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글몽글떡 | TIBIU
18+헌터들에게 젖 주는 힐러
몽글몽글떡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촉수플 #4P #모유플 던전 탐험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비나. 그러나 회복되어야 할 능력이 저주라도 받은 듯 제자리걸음이었다. 힐러에게 있어서 최악인 상황. 그러다 우연히 같은 경험을 한 힐러의 체험기를 보게 되고 회복에 도움을 준 꽃을 찾으러 던전에 가게 된다. 그렇게 발견하여 먹은 꽃이 비나에게는 어떤 영향을 줄지도 모르고. * * * 꼿꼿하게 솟은 유두에서 연분홍빛 물줄기가 원을 그리며 뿜어졌다. 일부는 깔려 있는 지석의 얼굴과 입에 튀어 버렸다. “읍, 뭐야. 입에 들어갔잖아. 응? 딸기 우유?” 우유에 연하게 딸기 향이 들어간 것 같은 맛이었다. 자극적이지 않은 맛이 오히려 목 넘김을 수월하게 만들어 줬지만 놀라운 건 따로 있었다. “뭐야. 왜 힘이…… 너 힐러야?” 지석은 누군가에게 뺏길세라 상체를 일으켜 비나의 얇은 허리를 잡고 연분홍빛 물방울이 떨어지는 젖가슴을 덥석 물었다. 꿀떡꿀떡. “아, 아아. 으흣.” 모유를 삼키는 지석의 툭 불거진 목울대가 출렁거렸다. 상혁과 연준은 여자를 싫어하는 지석이 젖가슴을 물고 있는 것보다 힐러라는 말에 눈이 돌아갔다. 이들 역시 고된 전투 탓에 모든 스탯이 내려가 힐러가 필요한 상황이었다. “미친.” “야! 치사하게 혼자 먹기 없기.” 헌터 세 명이 너나 할 것 없이 달려들어 비나의 모유를 탐하기 시작했다.
18+악당과 난봉꾼의 콜라보
몽글몽글떡 · 浪漫奇幻 · R18漫画连载#서양풍 #츤데레남 #계략남 #원홀투스틱 #체벌플 직전 임무를 실패하고 지독한 체벌을 받은 브로나는 이번엔 목숨을 담보로 마스터로부터 지령을 받는다. 그것은 바로 난봉꾼 러셀 바덴 후작의 서류를 훔쳐 오는 것! 하여 브로나는 귀족 영애로 위장해 그에게 접근하는데… 이게 웬 횡재? 다른 이로부터 추파를 받는 브로나 구해 준 후작이 그녀를 자신의 저택에 묵게 하는데…?! * 브로나는 바닥에 나이트가운을 내려놓고 바덴 후작 허벅지에 올라탔다. 그의 목덜미에 팔을 두르며 시선을 위로 올렸다. 잘생긴 건 알고 있었지만 자다 일어난 부스스한 모습도 매력적이었다. 성질 더러운 마스터에게서 가학성을 뺀 느낌? “러셀 님, 전부터 당신을 사모했어요. 절, 받아 주세요.” 일종의 도박이었다. 아무리 여자를 좋아하는 러셀이라도 선 넘는 건 싫어했다. 이대로 원나잇을 하든지 맨몸으로 쫓겨날 건지는 미래의 나만이 알고 있었다. 그런데 지금 허벅지에 닿고 있는 이 기다란 거… 그거 맞지? 살갗에 닿는 굵다란 기둥의 존재를 알아차린 브로나는 침을 꼴깍 삼켰다. ‘뭐가 이렇게 커?’ 미리 마스터의 것을 먹어 봐서 다행이지 아니었다면 브로나는 기함할 크기에 기겁하며 벌떡 일어났을지 모른다. “그래? 진작 얘기하지. 며칠 두고 보다 부르려고 했는데.” ‘응?’ 순간 브로나의 눈에 러셀의 얼굴 위로 음흉한 미소가 스쳐 간 게 보였다. 뭐지. 착각했나. 바덴 후작이 다른 건 몰라도 여성에 대한 매너는 신사라고 소문난 사람인데. “웁.” 러셀이 브로나의 머리카락과 목덜미를 붙잡았다. 놀라 살짝 벌어진 입술 안으로 자신의 혀를 덧붙이듯 밀어 넣었다.
