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랑달랑 | TIBIU

과객혼
말랑달랑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영종도에서 남서쪽으로 100km 떨어진 오지의 섬, 모아도. 모아도는 섬 토박이와 귀향인, 그리고 외지인들이 화합하여 오순도순 잘 살아가는 섬이었다. 얼핏 봐서는 곧 무인도가 되어도 이상하지 않을 조용한 섬인데, 섬 주민이 점점 늘어나고 띄엄띄엄 있는 집집마다 아기 울음소리가 들리는 비결이 뭘까? 그건 바로 모아도의 아주 특이한 풍습 때문이었는데……. 모아도에 사는 오메가라면 누구나 외지에서 온 외간 알파와 잠자리를 해야 한다. 일명 ‘과객혼’이었다.
변태 크라켄과 사랑받는 인간 조수 : 수상한 초콜릿
말랑달랑 · 科幻 · 职场漫画连载ASX9 연구소에 조수로 일하고 있는 유찬희. 변태 엘리엇 박사님에게 두근거리는 자신이 싫으면서도, 정작 박사님이 없으면 허전하다. 밸런타인데이, 찬희는 책상 위에 놓인 수상한 초콜릿을 발견한다. 박사님이 선물한 초콜릿이라 오해해 초콜릿을 먹고 마는데……. '……왜 뒷구멍이 간질간질하지?'
귀여운 도련님과 미인 메이드의 상관관계
말랑달랑 · 初恋 · 架空历史漫画连载#산삼보다_귀한_공시점 #자보드립 #동정공수 #양심없는_변태공 #말랑순둥수 귀여운 실론 도련님을 모시는 미인 메이드, 아르니엘. 몸이 좋지 않아 요양한다는 핑계로 머물게 된 로비트 마을은 무척이나 평화로웠다. 도련님은 오메가고, 자신은 알파인 걸 제외하면 모든 게 완벽하다고 생각했다. “나 요즘 고민이 하나 생겼거든.” “무슨 고민인데요.” “그게 있잖아……. 아르니엘, 나 너만 생각하면 팬티가 젖어…….” 도련님이 구멍에서 투명하고 끈적끈적한 물이 나온다며 고민을 토로하기 전까지는.
변태 크라켄과 사랑받는 인간 조수 : 산란사탕
말랑달랑 · 科幻 · 职场漫画连载박사님과 오붓한 주말 데이트를 앞둔 어느 날. 크라켄 팬클럽을 뒤적거리던 찬희는 우연히 ‘사탕 이벤트’에 대해 알게 된다. 알고 보니 사탕 이벤트는 산란 이벤트를 말하는 거였다. 종족 번식을 산란으로 하는 이종족들이 환장한다는 사탕 이벤트. 고민하던 찬희는 크라켄의 알과 똑 닮았다는 비즈를 무려 세 개나 주문하는데……. * * * “진짜 크라켄알이랑 비슷한 걸 샀네요. 딱 이 정도 크기인데…. 실제 알은 이거보다 더 반짝이긴 해요.” 박사님이 찬희가 가지고 온 긴 타원형 알을 이리저리 둘러보다가, 고개를 숙여 뻐금거리는 구멍에 촉, 촉 귀엽게 입을 맞췄다. “소중한 알이니까 마구잡이로 깨물면 안 돼.” 뭘 모르는 어린아이에게 설명하는 듯한 상냥한 말투였다. 보지랑 얘기하는 습관은 도대체 언제쯤 고칠 건지……. 찬희가 작게 숨을 내쉬었다. “씹는 건 자지한테만 하는 거예요. 알겠지? 알은 예쁘게 품는 거야.” 몇 번이나 당부한 박사님이 미끈미끈한 구멍에 알을 천천히 집어넣었다.
