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옹축 | TIBIU
18+여비서의 안마기가 너무 대물인 건에 대하여 [e북]
노옹축 · 现代背景 · 办公室恋爱漫画连载#현대물 #오해 #사내연애 #로맨틱코미디 #더티토크 #고수위 #씬중심 #츤데레남 #조신남 #재벌남 #능글남 #절륜남 #까칠남 #존댓말남 #직진녀 #외유내강 #털털녀 #엉뚱녀 #쾌활발랄녀 #평범녀 “대표님이 뭘 상상하시든, 그 이상으로 시원하거든요.” 만성 어깨 결림에 시달리던 조신한 여비서 이소율. 큰맘 먹고 지른 해외 직구 안마기가 하필이면, 풀 발기한 대물 좆 모양일 줄이야! 설상가상, 비에 젖어 터진 박스 틈으로 삐져나온 흉측한(?) 물건을 하필이면 ‘유교맨’ 끝판왕인 권도진 대표에게 딱 걸리고 만다. “사무실에서 이런 짓을 할 만큼, 준비물까지 챙겨 올 정도로 급했습니까?” “그럼 대표님이 대신 넣어 주시든가요!” 경멸 어린 눈빛에 빡친 소율의 충동적인 도발. 그런데…… 이 완벽한 상사님, 눈빛이 심상치 않다? “넣어 달라고 했습니까, 지금?” 조잡한 기계 진동보다 천배는 더 뜨겁고 굵직한, 대표님의 ‘진짜’ 야근 서비스가 시작되는데…….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여비서의 안마기가 너무 대물인 건에 대하여》
18+핫스팟 말고 G스팟 [e북]
노옹축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 본 작품에는 더티토크, 방뇨, 애널플 등 호불호가 갈리는 소재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현대물 #본능충실 #원나잇 #나이차커플 #고수위 #더티토크 #씬중심 #직진남 #능글남 #절륜남 #집착남 #나쁜남자 #까칠남 #냉정남 #오만남 #마초남 #입걸레 #핑거마스터 #평범녀 #절륜녀 #엉뚱녀 #쾌활발랄녀 #거유녀 #푼수녀 ‘어깨가 결려서 왔지, 구멍을 쑤셔 달라고 하진 않았는데……!’ 가슴 큰 게 죄라면 사형감인 수아. 가슴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만성 어깨 결림으로 고생하던 그녀는, 절친이 건넨 의문의 마사지 티켓 한 장에 홀려 샵 ‘핫스팟’에 발을 들인다. 마사지사라며 수아를 맞이한 건, 수컷 냄새 진하게 풍기며 자신을 걸레 취급하는 근육 마초맨, 아령. 그가 입을 열 때마다 쏟아지는 천박하고도 위압적인 명령들이 쏟아진다. “이년 보지, 아주 물건이네.” “기본이 안 되어 있네. 빨리고 싶으면 젖통을 제대로 갖다 바쳐, 씹년아.” “연장할 거지? 응이라고 했다. 보지에서 물 쏟아지는 거 봐라. 갈보 년, 씹질해 준다니까 또 벌름거리네.” 분명 근육 이완 마사지라고 했는데, 어째서 이완되는 건 근육이 아니라 거긴지! 거친 욕설과 함께 파고드는 뜨거운 손가락에 그저 환장할 뿐이고. 억울하다. 분명 어깨가 결려서 온 것뿐인데……. 근데 아저씨, 거긴 안 된다니까요! 아, 아앙! 아저씨 좆 진짜 미쳤어!! 마사지하러 왔다가 인생의 절정을 맛보고 갑니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핫스팟 말고 G스팟》
18+울보 삼촌과 발정 난 조카 [e북]
노옹축 · 现代背景 · 占有欲/嫉妒漫画连载* 이 작품은 시류떡과 동일한 저자가 과거 로 출간한 작품을 로맨스의 형태로 재구성한 이야기이니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현대물 #나이차커플 #유사근친 #역키잡물 #구원물 #소유욕 #고수위 #집착남 #동정남 #상처남 #대형견남 #울보집착남 #통제녀 #집착녀 #직진녀 #능력녀 #다정녀 #외유내강녀 “삼촌, 내가 없으면 아무것도 못 하잖아.” 일흔 살 조부가 데려온 핏덩이, 강태준.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음에도 ‘삼촌’이라 불러야 했던 그 소년은 권은채의 인생에 찾아온 가장 아픈 손가락이었다. 본가의 지옥 같은 학대에서 그를 건져 올린 건 오직 은채뿐이었다. 이제 태준은 그녀가 만든 호숫가 요새에서 오직 은채만을 갈구하며 살아간다. “은채야, 사랑해. 나 버리지 마. 제발…….” 여전히 제 품 안의 가냘픈 새끼 새인 줄로만 알았다. 지독한 열기에 시달리던 그 밤, 태준의 눈빛이 짐승처럼 번뜩이기 전까지는. “뜨거워, 너. 아프다더니 여기는 왜 이렇게 축축해?” 서툰 손길로 은밀한 곳을 파고드는 남자의 열기. 삼촌이라 불렀던 남자가 쏟아 내는 지독한 소유욕 앞에서 은채는 깨달았다. 자신이 길들인 것은 순종적인 개가 아니라, 저를 집어삼킬 날카로운 이빨을 숨긴 맹수였다는 것을. “대답해, 은채야. 넌 내 거지?”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울보 삼촌과 발정 난 조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