애정 결핍 가짜 남편이 사이코 집착남일 때
몽글몽글떡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계략남녀 #능력남 #절륜남 #임신에_진심인_사이코_남편 #일편단심_무서운_줄_모르는_스파이_부인 “세상에서 우리 여보가 제일 좋아요. 여보가 없는 세상은 상상도 할 수 없어요.” 뒷세계 연구소에서 일하는 다연은 AI 프로그램을 빼돌리기 위해 ‘세화’라는 이름으로 신분을 위장, 프로그램을 가진 경환에게 접근한다. 결혼에 무사히 성공했으니, 남은 건 컴퓨터의 비밀번호를 풀고 프로그램을 복사한 뒤 사라지는 것뿐! 하지만 생일도 혼인 신고 날짜도 전부 아니고, 대체 뭘까 고민하던 다연은 문득 든 생각에 ‘여보’를 쳐 보는데…? * “여보. 여보도 하고 싶죠?” “아, 아니. 지금은 조오… 윽.” “거짓말.” 제발, 귀에 대고 속삭이지 마. 당신 목소리는 사람 심장 떨리게 만든다고. “흐읏.” 손가락으로 긁히는 건 유두인데 아랫배와 허벅지가 근질거렸다. 반쯤 뜬 눈에 눈물이 차올라 방이 희뿌옇게 보였다. “여보. 나 지금 섰어요. 알아요?” ‘세상에.’ 이제 겨우 가슴 몇 번 만진 것뿐인데 경환의 뜨거운 좆은 벌써 세화의 엉덩이를 쿡쿡 찌를 정도로 흥분했다. 가히 흉기라 부를 만한 존재감에 더해 맥까지 쿵쿵 뛰고 있었다. 그 모습이 눈에 보이지 않으니 오히려 세화는 두근거렸다. “하앗, 아….” “와, 팬티가 벌써 젖었네요. 안도 질퍽거려요.” 두툼한 손가락이 음모를 쓸며 아래로 내려갔다. 통통한 살집 주변을 매만지다 갈라진 틈을 조심스레 쓰다듬었다. “제발, 그만….” 아니, 그렇다고 손가락을 빼란 소리는 아니고. 세화는 자신의 클리토리스를 문지르고 싶은 욕구를 간신히 삼키고 경환의 팔뚝을 붙잡았다. 맥이 날뛰는 거친 근육 결이 남자의 몸이라는 걸 확연히 알려 줬다. 지금만큼은 세화도 자신이 스파이라는 걸, 암호를 뚫어야 한다는 걸 잊어버렸다. “엎드려 봐요. 풀어 줄게요.”
암살자의 춤은 공작의 손에서
몽글몽글떡 · 浪漫奇幻 · 浪漫喜剧漫画连载겨우 시야가 확보되자마자 등 뒤에서 철컥, 벨트 푸는 소리가 들렸다. 현실로 돌아온 샤샤는 어깨를 떨며 다시 한번 자신의 처지가 어떤지 떠올렸다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예스러운 침실과 보드라운 실크 천은 전혀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침을 삼키자 샤샤의 목에 맺혀 있던 땀이 뚝 떨어지며 모든 감각이 예민해졌다. 수색이 끝나고 이제 본격적으로 매질이 시작되는 건가. 젖은 몸에 채찍질하면 가죽이나 채찍이 몸에 감겨 더 고통스럽다는 걸 알고 있는 샤샤는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하고 있었다. 하지만 백날 채찍질해도 자신에게 알아낼 수 있는 건 없을 것이다. 왜냐면 자신은 일류 암살자이자 길드장의 애제자니까.
