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모드 | TIBIU
18+찰떡쿵떡?!
핑크모드 · 日常 · 甜宠漫画连载※ 본 작품은 자보드립을 포함한 피스트퍽, 스팽킹, 모유플 등의 자극적인 소재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미남공 #능글공 #존댓말공 #계략공 #성기2개됐공 #양성구유수 #도깨비수 #미인수 #순진수 #물많수 #임신수 #원홀투스틱(일공일수) #모유플 #요도플 #승마플 #푸드플 “보지 달린 사내 말만 들었지, 눈앞에서 보긴 처음입니다.” “히윽, 아……!” “안쪽까지 잘 보이게 직접 벌려 보세요.” 신력은 사라졌지만 귀신 보는 눈 만은 살아 있는 껍데기 무당, 원창은 복숭아나무 가지를 구하러 나갔다가 정신을 잃고 쓰러진 한 소년을 줍게 된다. 그 소년에게는 두 가지 비밀이 있었으니. 하나는 성기가 두 개라는 것이오, 또 하나는 도깨비란 것이었다. “저 보지 있는 거 맞아요, 서방님……. 그러니 서방님 자지로 회임시켜주세요. 아흑! 으응!” “서방님 좆 제대로 받으려면 씹 구멍을 잘, 벌려야, 하는 겁니다. 그래야 씨물이 잘 들어가 아기를 만들지요.” 희락기에 취한 도깨비, 도화의 유혹에 넘어간 원창은 그와 격정적인 하룻밤을 보내고 만다. 도화를 제 집에 데려간 원창은 도깨비의 체액이 제 신력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알고 그와 매일 같이 쾌락에 젖은 밤을 보내게 되는데....... [미리보기] “쉬하게 해 줄게요, 대신 자지 말고 보지로 싸 봐요.” 무슨 개떡 같은 소리일까. 개떡은 맛있기라도 하지. 미친놈이 또 미친 소릴 내뱉는 걸 무시하며 도화는 벗어나려 발버둥 쳤다. 그러나 도화의 자그마한 몸을 덮고 있는 원창의 거구가 움직임을 방해했다. 무엇보다 엉덩이 사이에 들어온 거근이 당장이라도 구멍을 뚫고 들어올 듯 꺼떡이고 있었다. 두려움이 엄습했다. “비, 비켜! 아으응!” 팔꿈치로 옆구리를 밀어 보았으나 밀리긴커녕 보지만 비틀렸다. 옴짝달싹 못 하는 상황 속에서 귀두가 궁둥이 사이를 미끄러진다. 미끄러운 선액이 주름을 흥건하게 적셨다. 비좁은 주름은 주인의 속도 모르고 열이 올라 벌름거렸다. 보지로 병을 처먹고 있는 상황에 뒤로 자지까지 받았다간 구멍이 찢어져서 하나가 되어 버릴지도 몰랐다. 다급해진 도화가 기어서라도 빠져나가기 위해 바닥을 짚고 움직이려 할 때였다. “아악, 찌, 찢어져! 으응! 안 돼……. 안, 아아앙!” “엄살이 심하시네, 도화 님 구멍이 이 정도도 못 받아먹을 것 같아요?” “으으응! 싫어! 안 돼! 아흐읏!” 병 주둥이는 우습게 여겨질 정도로 커다란 귀두가 주름을 비집고 들어왔다. 고막이 찢어지게 비명을 지르는 사이 가장 큰 선단이 쑥 들어오고, 뒤를 이어 굵다란 기둥이 점점 밀고 들어온다. 보지가 꽉 차 있는 상태에서 들어오는 자지의 존재감은 어마어마했다. “후우, 씹……. 봐요, 잘만 삼키네.” 버둥거리며 비명을 질러 대는 도화였지만 뒷구멍은 잘도 열려 자지를 꿀떡꿀떡 삼켰다. 다만 이미 보지에 병이 단단히 들어가 있다 보니, 육벽이 긴장돼 굳은 게 느껴졌다. 뭉그러져 녹아 있는 속살도 좋았지만 뻑뻑하게 좁아진 속살도 좋았다. 질벽과 붙어 있는 내벽에 귀두를 문지르고 비벼 대자 병의 단단함이 느껴졌다. 끝내주는 쾌감이었다. “흐아아아! 으응, 아아앙!” 도화가 높다란 교성을 질렀다. 도깨비의 목소리가 보통의 사람에게 들리지 않는 건 참 다행한 일이었다. 이 낯 뜨겁고 요란한 감창소리는 오직 저만이 들을 수 있었다. “놔! 으으응, 놓으라고, 히익! 아흣!” 원창이 자지를 놔주기에 안심하던 도화는 곧바로 오금에 걸리는 단단한 팔에 기겁했다. 몸이 둥실 떠올랐다. 활짝 열린 문을 향해 아랫도리를 전부 드러내도록 들린 모양새는 꼭 오줌 누는 어린아이 같았다. 부끄러운 게 자세뿐이면 차라리 나았다. 앞과 뒤로 자지와 병을 꽂고 있으니 제 꼴이 참으로 기가 막혔다. 도화의 얼굴이 부끄러움으로 달아올랐다. “보기 좋네, 야하고.”
