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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호랭이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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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호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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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호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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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品
2 部作品
헤르메스의 구멍
우리집호랭이 · 奇幻 · 治愈
漫画连载
#그리스로마신화 #인외수 #차원넘수 #배우공 #기억없공 #하지만끌리공 원반 놀이를 하다 목숨을 잃은 크로커스를 찾아 명계로 간 헤르메스는 그를 다시 만날 수 있다는 방법을 시도하고, 성공한다. 그렇게 소원하던 재회를 했지만 크로커스는 그를 모르는 듯한데… “기억 없는 내가 싫은 거군요.” “아니! 아니, 그럴 리가 없잖아!” 처량하게 눈꼬리를 내리는 프란의 모습에 이유를 말하기 다급했던 헤르메스는 그의 앞섶을 끌어당겼다. “그럼, 엉덩이 들어봐요.” 언제 그랬냐는 듯 예쁘게 웃는 프란에게 홀린 헤르메스는 본인도 모르게 그의 말을 따랐다. “잘했어요.”
漫画
산타X크로스
우리집호랭이 · 奇幻 · 现代背景
漫画连载
#현대물 #판타지물 #계약 #이공일수 #초능력 #인외존재 #조직/암흑가 #달달물 #미남공 #이중인격공 #복흑/계략공 #절륜공 #강공 #다정공 #존댓말공 #능욕공 #능글공 #집착공 #미남수 #강수 #무심수 #다정수 #허당수 #유혹수 파티를 열기 딱 좋은 크리스마스이브. 순로강은 조직의 결속을 다진다는 명목으로 스파이를 걸러 내기 위한 작은 파티를 연다. 정보에 의하면 스파이는 하나인데, 잡힌 건 둘? 수상한 남자를 처리하기 전, 숨어든 목적을 묻는 그에게 돌아온 답은 아주 황당했다. “저야 당연히 선물을 주러 왔지요. 조사한 건 딱히 없고요. 그냥 보이는 거라……. 그런데 로강 님, 자꾸 그런 나쁜 말 하면 벌받을지도 몰라요. 지금쯤이면 더 잘 듣고 있을 텐데.” 신터의 눈이 벽난로 위의 시계로 향했다. “크리스마스에는 선물을 주는 착한 산타도 있지만, 벌을 주는 무시무시한 악마도 있답니다. 조심해요 로강 님.”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산타X크로스》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