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만두 | TIBIU
18+일진 구멍 개통식 [e북]
1분만두 · 现代背景 · 复仇漫画连载#현대물 #재회물 #복수 #감금 #하드코어 #미인공 #냉혈공 #계략공 #집착공 #능욕공 #강수 #떡대수 #굴림수 #까칠수 ‘어디서 본 거 같은데.’ 골격도 작고, 입술도 통통한 것이 여자였다면 분명 미인이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려는 찰나 태용이 얼굴을 와락 구겼다. ‘그게 어쨌다고?’ 예쁘든 말든, 저놈은 남자가 아닌가. 저와 똑같은 물건을 달고 있는 수컷 새끼. ‘여자라면’ 하는 가정 따위는 필요가 없지 않은가. * 무거운 눈꺼풀을 억지로 떠 주위를 살피자, 아니나 다를까. 낯선 공간이 보였다. 아니, 낯설다기에는 어딘가 익숙했다. “씨발! 이게 뭐야!” 다급히 몸을 비틀어 보았지만, 묶인 몸은 꼼짝도 하지 않았다. 그놈이다. 분명 그 미친놈이 날 납치한 거야. 쓰러지기 전 마지막으로 보았던 바텐더의 얼굴이 떠올랐다. 그 곱상한 얼굴을 마주치기라도 하면 당장이라도 찢어발겨 오물 속에 처박아 버리고 싶었다. 안달하는 마음을 누르며 발버둥 치길 수십 분, 쇠고랑이 풀리는 대신 다른 게 열렸다. 띠리링―! 청아한 기계음과 함께 도어 록으로 굳게 닫혔던 문이 열렸다. “어? 벌써 일어났어?” 들어온 사람은 아니나 다를까, 쳐 죽여도 시원치 않을 바텐더였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일진 구멍 개통식》
18+상사 구멍 개통식 [e북]
1분만두 · 现代背景 · 爱恨交织漫画连载#현대물 #라이벌/열등감 #하극상 #애증 #사내연애 #SM #하드코어 #미남공 #무심공 #능글공 #연하공 #미남수 #냉혈수 #우월수 #연상수 완벽한 엘리트로 고속 승진과 함께 팀장 자리를 꿰찬 한대호. 한때는 유망주였으나 그에게 밀려 현 자리에 만족하게 된 구원진. 절대 바뀌지 않을 거라 생각했던 상하 관계가 뒤바뀌었다. ‘이거…… 한대호 사무실 아니야?’ 단 한 순간에. * “하아, 시발. 팀장님.” 쩌억, 쩌억. 질척한 피부끼리 달라붙었다가 떨어지는 소리. 업무를 위해 만들어진 공간과는 어울리지 않는 광경이 펼쳐졌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상사 구멍 개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