18+퍼펙트 컨트롤
핑크모드 · 日常 · 职场漫画连载※ 본 작품은 자보드립을 포함한 배뇨플, 산란플, 모유플, 장내배뇨 등의 자극적인 소재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문짝미남공 #한품미인수 #능글공 #입덕부정공 #입걸레공 #계략공 #최면걸수있공 #양성구유수 #조빱수 #짝사랑수 #임신수 “남자랑 해본 적 있습니까?” “네?” “예의상 묻는 거긴 한데 안 해봤어도 괜찮아요, 내가 알아서 할 거니까.” 어여쁜 얼굴을 안경으로 숨긴 평범한 직장인, 서락은 회식이 있던 다음 날 아침 낯선 호텔 침대에서 눈을 뜨게 된다. 상대가 누군지 알 수 없는 조각난 기억 속에서 생생히 남아있는 건 오로지 몸의 쾌락뿐. 여성기를 가진 몸을 감추며 조용히 살아가던 서락에게 그 날의 강렬한 쾌락은 쉬이 잊혀지지 않는 흔적으로 남았다. “이렇게 쓰라고 보지 갖고 태어난 건데 아프다고 울기만 하면 씹질은 어떻게 하려고 그래요.” “……씨, 씹질요……?” “그래요, 씹질. 지금 차서락씨랑 내가 하려는 그거. 보지에 좆 박아 넣고 푹푹 쑤셔대는 거.” 이후 서락은 밤마다 자신을 안아줄 낯설지만 어딘가 익숙한 남자들과 대면한다. 교회 목사님, 택시 기사 아저씨, 택배 기사, 경비실 아저씨 등... 제 남다른 몸을 게걸스럽게 탐하는 남자들의 정체에 골몰하던 중, 짝사랑 상대이자 다정한 상사인 해운이 의뭉스러운 태도로 말을 걸어 온다. 그러자 서락의 몸이 점차 달아오르기 시작하는데...... [미리보기] “오줌 안 마려워? 빨리 싸, 아저씨가 기다리잖아.” “으으응, 아……! 아, 안 돼……! 시, 싫어, 아아……!” 해운이 클리를 꼬집어 비틀었다. 퉁퉁 부어오른 자그마한 살점이 푸르르 떨고, 서락의 허벅지가 가운데로 모아들며 해운의 팔뚝을 조였다. 무릎을 잡아 벌리고 매끈한 피부를 애무하니 서락이 몸을 푹 기대며 흐느적거렸다. 반쯤 고개를 세운 자지가 끄떡끄떡 반응하는 걸 본 해운이 손가락을 오므려 귀두를 꽉 조였다. “흐읏, 아, 싸, 쌀 것 같, 으으……!” “자지 말고 보지로 싸라니까.” “아흐응, 모, 못 해……요, 안 해 봤, 어……. 흑!” “할 수 있어.” 좆 머리를 아프도록 조인 해운이 서락의 귀에 뱀처럼 혀를 집어넣으며 보지 요도구를 손톱으로 긁어 올렸다. 서락이 땀에 흠뻑 젖은 목덜미를 뒤로 젖히며 사지를 부르르 떨었다. 방광에 가득 차 있는 오줌을 내보내고 싶은데 자지를 꽉 잡아 이를 막고 있으니 아랫배가 아플 지경이었다. “싸 봐. 보지에 힘 풀고, 응?” 축축한 혀로 귀를 쑤시며 달래는 남자의 말이 달콤했다. 그 말에 따라 허벅지와 보지에 힘을 풀자 남자의 손가락이 요도구를 쑤시고 간질였다. 마치 갓 태어난 새끼의 배뇨 활동을 돕는 어미의 혀처럼 은근하고 부드러운 손길에 보지 요도구로 모든 감각이 몰렸다. “아, 으으, 으흐……!” 서락의 교성과 함께 물러 터진 조그만 구멍이 벌름거렸다. 그리고 해운이 보고 싶어 했던 보지 오줌이 터져 포물선을 그리며 쏘아져 나갔다. 후드득 떨어진 오줌이 남자의 어깨와 가슴팍을 적셨다.