전연령 동화 조연들이 막 들이대
몽글몽글떡 · 奇幻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판타지물 #로코물 #동화_속 #음란한 #엑스트라 #절륜남 #까칠남 #절륜녀 #엉뚱녀 #유혹녀 #은근 #즐기는 #여주 예린의 몸이 바늘에 찔린 듯 움찔거렸다. 순간 떡을 가지고 가던 엄마가 산을 넘다가 호랑이에게 다 빼앗기고 결국 잡아먹혔다는 동화가 떠올랐다. ‘자, 잠시만. 이 인간, 진짜 식인 호랑이였어?’ 살고 싶으면 당장 도망쳐야 했지만, 너무 놀라 몸이 굳어 버려 전혀 움직일 수가 없었다. 남자의 커다란 몸이 덮쳐 오자 예린은 끝났단 생각에 눈을 질끈 감고 고개를 돌렸다. ‘사람 살려!’ 그나저나 너무한 거 아냐? 남한테 폐 안 끼치고 죽어라 일만 하고 살았는데 왜 인생이 이리 허무하게 끝나냐고! 어째서 하필 호랑이 먹이 엔딩인 건데! “히이익?!” 목덜미에서 축축하고 물컹한 기운이 느껴졌다. 놀란 예린이 눈을 뜨자 자칭 호랑이라는 남자가 자신의 목을 핥고 있었다. “뭐, 뭐 하는 거예요?” 물기 전에 침 바르려는 건가. 이딴 어설픈 배려 따윈 필요 없다고! “떡이 없으면 몸이라도 내놓으라고.” 남자는 예린의 목을 핥으면서 손으로 몸을 더듬기 시작했다. 혀, 혀가 왜 이렇게 길어. “흐으, 흣.” 소름이 돋으면서도 질척한 느낌 탓인지 예린은 무심코 잇새 소리가 나왔다. 무서운 것과는 별개로 몸이 점점 달아오르기 시작했다. 목 빨리는 게 이렇게 기분 좋은 줄 몰랐다. “으음, 그마안. 하아.” 정수리까지 오른 열기에 예린은 자신이 무슨 소리를 내고 있는 건지도 몰랐다. 남자의 어깨와 머리를 붙잡은 예린의 목소리는 점점 헐떡여 갔다. “간지러워.” “먹이 주제에 말이 왜 이리 많아.” 서늘한 손이 얇은 반팔 티와 브래지어를 위로 끌어 올렸다. 거친 손길로 천을 치워 버리자 풍만한 가슴이 위아래로 찰지게 흔들렸다. 남자는 맛있어 보인다는 듯 두툼한 혀로 입술을 핥았다. 하얀 호빵 같은 가슴이 커다란 손바닥 안으로 기분 좋게 쫙 달라붙었다. “꽤 부드러운걸?” “으으, 으.” 투박한 손바닥으로 가슴을 움켜쥐자 예린은 아랫배가 살살 간지러워졌다. 허벅지를 비비 꼬며 젖어 드는 밀부에 손을 넣고 싶어졌다. “우웁.” 남자가 예린의 아랫가슴을 잡으며 유두를 입에 머금고 가볍게 빨아 당기기 시작했다. “흐으, 응.” 민감해져 꼿꼿하게 선 유두를 두툼한 혀가 조롱하듯 굴리는 게 고스란히 느껴졌다. 유두에 닿는 뜨거운 감촉이 전신을 휘감으며 예린의 몸이 떨렸다. “응, 으응…… 아!” 지금껏 가슴이 빨린 적이 없다 보니 예린은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듯 허리를 틀었다. 이렇게 나올수록 남자의 음심과 자지가 커진다는 걸 모르는 듯 예린은 자신도 모르게 교성을 질렀다. “아, 아앗!” “뭐야, 벌써 가 버린 건 아니겠지? 기절했다고 봐주지 않을 거야.” 사람이 아니라 진짜 짐승이 위협하는 것처럼 들렸다. 나 이제 정말 어떻게 되는 거지? 아니, 도대체 여긴 어딘 거냐고!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전연령 동화 조연들이 막 들이대》
18+남사친에게 최면을 걸었다
몽글몽글떡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최면물 #친구>연인 #능글남 #절륜남 #계략남 #유혹녀 #엉뚱녀 #직진녀 #고수위 #씬중심 #로코 “현수야. 그… 자, 자위해 봐.” 남사친에게 최면 걸어 야한 짓을 하려다 반대로 당해버렸다! 짝사랑하는 남사친에게 장난치려던 윤희. 어라, 진짜 최면에 걸렸네. 좋은 시간 좀 보낼까? ...잠시만, 아니잖아! 타임!! *남주/ 정현수 (27) 졸업 앞둔 대학생. 평소 말이 없는 묵직한 성격. 윤희를 좋아하지만 말하지 않는다. *여주/ 고윤희 (27) 직장인. 현수를 좋아하지만, 속으로만 담고 있다.![이게 무슨 가이딩이야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이게 무슨 가이딩이야 [e북]
