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천백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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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이 같아요
월천백 · 现代背景 · 逆后宫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현대물 #역하렘 #동거 #삼각관계 #금단의관계 #고수위 #더티토크 #3P #원홀투스틱 #애널플 #야외플 #능력남 #집착남 #절륜남 #츤데레남 #다정남 #능력녀 #절륜녀 #다정녀 #상처녀 사춘기를 함께 보낸 두 남자와 한 여자. 어린 시절을 함께 보냈기에 떨림도 없고 각자 취향도 달라 한 집에 살면서도 늘 티격태격하는 바다, 은설, 지훈. “아우! 진짜 성격 안 맞아!” “그래도 어젯밤은 좋았잖아?” 성인이 된 그들에게 딱 하나 공통점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섹스 취향이었다. 농장 대표인 한바다. “너 이렇게 바짝 조일 때 보지 따먹는 거 진짜 기분 좋아.” 건축가이자 카페 주인인 강지훈. “어때? 내 자지랑 장난감 같이 먹은 기분이?” 그리고 쇼핑몰을 운영하는 주은설. “많이 싸 줘. 깊게 넣고.” 목표도 다르고 취미도 달랐던 세 명이 함께 사는 그 집에는 남들이 알지 못하는 은밀하고 특별한 밤이 이어졌다. 처음엔 따로, 이제는 셋이 같이. “좆 두 개 한 번에 먹어 볼래?” 지훈과 은설, 바다의 화끈하고 은밀한 생활과 베일에 가려졌던 그들의 속 깊은 사정이 공개된다. * “우웁!” 입안이 찢어지도록 성기를 문 은설이 헛구역질을 했다. 목구멍이 막히는 두려움에 온몸이 오그라드는 기분이었다. 그 긴장감에 은설은 입과 아랫구멍을 바짝 조였다. 아래위로 제 몸을 꽉 채운 것들이 힘에 겨우면서도 퍽 만족스러웠다. “하아!” 뒤에서는 바다가 은설의 골반을 잡고 사정없이 허리를 쳐올렸다. 엎드린 채 입으로는 지훈의 성기를 물고 제게는 아랫구멍을 벌린 채 엉덩이를 살랑살랑 흔들어 대는 은설의 몸에 이미 눈이 돈 지 오래였다. 바다는 잔뜩 부풀린 성기를 박아 넣으며 은설이 잘 느끼는 정점을 꾹 눌렀다. “주은설…… 크읏!” 반응이 온 것은 은설의 입에 좆을 물린 지훈이었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취향이 같아요》
18+아저씨에게 속아서
월천백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사고로 인한 해리성 기억 상실. 기억을 잃은 해수에게 연인이었다며 다가온 이는 사채업자였다. 그것도 열두 살 연상의 아저씨. “해수 너 한 달 전만 해도 여기서 내 자지 물고 좋아서 보짓물 엄청 쌌어.” “내가 그 말을 어떻게 믿어? 깡패 새끼가 하는 말을?” 방학 동안 잠적한 아버지 대신 그의 사무실에서 일하기로 한 것. 눈이 맞아 자연스럽게 동거하게 됐고 배를 맞췄다는 것. 기억하는 것과 기억하지 못하는 것들이 섞여 혼란스러운 해수에게 교현은 몸이 기억할 것이라며 손을 뻗었다. “애기는 내가 이렇게 빨아 주는 거 좋아했는데.” “아니, 야, 흣!” “봐 봐. 젖꼭지가 얼마나 예쁘게 섰는지.” “이럴 리가, 없는데…….” 교현의 손이 명치와 배꼽을 스치며 아랫배에 닿자, 해수의 몸이 흠칫 떨렸다. 느른하게 배를 쓸어 낸 손이 이내 주저 없이 아래 음모로 향했다. “아직도 안 믿겨? 그럼 계속 확인시켜 줄게.” “…….” “봐, 젖었잖아.”
18+오피스텔만 공용 아니었나요?