주인을 무는 개
말랑달랑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오메가버스 #낮져밤이 #다정공 #대형견공 #허당수 #도그플 #삽질물 #달달물 “손 동그랗게 모으고, 강아지처럼 멍 소리 내 봐.” 지호에게는 불알친구가 한 명 있었다. 생긴 건 골든 레트리버, 행동은 말 잘 듣는 순한 강아지 그 자체인 차한결. 우성 알파지만 페로몬도 향긋하고, 하는 짓이 귀여워 연애 상대로 느낀 적이 없었다. 그러던 어느 날, 술에 취해 한결과 자 버리고 마는데…. * “지호야, 구멍은 안 아파?” “어…?” 두꺼운 등 근육을 쓰다듬으며 모자란 숨을 들이마시던 지호가 눈을 멍하니 깜빡였다. 무슨 소리인가 했다. 당황스럽게 입을 벌렸다가, 다시 다물었다. 얼굴이 확 뜨거워졌다. 구멍이 발씬거리는 게 스스로도 느껴졌다. “어제 보니까 되게 부었던데….” 한결은 욕실에서 정액을 빼 줬을 때를 말하고 있었다. 그는 퉁퉁 부은 구멍을 들여다보며 걱정을 했었다. 팽창한 탓에 미끈해진 주름은 분홍빛을 띠었다. “몸이 작아서 그런가? 구멍이 작아. 안은 좁고. 구멍뿐만 아니라 입술도 작고, 입안도 작아. 다 작아서 너무 귀여워.” 얼음처럼 굳어 숨 쉬는 방법조차 잊은 듯했던 지호가 고개를 내저었다. 아무리 오메가라지만, 남자로서 몸이 작다는 말은 참을 수가 없었다. “뭐래…. 네가, 큰 거라고.” “나 컸어?” 뜨거운 혀가 입술 틈을 살살 훑었다. 점막끼리 비벼질 때마다 기분이 이상했다. 간지러우면서도, 아까처럼 입안으로 들어와 거칠게 헤집어 줬으면 하기도 했다. “…아니. 거기 말고, 몸이 크다고.” “몸 얘기하는 거였구나. 자지 크다는 말인 줄 알았어.” “…….” 자지라니. 취해서 한 말이 아니었구나. 음탕한 단어에 얼굴이 훅훅 뜨거워지고, 뱃속이 당겼다. “근데 지호야, 구멍은 정말 괜찮은 거야? 아침에 보고 어떤지 확인하려고 했거든. 근데 집에 가 버려서 못 봐줬어…. 얼마나 걱정했는데.” 귓가의 조곤조곤한 속삭임조차 자극이 됐다. 이미 묵직하게 달아오른 성기가 바지 위로도 제 존재를 드러내고 있었다. 우성 알파의 페로몬이 더 짙어졌다. 다리 사이로 파고든 한결의 손이 곧장 아래를 더듬었다. 단단한 손끝이 예민한 입구를 덧그렸다. “아…!” 지호가 몸을 퍼뜩 떨며 할딱였다. 한결의 손이 닿는 데마다 성감이 과해지며 간질거리는 전율이 퍼졌다. 저도 모르게 허리가 들썩이고 허벅지가 움찔거렸다.
친근한 형제
말랑달랑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유사근친 #오메가버스 #MC물 #역키잡 #노팅 #진정한_순애의_맛 “시헌아, 난 알파고, 넌 오메가지? 사랑해서 결혼했잖아. 우린 신혼부부야.” 최근 들어 온몸에 열꽃이 피고 평소에도 젖꼭지가 서는 기이한 현상을 겪고 있는 시헌. 그는 알지 못했다. 그것이 홈 트레이닝의 부작용이 아니라, 동생이 저에게 ‘부부’라는 최면을 걸어 자신을 능욕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 “시헌이 임신하고 싶지? 나랑 시헌이랑 반씩 닮은 아기를 가지고 싶잖아.” “맞아, 나 여보, 으응, 닮은 아기 가지고 싶어….” “그럼 이제 어디로 자지 먹어야 해?” 남편과 눈이 마주치고 있었지만, 이상하게 여보의 얼굴이 잘 보이지 않았다. 표정도 어떤지 알 수 없어 답답했다. 되게, 흥분에 한껏 절여져 있는 것 같은데…. “시헌이 보지에…. 아기집에 좆물 먹고, 싶어요. 안에 싸 주세요, 여보….” “착해.” 정답이었나 보다. 시선이 마주쳤다. 시헌이 여보를 따라 뺨을 붉히며 어설프게 웃었다.
