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르는머위 | TIBIU
18+사별남 페로몬으로 ××하기
구르는머위 · 浪漫奇幻 · 禁忌关系漫画连载***해당 작품은 여남박, 남성 임신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감상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대마녀의 유일한 제자 록산. 그는 대마녀가 남긴 모든 것을 물려받았다. “금방…… 집을 비워주마.” “그럴 필요 없어요.” 록산이 가장 원하는 건, 죽은 스승의 남편인 데네브. 어린 자신을 먹이고 기른 사내에게, 데네브는 제 욕망을 토해낸다. “저는 한 번도…… 데네브 씨를 아빠라고 생각한 적 없어요.” “……뭐라고?” “어떤 딸이 아빠한테 욕정해요?” 데네브는 그 욕망을 외면하려 하지만, 공교롭게도 히트 사이클이 터지고 마는데….
18+엄마 아들 SM으로 ××하기
구르는머위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해당 작품은 여남박, 유사 근친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으니 감상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누나, 누나……!” 언제부터였나. 그 자신이 오로지 제 누나에게만 욕정 한다는 사실을 깨달은 날이. “우리 재오, 다 컸네? 혼자서 딸도 칠 줄 알고.” “누나, 그게, 그러니까…….” 누나를 떠올리며 자위하던 재오는, 그 사실을 재희에게 들키고 마는데…
18+키워 준 아저씨 잡아먹기
구르는머위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해당 작품은 여공남수 키워드를 포함하고 있으므로 감상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됐어, 따라 나오지 마. 귀찮아.” “그래도-” “너 보면 애 놀라, 꺼져.” 건설사의 이사직을 맡고 있다고는 하나 근본은 깡패. 다른 깡패들을 손발처럼 부리는 남자가 ‘애’라는 말랑말랑한 호칭으로 부르는 이는 한 명이었다. “봐라, 이것도 걔가 붙여 줬다. 하여간 귀여워.” “오…… 이게 요즘 애들 유행입니까? 엠제트?” 이 바닥에선 미친개라고 불리는 차혁도 제 새끼 얘기엔 퍽 정성이었다. “미안해요, 오늘 같이 저녁 먹기로 한 날인데…… 너무 늦어서.” “괜찮다니까. 원래 네 나이 땐 사고도 좀 치고 하는- ……울었어?” 술자리로 소람이 늦게 귀가한 날, 눈물 자국이 선명한 얼굴을 보며 차혁은 돌연 미간을 구겼다. “소람아, 알아야 아저씨가 해결을 해주든가 할 거 아니야.” “아니, 사실 맞아요. 저는 구제 불능 변태 새끼에요……. 허엉…….” “대체 뭐길래 이래?” 고작 스물 언저리의 대학생들이 이상하대 봤자 얼마나 이상하려고, 그렇게 방심한 차혁에게 상상치 못한 폭탄 발언이 대뜸 던져졌다. “하긴, 남자 뒤 따는 걸 좋아하는 여자를 어떤 남자가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