월천백 · 现代背景 · 逆后宫漫画连载#현대물 #갑을관계 #역하렘 #3P #원홀투스틱 #고수위 #씬중심 #더티토크 #절륜남 #까칠남 #츤데레남 #능글남 #다정남 #유혹남 #절륜녀 그림을 그리기엔 너무 반듯하고 정형화되었다는 평을 듣는 이담. 그녀의 빡빡한 삶은 창의적 욕구마저 억누르게 했다. 그런 이담에게 유일한 스트레스 해소와 일탈은 태준과의 섹스. 남들이 알지 못하는 그 은밀한 쾌락을 즐기는 것이 그녀의 유일한 일탈이었다. “아까 정이담 씨가 만져서 이렇게 된 건 알고 있죠?” “……네?” “주물렀잖아, 내 거.” 어느 날 태준과 섹스를 즐기던 오피스텔에서 그의 형 현준을 마주하고, 그와 관계를 가지며 이담은 점점 헤어 나올 수 없는 늪에 빠진다. 형제 사이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하던 이담은 결국 현준과의 관계를 태준에게 들키게 되고, 그 현장에서 태준은 쓰리섬을 제안하는데.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오피스텔만 공용 아니었나요?》
18+집착하는 새아버지 [e북]
월천백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현대물 #나이차커플 #금단의관계 #소유욕 #더티토크 #야외플 #고수위 #씬중심 #집착남 #절륜남 #계략남 “아빠, 더 깊게 넣어 줘요.” 아랫구멍이 찢어지는 고통보다 엄마의 남자를 망가뜨리는 기쁨이 더 컸다. 그래서 아림은 새아빠가 될 재호에게 기꺼이 구멍을 벌렸다. 어차피 한 번이면 끝날 관계였다. 그러나 한 번은 두 번이 됐고, 그 뒤로는 매일이 됐다. “아빠는 우리 딸 보지 쑤실 생각만 해도 이렇게 돼.” 재호가 귓가에 나긋나긋 속삭이면서 아림의 엉덩이를 꽉 쥐고 주물렀다. 그때마다 아림은 아랫배에 단단하게 힘을 주면서 엉덩이를 바짝 쳐들었고, 재호는 그녀의 골반을 끌어 내리며 더 깊게 삽입하고 몸을 흔들었다. “우리 딸, 오늘은 보지 안에 싸 줄까? 아빠 정액으로 여기 가득 채워 줄게.” 물오른 아림의 몸을 내려다보며 재호가 다시 허벅지에 힘을 줬다. 오늘 밤도, 내일 밤도 아림과 함께하는 밤이 길 것 같았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집착하는 새아버지》![집착하는 조폭 아저씨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집착하는 조폭 아저씨 [e북]
월천백 · 现代背景 · 占有欲/嫉妒漫画连载#현대물 #나이차커플 #소유욕 #더티토크 #로맨틱코미디 #까칠상남자 #절륜남 #동정남 #조폭남 #집착남 #절륜녀 #발랄녀 “너무 크잖아요!” “자지가 이 정도는 돼야 보지 쑤시는 맛이 있지.” 선단만 대고 문질렀을 뿐인데도 단전까지 모이는 흥분감이 상당했다. 끝이 간질거리는 느낌에 이따금 신경 줄을 잡아당기듯 빠듯한 쾌락이 영태의 숨을 가쁘게 만들었다. 옴죽거리면서 좆 머리를 물려고 하는 구멍에 선단을 슬쩍 대 줬더니 민해가 허리를 들썩이며 구멍을 꽉 조였다 풀어냈다. 영태는 본능적으로 지금이 삽입 타이밍이라는 것을 알고 허리에 힘을 줘 위로 쳐올렸다. “하아!” “아기인 줄 알았더니 보지 맛이 죽이네.” 죽은 줄 알았던 좆이 기세등등해진 날. 서른두 살의 영태는 새로운 밤을 얻었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집착하는 조폭 아저씨》
18+대물은 누구의 것?