18+네가 왜 아빠야? 엄마지 [e북]
핑크모드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 본 작품은 근친, 자보드립, 양성구유 등의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젖은 나 낳아서 커진 거야, 아니면 원래 이렇게 큰 거야.” “너, 너 낳고…….” “내가 아기 때 젖 빨아서?” “응…….” 울먹이는 수현의 대답은 뒷덜미가 뻐근해 질만큼 기분이 좋았다. 내가 키운 가슴이란 말이지. 흐뭇해진 지원이 수현의 양 손목을 한데 눌러 잡고 가운을 거칠게 열어젖혀 개처럼 젖을 핥았다. “흐읏, 지원아, 제발!” 수현이 허리를 뒤틀며 몸부림을 쳤다. 잘록한 허리가 아찔하게 휘어지고, 납작한 배가 들썩거렸다. 말랑한 배와 붉게 물든 오목한 배꼽이 저를 품느라 둥글게 부풀었을 상상을 하면 자지에 절로 힘이 들어갔다. “뭐 어때, 원래 빨던 건데.” 허리를 낮춘 지원이 불룩해진 자지를 수현의 가랑이 사이에 느릿하게 문지르며 혀끝으로 젖알을 희롱했다. “지원…… 아! 흐윽, 아빠야, 나 네 아빠잖아…… 정신 차려, 제발…….” “말은 똑바로 해야지. 네가 왜 아빠야? 배 아파 낳았으니까 엄마지.” 지원이 입술을 오므려 탐스러운 젖알을 쭙 빨아들였다가 놓으며 말했다. 수현이 입술을 깨물며 지원을 원망스러운 눈으로 쳐다보았다. 지원이 싱긋 웃었다. “그래도 아빠라고 불러 주긴 할게. 아빠, 나랑 씹질하자.” “뭐…… 뭐?” “씹질이란 말 몰라? 아빠 보지에 내 좆 넣고 쑤시겠다고. 아빠 여기로 나 낳았다며. 다시 들어갈래.”
18+삼대
핑크모드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 본 작품은 근친, 자보드립, 양성구유 등의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아버지랑 겸상하고 싶어졌거든요, 저도.” 그 아비에 그 아들, 또 그 아들. 다른 이의 피가 섞여 희석된 이 3대는 생긴 것도 체구도 사소한 하나까지도 전부 달랐지만, 그 성정과 성욕만은 똑같았다. [미리보기] “은서야, 아기 가지기 싫으냐?” “하, 하라버, 지…….” “은서 닮은 어여쁜 증손주 낳아 준다면서.” “아, 아흐응, 아, 아……기…….” “아기 낳자꾸나, 은서야.” “아흑, 응! 흐으응!” 은서의 고운 얼굴이 잔뜩 일그러졌다. 은서를 꿰뚫는 좆질은 극악무도했다. 은서를 아들로, 손자로 보는 게 아니라 구멍으로 여기고 자신들의 욕망을 있는 힘껏 쏟아부었다. 사람이 아니라 고깃덩이가 된 듯 아래를 퍽퍽 치대는 소리가 요란했다.
18+절친을 공략하시겠습니까?
