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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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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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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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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部作品
오늘은 뭐 가지고 싶어요?
귓속말 · 现代背景 · 甜宠
漫画连载
#현대물 #할리킹 #달달물 #일상물 #재벌공 #모델수 규오와 지한, 둘은 어플에서 처음 만났다. 첫 만남에 서로 나쁘지 않은 느낌을 받았던 지한은, 규오가 중요한 할 말이 있다며 불렀을 때 자신에게 고백할 거라고 생각했다. “이건 여기 버려두고 갈 거거든요. 정액으로 완전히 절여서.” “아까워!” “우리가 나가면 방도 확인하는 것 같더라고요.” 하지만 규오가 원한 것은 로맨틱하고 사랑스러운 관계가 아니었다. 규오는 가족 체제에서 벗어나고자 했다. 자신을 손에 쥐고 굴리려는 회장의 손에서 벗어나는 방법으로 규오는 게이 스캔들을 선택하는데….
漫画
사내 사내 연애
귓속말 · 职场 · 现代背景
漫画连载
‘이 녀석들 봐라….’ 비상계단에서 우연히 새로 생긴 사내 커플을 발견한 선재는 풋풋한 모습에 부러움을 느끼며 괜히 제 사내 연인인 현욱을 쿡쿡 찌른다. 평소처럼 들은 척도 하지 않을 거로 생각한 것도 잠시, 현욱은 선재가 생각하지 못한 방식으로 선재의 요구를 들어주려 한다. *** 가슴과 엉덩이가 난잡하게 잡힌 장소가 집이 아닌 바깥, 그것도 회사 회식 장소가 코앞인 화장실이라는 인식마저 희미해지는 중이었다. 사회성이 결여된 욕구만 자꾸 몸으로 차오른다. 따가운 유두는 그만 손으로 괴롭히고 차라리 빨아줬으면 좋겠고, 가장 좋은 부분까지 닿지 않는 손가락 대신 성기가 아래를 치고 들어왔으면 좋겠다는 감각이 숨을 자꾸 헐떡이게 했다. “으응, 아! 우으…!” 쾌감을 따라 상체를 계속 아래로 내리던 선재가 결국 타일에 뺨을 바짝 붙일 때까지 몸을 엎드렸다. 자연스럽게 허공으로 들린 엉덩이가 현욱의 손가락을 꼬리처럼 물고 흔들렸다.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