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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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其他名称
우유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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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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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사구팽(兎死狗烹)
우유사탕 · 现代背景 · 黑道
漫画连载
"사냥이 끝났는데 사냥개가 필요할까.” 천태혁은 제 충성스러운 사냥개, 강한민의 귓가에 나지막이 속삭였다. “주인을 위해 죽는 것까지가 사냥개의 마지막 역할이지.” 그러나 천태혁은 몰랐다. “안 그래, 민?” 주인에게 버려진 사냥개가 물어뜯을 다음 사냥감이 누구일지-. “-형님. 보이십니까? 당신의 구멍이 제 좆을 씹어먹고 있는 모습이.” [본문 중에서] “원래도 종종 뒷구멍을 이용하셨습니까? 구멍으로 무언가를 받아내는 것이 퍽 익숙해 보이십니다.” “무슨 말도 안 되는……, 아!” “이것 보십쇼, 형님.” 느리게 내벽 안을 활보하던 강한민의 손가락이 갑작스레 위아래로 왕복 운동을 하기 시작했다. 좁은, 아니, 이젠 좁지는 않은 내벽 안에서 강한민이 두터운 손가락이 뒤로 물러났다가 강하게 전립선을 치고 올라왔다. “흐아, 히, 읏!” 천태혁의 몸이 펄쩍 뛰었다. 극점을 자꾸만 강하게 때리는 손길에 눈앞이 번쩍번쩍 튀는 것 같았다. 머릿속이 새하얘졌다. 입이 멍청하게 벌어지고 고개가 점점 뒤로 젖혀졌다. 툭, 강한민의 어깨에 다시금 머리를 기댄 천태혁이 피가 배어 나올 정도로 강하게 제 입술을 짓씹었다.
漫画
우유사탕 | TIBI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