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결같이 | TIBIU

넌 위험한 짐승
숨결같이 · 现代背景 · 浪漫喜剧漫画连载낯선 방안에서 눈을 뜬 석지우는 자신이 또 납치되었음을 짐작했다. '또냐.......' 하지만 이번 납치범은 좀 이상하다. 하얀 얼굴, 토끼 같은 인상, 걱정스러운 표정의, 분명 아는 사람은 아닌데, 낯익은 얼굴을 한 여자. "어지러워요? 미안해요." '지금 자기가 납치해놓고 뭐하는 거야?' 돈도 필요 없고, 자신에게 앙심도 없다는 납치범. "납치 끝났어. 그만 가." 이 석지우가 누군데. 가라고 그냥 가겠냐고. "뭐...... 하는 거야?" "다리를 풀어줬으니까 좀 활용해보는 겁니다." 방심하면 안 된다니까? "납치범이 마음에 들어서, 좀 더 이대로 있고 싶어요."![우는 여자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우는 여자 [e북]
숨결같이 · 现代背景 · 浪漫喜剧漫画连载#재회물 #계략남 #순진녀 일 잘한다는 평가를 받는 2년차 회사원 희진에게는 수치스러운 과거가 있다. 바로 초등학교 6학년 때 오빠 친구 앞에서 오줌을 싸버렸다는 것! 그런데 어느 날, 바로 그 오빠 친구 기정우가 희원의 회사에 경력 사원으로 입사한다. 그를 피해 다니느라 전전긍긍했지만, 자꾸만 거리를 좁혀오는 그에게 붙들려 곤란한 나날을 보내고 있던 희진. 더 이상 피해다니기만 할 수 없어서 아예 “마주치고 싶지 않다”고 선언해버린다. 한편 이제 다가오지 않을 줄 알았던 그는 오히려 더 뻔뻔하게 접근하는데. “정우는 뭐 하나 꽂히면 무서울 정도로 집착하는 경향이 있어. 가끔 또라이 같아.” 오빠 영민의 말에 희진은 더 불안해진다.![전남친과 S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전남친과 S [e북]
숨결같이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재회물 #나쁜남자 #나쁜여자 #삼각관계 #상처녀 강남의 고급아파트에 사는 잘 나가는 쇼핑몰 CEO 은영. 하지만 사실 은영에게 자기 것은 하나도 없고 아파트도 회사도 친구 혜라의 것이다. 회사에서도 집에서도 은영은 남의 것을 대신 관리할 뿐. 은영은 늘 섹파를 데려오는 혜라의 집에서 조만간 나올 계획이다. 회사 투자금을 갚고, 혜라에게 빌린 돈도 갚고, 단칸방을 얻을 돈과 두 달분 정도의 생활비를 벌어서. 이제 6개월 정도면 그 돈이 모일 것 같다. 그런데 혜라가 갑자기 결혼 선언을 하는 바람에 그 계획을 당겨야 할 판이다. 당장 어디서 돈을 빌리지? 머릿속도 복잡한데 혜라가 결혼할 남자를 봐달라고 조르는 통에 억지로 약속장소로 갔다. 거기에 김현수가 있었다. 3년 전에 헤어진 첫사랑. 그 남자가 말했다. 너와 섹스하고 싶어.![전남친 토스트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전남친 토스트 [e북]
숨결같이 · 现代背景 · 浪漫喜剧漫画连载올인한 첫사랑이 끝났을 때, 하은에게는 아무것도 남은 게 없었다. 연기고 나발이고 다 때려치우고 일반회사에 입사했다. 남들보다 늦게 사회에 나와 겨우겨우 대리를 달았다. 다정다감한 과장님과 6개월 째 알콩달콩 사내연애중이다. 지나친 매너 탓에 속을 좀 끓이지만, 뭐 이 정도면 최고의 애인이지. 이제 인생의 단맛 좀 보려는데 웬 불청객이 나타났다. 바람둥이, 배신자, 나쁜 놈! 여기가 어디라고 나타나? 연극연출가인 전남친 윤호인, 그래, 네가 인물하나는 참 번드르르 했지. 배우지망생 여자들, 남자들 갈아타면서 바빴던 놈. 느닷없이 나타난 전남친은 자꾸만 진득한 시선으로 보고 추근거리고 밤만 되면 이불속으로 기어들어오길 몇 번. 그런다고 나 절대로 안 넘어간다! “전남친 토스트라는 게 있다며? 헤어지고도 그 토스트맛을 못 잊어 연락한다잖아. 내 키스, 내 몸이 그립지는 않았어?” 순진한 날 잔뜩 길들여놓고 떠난 주제에! 동정남 순진남인 과장님 꼬셔서 하기 직전인데! 과연 하은의 선택은?![상속된 남자:애완남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상속된 남자:애완남 [e북]
숨결같이 · 现代背景 · 浪漫喜剧漫画连载#동거 #애교남 #무심녀 #상처녀 무덤덤, 무뚝뚝해서 별명이 AI인 혜진은 한 회사에서 8년이나 근무하고 있는 계약직 사원. 8년 만에 처음 휴가를 내고 혼자 이사를 하던 혜진은 문득 이삿짐센터에서 놔둔 짐을 혼자 정리하면서 쓸쓸하단 생각을 한다. 가족도 친구도 없는 혜진은 애완동물이라도 하나 키울까 싶지만 금방 생각을 바꾼다. 끝까지 책임질 자신 같은 건 없다. 정이 붙고, 기대하게 되는 관계는 조심해야 하는 걸 안다. 그런 혜진은 이상한 꿈을 꾼 뒤 자신의 집에서 반바지만 입고 있는 남자를 발견하게 되는데. “저는 버려졌어요. 집주인인 그녀의 애완남자, 아니 애완동물쯤 되려나? 아니 애착인형 같은 거예요.” 이게 대체 무슨 개소리야?![역전 로맨스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역전 로맨스 [e북]
숨결같이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사내연애 #갑을관계 #까칠남 #직진남 #평범녀 #순정녀 #엉뚱녀 꽃미남 배우 수현의 스타일리스트로 일하던 은님은 계약 종료 후 새로운 곳에 면접을 보러 간다. 그곳은 바로 인기는 많지만 싸가지 없기로 소문난 배우 우성빈의 사무실. 자신만만하게 자신의 포트폴리오를 내민 은님에게 성빈은 사진과 실물이 너무 다르다면서 투덜대고, 은님은 최악의 첫인상을 가진 채로 면접을 마친다. 어쨌든 은님을 자신의 스타일리스트로 데려온 성빈. 그런데 어느 날부턴가 성빈은 은님의 터치마다 자극되어 이상한 기분이 들고 급기야는 그녀 꿈을 꾸면서 몽정까지 한다. 혼란을 느끼던 성빈, 우연히 은님이 신인배우 수현을 짝사랑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질투를 느끼기 시작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