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근이 | TIBIU
18+물렸다
덕근이 · 现代背景 · 美人攻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제대 후 첫 여행으로 친구들과 함께 계곡으로 나선 태윤. 태윤은 아무도 모르는 계곡을 찾겠다며 혼자 탐험하다가 우연히 히든 계곡을 발견하게 된다. 차가운 물 속에서 자유를 만끽하던 태윤. 그러다, 갑자기 뱀에 물린다. 물리다 못해 납치까지 당한다. "야! 윤태윤! 정신 차려!" 정신을 차렸을 때 계곡은 사라졌고, 뱀에 물린 상처도 없었다. 전직 수영선수였던 태윤이 얕은 물에 빠져 의식을 잃었을 뿐이라고 한다. 그럼 내가 만났던, 그 새끼는 대체 뭐야?
18+배달 왔습니다 차도율 씨
덕근이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캠퍼스물 #혐관 #복수 #SM #라이브방송 #기구플 #자보드립 #고수위 #하드코어 #가난공 #계략공 #능욕공 #가짜금수저수 떡대수 장학금을 빼앗긴 그날은 재수가 드럽게 없는 날이었다. 배달하러 갔다가 진상까지 만났다. 그런데 그 진상이 차도율이었다. 우연히 차도율의 은밀한 사생활을 알게 된 장우진. 그는 녀석의 이중성을 밝히기 위해 복수를 결심하는데……. * ―마지막 인사 해 줘. 우리가 좋아하는 거. [부끄러운데―.] ―해 ―하라고. ―우리가 주인님이잖아. 구멍 만지는 건 안 부끄럽냐. 순간, 채팅을 쓸 뻔한 우진이 숨을 길게 내뱉었다. 대신, 연동된 앱을 눌러 녹화가 잘되고 있는지 확인했다. [케이 보지 또 구경하러 또 와 주세요.] “허…….” 우진이 입을 떡 벌렸다. 차도율의 민낯이 생각보다 더 쓰레기라서. [주인님들 안녕.] 이건 뭐…… 재활용조차 되지 않을 폐기물이었다. 우진이 녹화된 화면을 재생했다. 한 번 더 정확하게 그가 맞는지 확인하기 위해서였다. 확대해 얼굴을 확인했다. 정확히는 입술 주변에 난 상처를. “차도율 너 이제 좆 됐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배달 왔습니다 차도율 씨》
18+목수의 부업
덕근이 · 现代背景 · 执着攻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강압적인 성행위, 자보드립, 기구플레이, 모유플 등등 모럴리스한 장면이 다수 있습니다. 구매 시 참고 바랍니다* 도박빚을 갚기 위해 시작한, 남모를 부업. 젖이 나오는 특이 체질을 이용해 SNS에 발을 들인 한 남자. 하지만 그의 영상은 뜻밖의 회사, ‘라이아웍스’의 눈에 띄고 곧 그는 ‘모델’이자 ‘상품’으로 계약된다. 몸 하나로 버텨야 하는 이 위험한 세계에서, 그는 어디까지 무너질까. * * * “필요시 관계자가 언제든 시연을 볼 수 있도록 할 것.” “헉, 흐윽! 허억…….” 깊숙하게 파고든 딜도가 대훈의 내벽을 장악했다. 한껏 벌어진 둔부 위로 가는 끈이 살을 조이며 파고들었다. 기립근 아래 엉덩이가 움푹 파였다. 그 모습이 마치 보조개를 연상케 했다. “싸지 말라고 했을 텐데.” 대훈이 움찔하더니 몸을 부르르 떨었다. 꼿꼿하게 선 젖에서도 물이 질금 새어 나왔다. “죄, 죄송하…… 으으응!” “제품 보고도 안 하고 형편없군.” 대훈이 흐느끼며 몸을 들썩거렸다. 스스로도 이러고 싶지 않았다. 근데 자꾸만 몸이 발정했다. 자극받으면 받을수록 음탕하게 변해 갔다. “보여요. 이거?” 성재가 거울 속 대훈을 바라보며 발로 의자를 툭, 툭 건드렸다. 몸이 발개진 대훈이 눈을 질끈 감았다. 그가 혀를 차며, 손가락에 끼운 것을 흔들었다. 대훈은 또다시 저것에 요도가 막힐까 두려워졌다. “쑤셔지기 싫어?” 대훈이 크게 고개를 끄덕였다. 지금 이 상태로 저걸 찌르면 진짜 미쳐 버릴지도 모른다. “안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해요?” “제, 제품 보고, 으으으아앙!” 그가 말을 채 마치기도 전에, 아래에서 강한 진동이 느껴졌다. 대훈이 참지 못하고 엉덩이를 들썩였다. 내벽 깊숙이 파고든 에그가 회전하며 결장을 마구 긁었다. 처음 겪어 보는 자극이 수치심마저 앗아 갔다. “이래선 교육이 불가하겠군요.”
18+타락한 기사단장
덕근이 · 奇幻 · 王族/贵族漫画连载*본 도서에는 NTR, 세뇌, 모유플, 마물 및 제3자와의 강압적 관계 등 호불호가 나뉘는 장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본 도서에는 미공개 외전이 수록되었습니다. 오크에게 강제로 범해진 것도 모자라 복중에 마물의 더러운 씨를 잉태한 기사단장 ‘라엘 카르딘’. 그는 마물의 숲에 들어갔다가 6개월간 오크에게 철저히 길들여지고 타락한다. 암컷의 삶으로 살았던 반년, 굴종과 치욕으로 더는 인간이길 포기했던 가장 추악한 순간. 라엘은 자신이 엉망진창으로 망가진 모습을 데온의 왕이자 함께 자라왔던 앙숙 ‘아드리안’에게 들키는데. 정신을 차린 곳은 아드리안의 침실. 아름다운 얼굴을 한 그의 숙적이 미소 지으며 속삭인다. “형, 이제 오메가잖아. 그걸 여태 몰랐던 거야?” *** 먼지가 빛 속에서 천천히 유영했다. 그 뿌연 경계 속에서 거친 숨을 내뱉는 사내를 묘사하는 단어들은 하나같이 위대했다. 우성 알파. 데온의 기사단장. 왕의 최측근이자 오랜 동무. “헤… 히익, 흐아아!” 그러나, 지금 저 사내를 보고 누가 그런 수식어를 떠올릴 수 있을까. 사내, 라엘 카르딘은 태초의 인간처럼 발가벗겨진 채였다. 작위나 계급 따위를 알려 줄 그 무엇도 남아 있지 않았다. 그 헐벗은 몸을 가려 주는 건, 혹처럼 주렁주렁 매달린 초록 괴물들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