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프포션 | TIBIU
18+마을의 결혼법
버프포션 · 短篇集 · 异能漫画连载* 배경/분야: 서양풍, 판타지물 * 작품 키워드: #판타지물 #서양풍 #다정공 #애증 #금단의관계 #개아가공 #다정수 #미남공 #계약 #복흑/계략공 #임신수 #순진수 #굴림수 #피폐물 #인외존재 #일공이수 #능욕공 #헌신공 #하드코어 #집착공 #도망수 #미남수 #미인수 #초능력 - 자보드립 및 강압적인 관계, 출산 묘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인외존재 #강압적관계 #감금 #모럴리스 * 줄거리 보육원에서 자란 로한과 에르카는 이제 막 독립해 둘만의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결혼을 하고 진정한 가족이 되어 행복할 일만 남았다고 생각했는데, 혼인 신청서를 내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절차가 있다는 것을 몰랐다. “혼인 신고 불가요? 왜죠?” 관청 접수원이 곤란한 듯 두 사람의 혼인 신고서를 반려했다. “동성이실 경우 먼저 영주님께 수태 각인을 받으셔야 해요. 아이를 원치 않으셔도 혼인 신고의 조건이기 때문에 반드시 선행하셔야 합니다.” 당황한 로한이 에르카를 보았다. 에르카 역시 눈을 크게 뜨고 고개를 갸웃거리고 있었다. “그런 게 있었나? 에르카, 알고 있었어?” “아니. 처음 들어 보는데….” “초야권은 각인이 새겨짐과 동시에 발동하게 됩니다. 기간은 일주일이 걸리니 그 점 유의해 주시고-.” 수태 각인? 아이란 절로 생기는 줄 알았다. 게다가 이름부터 불길한 초야권은 또 뭐고. 충격에 빠진 로한은 아주 비싼 값을 치르고 영주가 금지한 피임약까지 구했다. 그 결과, 두 사람이 어떻게 될지도 모른 채. - 안료점 주인 이야기 마을에는 안료점 주인인 리오가 살았고 그에게는 어려서부터 그 곁을 지킨 연인 미겔이 있다. 그들은 초야권에 대해 알면서도 함께 하기 위해 결혼을 결심했고 미겔은 리오를 지키기로 한다. “네 소원대로 꿈에서 깨어나게 해 주었다. 어때, 만족스럽나?” 미겔은 리오와 평생 함께 할 수 있다고 믿었고 영주는 그 소원을 들어주기로 했다.
왕자는 저주에 밤을 새우고
버프포션 · 短篇集 · 架空历史漫画连载* 배경/분야: 서양풍, 판타지물 * 작품 키워드: #판타지물 #서양풍 #왕족/귀족 #다정공 #미남수 #짝사랑수 #짝사랑공 #왕족수 #기사단장공 #존댓말공 #적극수 #헌신공 #산란플 #구원 #금단의관계 #신분차이 #임신수 * 줄거리 루츠크 왕국의 유일한 후계자 에디레인. 주변 나라들에도 비견할 자가 없을 정도로 아름다운 외모로 이웃 나라의 왕세녀로부터 끈질긴 구애를 받는다. 유일한 후계자에 정략결혼이긴 하지만 약혼녀도 있는 몸. 늘 거절을 했지만 끈질기게 구혼을 해왔다. 결국 이것이 마지막 구혼이 될 테니 후회 말라는 경고장을 받았다. 그 후로 밤마다 들끓는 간지러움에 시달리게 된 에디레인. 이 간지러움을 시원하게 긁어낼 수만 있다면 그게 무엇이든, 누구이든 상관없다고 생각하는 지경에 이른다. 달라지는 몸에 견디지 못하고 이를 해소하기 위해 결국 늦은 밤, 몰래 성을 빠져나가게 된다.
18+녹색 비밀 속의 공작가
버프포션 · 短篇集 · 重生漫画连载* 배경/분야: 서양풍, 판타지물 * 작품 키워드: #판타지물 #서양풍 #다정공 #애증 #금단의관계 #개아가공 #다정수 #미남공 #친구>연인 #복흑/계략공 #임신수 #굴림수 #회귀물 #피폐물 #서브공있음 #인외존재 #이공일수 #능욕공 #헌신공 #하드코어 #집착공 #연하공 #연상수 #도망수 #미남수 #3인칭시점 #라이벌/열등감 #감금 #후회공 - 자보드립 및 강압적인 관계, 출산 묘사 및 결말에 따른 금단의 관계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인외존재 #강압적관계 #감금 #모럴리스 * 줄거리 부모의 사고로 젊은 나이에 일라이저 공작가를 물려받은 레비안. 어린 동생과 가문을 위해서 10년이란 세월을 노력하여 가주로서 일라이저를 지켜낸다. 그러던 어느 날 시찰을 떠나면서 생각지 못한 일과 마주치게 되는데... “가까이 오지 마! 우아아아악! 커흐윽, 허윽…!” 고블린 사이로 우두머리가 말도 안 되는 그것을 들이밀었다. 역겨운 냄새가 난다. 배를 짓누르는 뜨거운 살덩이의 끝에서 벌써부터 뭔가가 흐르고 있다. 역겨워. 알고 싶지 않아. “아… 깊어, 깊어… 아읏…!” 단단한 살기둥이 내벽을 훑고 자극하고 자글거리는 간지러움이 몸 안에서 다시금 퍼져나간다. 고블린의 체액에 이상한 효과가 있는 게 틀림없다. 눈치를 챘을 때 레비안은 이미 고통 어린 신음이 아닌, 쾌락에 달뜬 신음을 내뱉고 있었다. 핥아낸 길을 따라 다시 또 쾌감이 생겨나면 자지를 문 구멍이 반사적으로 자지를 조이며 쾌락의 연쇄를 만들어냈다. “하아, 흣… 으앗, 하으…!” 레비안은 어금니를 씹으며 고통을 견뎠다. 이제는 고통만 느껴지는 것이 아니긴 했지만 그래도 고통이라고 믿고 싶었다. 기사들이 도착 할 때까지도. 그렇게 시찰길을 기점으로 레비안의 인생이 뒤집어져 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