몽글몽글떡 · 现代背景 · 青梅竹马漫画连载#현대물 #아포칼립스 #소꿉친구 #가이드남 #능글남 #능력남 #절륜남 #계략남 #순정남 #에스퍼녀 #능력녀 #까칠녀 #순진녀 푹신한 매트의 부드러운 촉감에 감탄한 채아는 느릿느릿 올라가 다리 사이에 손을 넣고 있었다. 아무리 생각해도 평범해 보이는 이 침대에서 할 게 없었다. 채아가 멀뚱히 있자 규원이 따라오면서 말했다. “뭐 해. 벗어야지.” “??” 벗어? 뭘. 내 옷을? 채아는 자신의 목 늘어난 티를 봤다가 영문을 모르겠다는 듯 가만히 있었다. 규원은 뒷머리를 긁적이며 한숨을 쉬었다. “너, 날 만나 다행이지 다른 가이드였다면 답답하다고 잔소리 엄청 들었을 거다.” “그, 그래?” 그런데 아무리 아는 사이라지만…… 아니 오히려 어렸을 때부터 알던 사이라 벗으려니 더 민망한데. “저기. 내가 몰라서 묻는 건데 원래 가이딩이란 게…… 버, 벗고 하는 거야?” “당연하지.” 규원이 솔선수범하겠다는 듯 입고 있던 검정색 티를 훌렁 벗었다. * “야, 류채아.” “왜, 왜?” “너 처음이야?” “그, 그건 왜 물어?” “아니다. 딱 봐도 처음이겠다.” “그걸 네가 왜 멋대로 결정하는……. 하아.” 매끈한 것이 젖은 살을 건드렸다. 문지른 것만으로도 허벅지가 달달 떨렸다. 차갑고 뭉툭한 것이 갈라진 틈을 비집고 서서히 들어왔다. 낯선 불편함과 이물감에 채아의 입이 커다랗게 벌어졌지만 아무 소리가 나오지 않았다. 발가락이 곱아들며 쥐고 있는 시트가 잔뜩 구겨졌다. “하아, 하아, 흐으.” “숨 쉬어. 젠장. 아까 풀어 줬는데 그새 좁아졌잖아.” 둑둑 살을 뜯는 소리가 배안에서 들렸다. 단 한 번도 들어온 적이 없었던 습한 구멍이 규원의 성기 크기에 따라 점점 벌어지며 주름진 내벽을 꽉꽉 채웠다. “이러면 공들여 풀어 놓은 의미가 없잖아. 왜 이리 좁아.” 채아는 바로 위에서 규원의 거친 숨소리가 들리자 얼어붙었다. 이 인간, 설마 자기 걸 넣은 거야?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이게 무슨 가이딩이야》
빙의한 메이드는 절륜한 백작이 싫다
몽글몽글떡 · 浪漫奇幻漫画连载“건드리지도 않았는데 벌써 젖은 거야?” 느닷없이 19금 피폐물 소설 속에 빙의했다. 그것도 남주가 여주를 만나기 전까지 갖고 놀았던 메이드 디에나의 몸에! 체벌이라는 이름하에 이상한 플레이를 당하던 어느 날,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여주가 나타났고, 그에 디에나는 도망갈 궁리를 하는데……. #주종관계 #체벌플 #조교물 * 단단한 손가락 뼈마디가 퍽, 소리가 날 정도로 강하게 둔부에 부딪혔다. 탁탁. 소리가 날 때마다 구멍에서 흘러나오는 애액이 사방으로 튀었다. 디에나의 엉덩이와 허벅지에 애액이 묻어 살결이 반들거렸다. 이제 참을 수 없던 디에나가 소파 팔걸이를 거머쥐며 살려 달라는 듯 애원했다. “제발, 천천히… 아. 아!” “여기야? 의외로 깊은걸? 내 손가락이 아니면 닿을 수 없겠군. 마음에 들어.” 흐뭇했는지 아드리안이 손가락을 갈고리로 만들어 내벽을 긁었다. 이상한 느낌에 디에나는 몸을 비틀고 싶었다. 디에나는 울먹이며 그만하라 했지만 엉덩이가 보채듯 가만히 있질 못했다. “말로는 싫다고 하면서 몸은 발정 난 암캐처럼 움직이는데?”