월천백 · 现代背景 · 逆后宫漫画连载#현대물 #나이차이 #역하렘 #복수 #삼각관계 #소유욕/독점욕/질투 #고수위 #더티토크 #재벌남 #집착남 #나쁜남자 #오만남 #절륜남 #츤데레남 #능력녀 #계략녀 #유혹녀 #절륜녀 #상처녀 대물의 주인, 천재필. “내가 왕년에는 하루 열 번도 했어.” 그 대물을 노리는 여자는 정유주. “내가 아빠 정말 좋아하는 거 알지?” 그리고 또 다른 대물이라 불리는 남자. “먹어 봐. 아버지 게 맛있는지 내 게 맛있는지.” 대물의 진짜 주인이라 불리기 위해 밤낮없이 뒤섞이는 그들의 몸과 짜릿하게 엮이는 관계. 그들이 노리는 것은 ‘대물’이었다. * 유주는 재필을 꼭 끌어안았다. 제 가슴골에 얼굴을 묻은 재필은 게걸스레 침을 흘리며 혀를 놀렸다. “아빠, 젖 빨아 줘요. 세게.” 재필은 기다렸다는 듯 얼른 유주의 젖꼭지를 물었다. 흥분이 극에 달한 재필은 유주의 젖가슴을 한가득 물고 침을 흘리며 게걸스럽게 빨았다. “우리 귀염둥이 보지도 흠뻑 젖었네. 쌌어?” “몰라……. 아빠 때문에 그렇잖아.” 다시 고개를 쳐들며 높은 교성을 내지른 유주가 재필을 끌어안았다. * 뱃속을 파고드는 현준의 좆기둥에 유주가 뜨거운 숨을 흘렸다. 현준의 부피감은 확실히 재필을 상대할 때와는 달랐다. 현준에게 매달린 유주는 떨어질까 봐 두려워 엉덩이 끝을 바짝 조이고 허벅지에 힘을 줬다. “씨발…… 자지를 아주 짓이겨 놓네.” “그게, 아니라…… 읏!” “맛있어? 불알까지 넣어 줄까?” 등줄기를 긁는 흥분감이 점점 더 큰 쾌락을 원했다. 절정을 원하는 몸이 점점 뜨거워지면서 유주의 눈가에 촉촉하게 눈물이 담겼다.
18+교수님을 빼앗길 수 없어서
월천백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아버지의 1주기 추모식. 유림은 아버지와 사실혼 관계였던 여자가 비서와 붙어먹는 꼴을 목격한다. 분노한 유림은 아버지의 갤러리, 유산, 그 무엇도 그녀에게 주지 않겠다고 결심한다. 그 시작으로, 남자에 환장한 그녀가 눈독 들이기 시작한 유림의 대학 강사이자 유명한 화가인 태민준. “교수님. 아직도 유효해요? 자고 가라는 말.” 그부터 제가 가지기로 했다. *** 어느 것보다 강렬하고 직접적인 쾌락에 유림의 몸이 활처럼 휘었다. 그가 보는 앞에서 젖가슴을 덜렁거리며 흔들고, 민준이 쳐올리는 대로 허리를 흔들며 좋아하는 모습을 날것 그대로 보여줬다. 그러면서도 그의 손가락으로 음핵이 만져질 때마다 유림은 끙끙거리며 좆을 꽉 깨물었다. 한계까지 차오른 흥분이 열기를 더했다. “너무, 좋아…….” “알아. 너 좋아서 미치는 거.” 유림은 그 여자에게 뺏기지 않기 위해 시작한 관계가 이렇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 민준의 차, 작업실, 심지어는 현관에서도 그에게 은밀한 구멍을 내주고, 수시로 그의 좆을 빨 줄은. 그의 자지맛에 길들여져 민준의 몸에 맞춤으로 조이고, 이제는 남자를 기쁘게 하는 것들을 스스로 할 줄은. 전혀 알지 못했다.