핑크모드 · 科幻 · 初恋漫画连载※ 본 작품에는 자보드립, 양성구유, 임신플, 모유플, 장내배뇨, 인외존재와의 관계(촉수), 코스튬플레이 등의 자극적인 소재가 포함되어 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19금시뮬레이션 #캠퍼스물 #부마X황자 #촉수플 #경찰X괴도 #골라먹는플레이 #개발자공 #동정계략공 #짝사랑공 #기획자수 #잘느끼수 #양성구유수 ‘마음의 준비 할 시간이라도 주든가, 미친 게임아.’ 기획을 맡은 19금 시뮬레이션 게임 에 빙의한 해담. 심지어 다리 사이에 낯선 기관이 생기기까지! 게임에서 나가려면 절친한 친구이자 건장한 남자인 이한오를 공략해야 한다는데…. 과연 해담은 무사히 이한오 공략에 성공해 게임에서 탈출할 수 있을까? [미리보기] “더 할래? 이번엔 피 안 보게 할게.” ‘당연한 거 아닌가. 할 때마다 피가 나면 그것도 못 할 짓이지…….’라고 생각하던 해담은, 저도 모르게 한오와 ‘여러 번’ 하는 미래를 상상했단 걸 깨달았다. 하지만 부피가 줄지도 않은 채 슬금슬금 보지를 긁어 대는 좆의 기세를 보면 틀린 생각은 아닌 것 같다. “흐읏…….” 서로 꽉 맞물려 있던 속살과 좆이 떨어져 나가고, 길쭉한 좆이 스르르 빠져나갔다. 그 느낌도 견딜 수 없는데 좆물까지 느릿느릿 흘러 침대로 떨어졌다. “잘 먹었네, 야무지게.” 웃음기 띤 목소리로 속살거린 한오가 젖어 있는 시트를 걷어 내고 해담을 눕혔다. 온갖 체액에 오줌까지 쌌건만, 걷어 낸 시트 아래 뽀송한 새 시트가 있다는 게 이곳이 현실 세계가 아님을 실감케 했다. 제 보지에 손가락을 넣고 휘저어 좆물을 빼낸 이한오가 입술을 겹치며 단단한 좆을 넣어 오는 것 역시 마찬가지였다. “네 보지 진짜 야들야들해.” 한오의 호흡이 다시 거칠어졌다. 그의 야한 말을 지적하려고 달싹이던 해담의 입술이 뜨거운 입맞춤에 막혔다. 대신 처덕처덕하며 샅이 맞붙고 비벼지는 소리가 났다. 천천히 감기는 해담의 시야에 새로운 시스템 메시지가 잡혔다. [축하합니다. 퀘스트에 성공하셨습니다! 1st stage : all clear!]![아름답고 추한 나의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아름답고 추한 나의 [e북]
핑크모드 · 奇幻 · 重生漫画连载발테리아 왕국의 군단장 에드워드는 전쟁이 끝나고 귀향하던 중, 흑발과 흑안을 지닌 아름다운 소년을 줍게 된다. “너도 내게 상처를 낸 게 미안한 거구나. 그렇지?” “끼잉…….” “핥아 주려고? 착하구나.” 말도 하지 못하는 짐승 같은 소년에게 ‘클로드’라는 이름을 지어 주고 지극 정성으로 돌보는 에드워드. 맑고 순수한 클로드에게 남다른 애정을 품게 되었단 걸 자각한 어느 날, 그는 클로드가 품고 있는 비밀을 알게 되는데…. *** 녀석에겐 이상한 흉터가 가득했다. 꼭 솜씨 좋은 누군가가 바느질 해 놓은 것처럼 꼼꼼한 자국. 그것은 무릎과 허벅지로도 이어졌다. “……실패작.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실패작이라고 했어.” [미리보기] “흐으…… 에드워드…… 왜 더, 더, 커져……?” 클로드가 눈물을 뚝뚝 흘리며 순진하게 물었다. 두 사람의 행위가 애정에 기반한다는 걸 알면서도, 클로드는 아직 사내의 육욕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다. “널 원하니까, 클로드.” 에드워드가 곤란한 미소를 띠며 허리를 살짝 흔들었다. 좆이 뱃속에서 꿈틀대자, 클로드가 작게 비명을 지르며 엉덩이를 위로 들었다. 좆이 살짝 빠져나가니 간신히 숨 쉴 틈이 생겼다. “정말 날…… 날 원해?” 나무 기둥처럼 단단한 좆의 묵직함에 떨면서도, 클로드는 눈을 맞추며 물었다. “아주 많이.” 에드워드가 클로드의 촉촉한 살갗을 어루만지며 속삭였다. 클로드의 눈이 웃는 듯 우는 듯 휘어지고, 눈가에 맺혀 있던 눈물이 또르르 굴러떨어졌다. 그가 에드워드의 얼굴을 감싸고 눈꺼풀과 뺨과 콧방울과 입술에 차례대로 입을 맞추었다. 마지막으로 에드워드의 귓가에 입술을 댄 클로드가 중얼거렸다. “……원하는 대로 마음껏 날 가져도 돼, 에드워드.”