18+이건 사심이 아니라 흣, 자료 조사예요!
몽글몽글떡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츤데레남 #직진남 #유혹녀 #동정녀 #얼빠녀 “모자랐나 보네. 하긴, 처음 보는 남자한테 그딴 소리를 할 정도면 몸뚱이가 이 정도로는 야해야지.” 19금 로맨스 소설을 쓰는 것이 취미인 경아는 맛이 간 컴퓨터를 고치기 위해 수리 기사를 부른다. 다행히 컴퓨터는 살아났지만, 수리 기사는 자신과 똑같은 이름의 남주가 소설 속에 나오는 것을 발견하고는 이름을 바꿔 달라 우긴다. 그에 남자의 얼굴이 은근히 마음에 들었던 경아는 19금 자료 조사를 위해 그에게 빨아 달라고 요구하는데…?! * “아앗! 거기 그만. 긁지 마. 안, 아앙!” “안 되긴 뭐가 안 돼. 좋아서 엄청 꿈틀대는 주제에.” 성찬이 허리를 박아 넣을 때마다 찰박이는 젖은 소리가 좁은 원룸을 가득 메웠다. 경아는 성찬의 목을 껴안은 채 허리를 떨며 우는 소리를 내었다. 가슴이 눌려 답답했지만 몸이 반으로 쪼개지는 느낌에 어쩔 수 없었다. 철썩, 엉덩이를 내려치는 둔탁한 소리가 귀를 울렸다. 성찬은 경아의 몸을 꽉 잡고 뿌리 끝까지 쑤셔 박았다. “너, 너무 빨라. 천천히… 앗!” 아까 봤던 패기는 없어진 건지 경아는 숨이 끊길 듯 헐떡대며 성찬의 어깨에 손톱을 박았다. 까만 옷이 피에 물들었다. 상처가 났지만 성찬은 개의치 않는다는 듯 허리를 깊이 밀어 넣은 채, 낮게 속삭였다. “너 지금 엄청 싸고 있는 거 알아? 빌어먹을 정도로 좁은 데다 너무 젖어서 나도 미치겠다고.” 퍽. 묵직한 소리에 허벅지가 떨려 왔다. 흥분감을 이기지 못한 경아가 턱을 달달 떨며 몸을 움츠리려 했다. “나, 난 그런 적 없어. 하앙!” “그런 소리 하면 더 망가트리고 싶어지는 거 몰라?” “하아악!” 갑자기 성찬이 허리를 박아 올렸다. 좆이 거칠게 들어올 때마다 경아는 새된 비명을 지르며 성찬의 옷을 찢을 듯 구겼다.