18+집착하는 상사 [e북]
월천백 · 现代背景 · 占有欲/嫉妒漫画连载#현대물 #나이차커플 #오피스로맨스 #소유욕 #고수위 #더티토크 #씬중심 #다정남 #집착남 #절륜남 “부지배인님 자지…… 너무, 커요.” 선단에서 흘러나온 쿠퍼액으로 손이 흠뻑 젖었을 때, 도아가 얼굴을 붉히며 입을 뗐다. 그의 삽입이 주는 쾌락을 아는 곳은 이미 구멍을 열었다 닫길 반복하며 삽입을 재촉했다. “도아 씨, 자지 큰 거 좋아하잖아. 깊게 물고 쑤셔질 생각 해 봐요.” 강후의 섹스는 경험 부족인 도아를 이끌기에 충분했다. 매번 긴장하는 도아를 부드럽게 어루만지며 흥분시켰고 마지막에는 늘 한계까지 몰아대곤 했다. 그 끝에 절정으로 허물어지는 여체를 보는 것이 강후의 기쁨이었을 뿐, 그녀와 잘 길들인 섹스파트너 이상으로 연결되는 것은 원치 않았다. 그런 그가 변했다. “다른 새끼 만나지 마. 싸는 건 나한테만 해.” “이 보지 내 거니까 다른 새끼 줄 생각도 하지 마.” 이유는 하나. 구멍에 대한 집착, 그거였다. * “부지배인님. 여기…… 흣!” 브래지어 캡을 밀어 올린 강후가 고개를 숙여 도아의 젖가슴을 입에 물었다. 한입에 물고 쭉쭉 빨던 강후는 젖꼭지를 입술 사이에 끼고 깨물며 허리 짓을 다시 시작했다. 허리를 들어 깊게 삽입할 때마다 입술로 있는 힘껏 빨아들이는 행위에 도아의 손끝이 바짝 말렸다. “제발, 흐읏, 하지, 흣, 아으, 읏!”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집착하는 상사》- R18封面已屏蔽
삼촌 둘 아저씨 한 명
월천백 · 现代背景 · 逆后宫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현대물 #동거 #첫사랑 #갑을관계 #역하렘 #금단의관계 #더티토크 #고수위 #3P #4P #원홀투스틱 #다정남 #절륜남 #카리스마남 #계략남 #능력남 #직진남 #오만남 #유혹남 #직진녀 #절륜녀 #유혹녀 부모 없이도 곱게, 모범생으로 자란 아이 연주이. 성인이 된 주이에게는 남들이 알지 못하는 비밀이 있었다. “우리 주이, 씹물 질질 싸면서 벌름거리는 거 봐.” 보육원에서 자라 건축 현장에서 잔뼈가 굵은 김석훈과 한 번. “네 안에 있는 거 정말 기분 좋아. 네가 조여 주는 것도 좋고.” 석훈을 친형처럼 따르며 자란 최태현과 또 한 번. 그리고. “주이야. 셋이 같이할까?” 석훈과 태현, 주이가 함께하는 밤은 뜨거웠고 화려했다. 따로 또는 같이. 그들과 벌였던 뜨거운 밤에 익숙해졌을 무렵, 주이에게 낯선 남자가 눈에 띄었다. “아저씨 누구세요?” “아저씨라며. 그럼 아저씨겠지.” 두 삼촌 사이를 파고든 민준이 주이를 흔들었다. 그녀의 마음이 충분히 흔들렸을 때, 민준은 그녀의 몸도 흔들었다. “나 되게 하드해. 겨우 어깨 좀 깨물고 마는 수준이라고 넘겨짚지 마.” 가슴을 주무르는 민준의 손에 주이가 허리를 바짝 세웠다. 엉덩이와 허리 사이에 맞붙은 그의 치골에서는 장대한 기운이 느껴졌다. 그 틈으로 귓불을 문 민준이 낮게 속삭였다. “준비됐어?” * 주이의 엉덩이를 잡아 벌린 민준이 주이의 구멍에 제 성기를 꾸욱 눌렀다. 그러곤 그대로 밀어 넣었다. “하아! 아……으읏!” 발끝까지 저릿한 감각에 주이가 숨을 길게 내쉬었다. 제 속살을 파고 들어오는 성기에 뼈가 부스러질 것처럼 허리를 비틀었다. 그런데 그 고통이 지나고 나니 그냥 넣기만 했는데도 스멀스멀 올라오는 흥분감이 말도 못 했다. 그의 좆을 으깨 버릴 것처럼 안쪽을 좁혀 참는 데는 한계가 있었다. 곧 숨만 내쉬어도 와르르 무너질 것 같은 감정에 주이가 손가락으로 유리창을 빠득 문지를 때였다. “주이야.” “흐, 으읏!” “너 싸라고 내가 정성 들여 좆질하고 만져 주잖아.” 그날 밤. 주이는 민준이라는 또 다른 세상의 문을 열었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삼촌 둘 아저씨 한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