알아 버린 루시안은 멈출 수 없었고 신을 배신한 이 행위는 언젠가 발각될 것이다. 그 순간 아나스타샤에게 내려질 처벌의 강도를 조금이라도 낮추려면 아나스타샤가 끝까지 순결해야만 했다. 하지만 루시안의 간절한 바람은 아나스타샤의 속삭임 앞에 무너졌다. “내가 하필 너를 골라서……. 정말 미안…….” 자신을 ‘골랐다’니. 그럼 아나스타샤가 다른 자와 이 짓을 할 수도 있었다는 건가. 저 말고, 다른 새끼와. 루시안은 저를 구속했던 신성력을 풀어내고 아까부터 제 입술 위에 드리운 아나스타샤의 구멍 속에 혀를 밀어 넣었다. 아나스타샤가 흐드러졌다. “……! 흐앙! 아, 좋아, 루시, 아……! 좋아! 하아! 더, 루스! 더어……!” 참아 왔던 정액이 뿜어져 나왔다. 순간 루시안은 신께서 왜 순결해야 하노라 명하셨는지 알 것 같았다. 이토록 황홀한 순간을 경험하고 나면 다시는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기 때문이었다. 둘은 신이 지켜보는 앞에서 무너졌고 돌아갈 곳은 없었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타락한 성녀와 순결한 성기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