18+짝사랑하는 선배가 귀신 들렸다
몽글몽글떡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알바를 끝내고 원룸으로 돌아가던 중. 다래는 학과의 인기남, 재현이 귀신에 씌는 것을 목격한다. 할머니에게 물려받은 퇴마 능력으로 쫓아내고자 하지만 이미 재현의 몸에 자리 잡아 버리고. 다래에게 한 가지 제안을 하는데. “교접 퇴마라고 알아?” * * * 재현은 얌전해진 다래의 뒷모습을 보며 치맛자락을 올렸다. 부드러우면서도 거친 손끝이 허벅지를 훑으며 천천히 올라갔다. “되게 민감하네. 책상 위는 처음이라 그런가? 그런데 우리 야외에서도 했잖아. 혹시 이런 게 취향이야?” “다, 닥쳐.” 몸과 마음이 제각각 따로 노는 것 같았다. 그의 손이 무릎 안쪽에서 허리까지 매끄럽고 탐욕스럽게 훑고 지나가는 동안 자신도 모르게 몸이 반응하고 있었다. 서늘한 공기에 드러난 뽀오얀 살결이 오히려 더 달아올랐다. “이미 이렇게 젖어 있어서… 굳이 풀어 주지 않아도 되겠는걸?” 재현의 손가락이 천천히 다래의 보짓살을 훑었다. 젖어 있는 증거를 들이대듯, 통통한 살을 스치기만 해도 찌릿한 전율이 온몸을 휘감았다. 수치심과 쾌감이 뒤엉키는 와중에도 다래는 침을 삼키며 입을 열었다. “변태.” 지극히 혼잣말이었지만 재현에게도 들렸는지 웃었다. 재현이 허리를 밀착시키며 낮고 거친 숨을 다래의 귓가에 불어넣었다. “난 변태가 아니라…….” 순간 어느새 부피를 키운 좆이 다래의 안을 밀치고 들어왔다. 책상이 덜컹거릴 정도로 깊은 삽입. 다래는 짧은 비명을 삼키고, 손으로 간신히 책상 모서리를 움켜쥐었다. “악령이잖아.”
18+음란한 킬러는 큰 걸 좋아해 [e북]
몽글몽글떡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현대물 #조직/암흑가 #몸정>맘정 #고수위 #절륜남 #계략남 #절륜녀 #유혹녀 #킬러녀 #나쁜여자 암살 타깃을 죽이고 쉬고 있던 희연에게 또 다른 의뢰가 날아온다. 오대파 중간 간부인 강찬규를 죽이라는 것. 그에게 접근한 희연은 호텔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중, 강찬규에게 몰랐던 진실을 듣게 되는데……. * 희연은 비명 지르고 싶은 걸 간신히 참았다. 찬규의 좆에서 시선을 뗄 수 없었다. 지금껏 봤던 좆 중 가장 크고 제일 예쁜 모양이었다. 위로 한껏 휜 좆이라니. 저게 배안에 들어가서 난도질하면 얼마나 미칠까. 아쉽게도 예쁜 좆은 불투명한 우윳빛 콘돔에 가려졌다. 찬규가 희연의 다리를 벌리고 사이를 파고들어 한껏 솟은 좆으로 젖은 질구를 문질렀다. 아, 살이 떨리고 발가락이 곱아들었다. 보이지 않는 밧줄에 묶인 듯 두 손이 가슴 위에서 움츠러들어 움직이질 않았다. ‘이 남자는 뭘 하든 멋지네.’ 넣기 전의 행위가 이토록 달콤하고 야할 거라곤 상상도 못 했다. 입안에 고인 침을 삼키고 나자 찬규의 커다란 육체가 덮치듯 다가왔다. 누르지 않았는데도 위압감만으로도 살이 떨렸다. “응, 읏!!” “구멍이 예쁘게 벌름대고 있네. 넣어 달라고 난리 치는 거 같군.” 찬규의 커다란 눈이 섹시하게 휘어졌다. 희연의 무릎 안쪽으로 팔을 넣은 찬규가 물었다. “친절하게 해 줄까,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줄까?” 몸이 반으로 접힌 희연의 질구가 애액을 찔끔 뱉으며 뻐금거렸다. 이런 중요한 순간에 뭘 묻는 거야. “어, 엉망진창으로.” 그걸 말이라고 하는 거야? 퍽. 말이 끝나자마자 희연의 골반을 움켜쥔 채 구멍 안으로 커다란 좆이 단번에 들어갔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음란한 킬러는 큰 걸 좋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