18+반쪽 피 [e북]
핑크모드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 본 작품은 근친, 자보드립, 양성구유 등의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아버지의 불륜으로 태어난 백이강은 본부인의 죽음과 함께 아버지, 그리고 배다른 동생이 있는 저택으로 돌아오게 된다. 오랜만에 마주한 그의 동생은 놀라울 정도로 아름다운 미인이 되어 있는데……. “오, 오지 마…… 오지 말라고 했다…….” “…….” “보지 아프다고, 시발! 그만 좀 하라고!” [미리보기] 재수 없게 실실 웃으며 다가오는 반반한 면상이 짜증 나 뺨을 짝 때렸다. 그리 힘이 실리지도 않았는데 고개가 휙 돌아갔다. 꽤 통쾌해 얼얼해진 손바닥을 어루만지며 뿌듯함을 즐기고 있는데, 웃음기 싹 가신 얼굴이 이현을 돌아보았다. “내 동생 잠지 아프면 안 되지. 형아가 빨아 줘야겠네.” “악, 씹……!” 푹신하게 등을 받쳐 주었던 베개가 빠져나가고, 몸이 빠르게 눕혀졌다. 오금을 잡아 든 이강이 보짓물이 덕지덕지 끼인 보지에 혀를 넣어 휘저었다. 끈적끈적한 액이 토사물처럼 더럽게 입가에 번져도 그는 아랑곳하지 않았다. 본인이 흘린 선액이나 빠진 좆털도 묻어 있을 텐데 게걸스럽게 빨아 대는 게 진심으로 미친놈 같았다.
18+삼촌들의 공동육아
핑크모드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본 작품은 유사근친, 자보드립, 양성구유, 배뇨플, 결장플, 원홀투스틱 등 자극적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삼초온, 애들이 나 엄마 아빠 없다고 놀려어…….’ ‘그런 애들이랑은 놀지 마, 삼촌들이 놀아 줄 테니까.’ 어릴 적 부모님을 여의고 삼촌들의 손에 애지중지 자란 이람. 그러나 이람은 태어나서부터 남다른 신체 비밀을 가지고 있었고, 삼촌들은 그런 이람의 비밀을 지켜 주며 친구처럼 곁에 있어 주었다. 어느 날, 학교에서 일어난 작은 사건으로 이람은 삼촌들에 대한 욕망을 자각하게 되고, 자신을 길러 준 삼촌들을 유혹하기 시작하는데……. [미리보기] “아, 아아……! 거기, 안, 흐아아……!” 울퉁불퉁한 귀두 갓을 자궁구에 걸친 두진이 틈이 열린 순간을 놓치지 않고 좆을 들이밀었다. 질보다 더 무르고 따뜻하고 축축한 공간이었다. 씨물을 뿌려 암컷을 임신시키려는 수컷의 본능이 꿈틀거렸다. 둔근이 움푹 들어가도록 힘을 준 두진이 상체를 그대로 둔 채 허릿심만을 이용해 밑을 퍽, 퍽, 짓이겼다. “히익, 히으으, 아……! 아으응, 응!” 이람이 몸을 뒤틀며 울부짖었다. 터질 듯 부푼 좆이 빠르고 정확하게 깊숙한 곳을 찔렀다. 뱃속이 타들어 가는 듯한 뜨거운 압박감과 미칠 듯한 쾌감에 정신을 차릴 수 없었다. “하아…… 우리 이람이, 자궁도 맛있게 컸네? 삼촌 좆을 얼마나 빨아 대는 거야. 예쁘니까 좆물 많이 뿌려 줘야겠다. 그 전에 맛 좀 더 보고.” “흐윽, 아으으, 삼촌, 하으으, 삼……! 아앙……!” “왜, 좋아 죽겠어? 더 열심히 빨아 봐, 이람아. 삼촌 좆 빨고 싶었다며.” “아흣, 아으응! 응……!” “삼촌 좆 맛있어?” “으으응, 맛있, 맛있, 어…… 더 주세요…… 하읏, 아으응!” 두진이 흐뭇하게 웃으며 아다를 따먹히면서도 솔직하게 구는 사랑스러운 조카의 자궁을 잔뜩 헤집어 놓았다. 이람은 눈꺼풀을 떨며 흰자를 보이고, 침까지 흘렸다.- R18封面已屏蔽
부정한 관계
핑크모드 · 禁忌关系 · 年龄差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 본 작품에는 자보드립 등의 자극적인 소재가 포함되어 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부자찐근 #우성알파공 #수한정다정공 #다정집착공 #형질변환수 #공한정까칠수 #하찮은반항수 유일한 가족이었던 엄마를 어린 나이에 잃고 보호 시설에서 자란 수하. 성인이 된 후 어렵게 생계를 꾸려 나가던 그는 치킨집 아르바이트 중 아빠라고 주장하는 태승건설 이사 ‘강무영’을 만난다. “핏줄이란 게 참 신기해. 이렇게까지 닮은 걸 보니 소름이 끼칠 정도네.” 순식간에 가난한 고아에서 재벌 3세가 되었으나 무영과 함께 있는 대저택은 불편하기만 하다. 그러던 와중 예기치 못한 수하의 오메가 발현과 우성 알파 무영의 러트가 겹치고, 두 사람은 넘어서는 안될 선을 넘고 마는데…. [미리보기] “호적 정리 같은 귀찮은 짓 하지 말고, 여길 끊어 놓을 걸 그랬나.” “…….” “그럼 도망치지 못했을 텐데.” 혼잣말처럼 중얼거리는 그의 표정은 음울하고 스산했다. 버림받아 상처받은 남자의 얼굴이었다. 수하가 저도 모르게 손을 뻗어 그의 얼굴을 감싸려다가 거두었다. “왜…….” “…….” “왜 하필 나야?” “…….” “하고많은 사람 중에 왜 하필 나야, 안 되는 거 알면서…….” “그러게, 왜 하필 너일까. 나도 이유를 알고 싶거든?” “…….” “미친놈이라고 욕하면서 하루에도 수십 번 나 스스로에게 물어봤어, 왜 너인지.” 무영이 머리를 쓸어 넘겼다. 다시 나타난 얼굴은 잔뜩 일그러져 있었다. “근데 답이 안 나와. 그냥 정신 차리면 어느샌가 널 보고 있어. 내가 네 뒷모습을 얼마나 자주 훔쳐봤는지 알아? 난 네 아킬레스건 주름이 몇 겹인지도 알고, 걸을 때 어느 쪽 어깨가 더 많이 흔들리는지도 알아. 네 몸에 점이 몇 개인지, 어딜 가장 간지러워하는지, 기분 좋아 웃을 때 어느 쪽 입술이 먼저 올라가는지도 전부 알아. 더 해 줄까? 수줍을 땐 고개 숙이면서 귀부터 만지작거리고, 긴장할 땐 손끝 말아 쥐잖아. 너에 대해서 다 아는데, 네 머릿속만 몰라. 그래서 매일 매시간 불안해. 네가 또 어떤 방식으로 날 엿 먹이고 도망칠지 몰라서.” 숨도 쉬지 않고 내뱉은 절절한 말에 수하가 숨을 삼켰다. 무영의 눈이 눈물을 머금은 듯 흔들리더니 수하에게로 기울었다. 커다란 몸을 아이처럼 웅크린 그가 수하의 품에 파고들어 보드라운 가슴에 입을 맞추고 감은 눈을 문질렀다. 성적인 의미가 내포된 행동은 아니었다. 그보단 수하의 온기에 기대어 위로받고자 하는 감정이 느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