18+애완 잣이
말랑달랑 · 奇幻 · 初恋漫画连载불순한 목적을 가진 인간들에게 지쳐 외진 숲에 자리를 잡은 솔즈베리. 어느 날, 마법사인 그는 평생 함께할 애완동물을 소환하는데……. 제 얼굴보다 길고, 팔뚝보다 두꺼운 살덩이. 뭔가 구불구불한 것도 잔뜩 돋아 있고, 아래에도 뭐가 있는 것 같은데? “자지잖아!” 깜짝 놀란 솔즈베리가 눈을 동그랗게 떴다. 제게도 달린 거지만 완전히 다르게 생겨 알아보는 데 시간이 걸렸다.
남편이 출장에서 돌아오면
말랑달랑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 본 도서의 외전에는 임신, 모유플 등의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니 도서 이용에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남편이 영국으로 출장을 떠난 지도 벌써 보름이 넘었다. 혼자 침대에 누울 때마다 야릇한 상상이 끊이질 않았다. 함부로 구멍에 만지면 혼나는 것도 알고, 어설프게 성기를 흔들고, 뒤에 손가락을 넣고 쑤셔도 느껴지는 쾌감이 별거 없는 것도 아는데도 자위하고 싶은 충동이 거세게 일었다. “형, 으응, 정진이, 형…….” 결국 도윤은 남편을 두고 홀로 자위하고 마는데……. *** “자지 넣어 줘?” “네에…….” 몽롱하게 달아오른 도윤이 순종적인 낯으로 고개를 끄덕였다. 뽀얀 몸에서 무르익은 페로몬을 폴폴 풍겼다. 그럴수록 정진은 짓궂은 성정만 자극받았다. “보지 벌리면 넣어 줄게.” “그거 진짜, 해요?” “그럼. 내가 오늘은 보지 벌려야 자지 넣어 준다고 했잖아. 남편 두고 혼자 자위한 벌은 받아야지.” “……형은 혼자 안 했어요?” “그럼, 도윤이랑 하려고 아껴 뒀어.” 정진이 도윤의 콧잔등을 아프지 않게 깨물었다. 다정한 애정 표현과 진득한 눈빛에 몸이 자연스레 움직여졌다. 떨리는 손으로 옷을 벗은 도윤이 무릎을 바닥에 붙이고, 소파에 엎드렸다. 짙은 눈동자가 포동포동한 둔부 사이에 뻐금거리는 분홍빛 구멍을 집요하게 응시했다. “으……. 형, 밑에, 읏, 보여요?” 수치심에 얼굴이 확 붉어졌다. 남편과 수도 없이 몸을 섞었지만, 이렇게 밝을 때 대놓고 밑을 보여 주는 건 아직도 익숙하지 않고 부끄러웠다.
숲속의 늑대 오메가
말랑달랑 · 初恋 · 架空历史漫画连载※ 본 도서의 외전에는 배뇨플, 장내배뇨 등의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니 도서 이용에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숲속에 홀로 살고 있는 갈기늑대 수인, 윌렛. 어느 날 숲속에 태양처럼 화려한 외모를 가진 남자가 등장한다. 그의 이름은 마리우스. 윌렛은 말도 안 되게 좋은 향기를 가진 그에게 신부가 되어 달라 하는데……. *** “난 내 짝이 아니면 안 하는 사람이라서. 지조 없는 동물과 달리 인간은 첫 경험을 소중하게 생각하거든.” 윌렛이 당황스러운 표정으로 입을 다물었다. 지조가 없다니. 아니었다. 자신은 이렇게 발기가 된 것은 물론 사정 역시 처음이었고, 누군가를 짝으로 맞이해야겠다고 느낀 것도 처음이었다. “아닐세. 마리우스. 나도 정말 처음이었다네. 난 자네에게 첫눈에 반했다네…. 다른 개체에게 이런 적 없다네. 믿어 주길 바라네….” 말도 안 되는 착각을 한 윌렛이 긴 속눈썹을 내리깔며 저를 끌어안고 있는 마리우스의 두터운 팔뚝을 흔들며 믿어달라고 부탁했다. 마리우스가 윌렛의 엉덩잇살을 움켜쥐고 양옆으로 벌렸다. 그러고는 손가락으로 움찔대는 윌렛의 구멍을 툭 건드렸다. 스치기만 해도 애액이 질질 흘러내리는데, 환장하게 맛있는 보지임이 분명했다. “믿을 수가 있어야지.” 마리우스가 윌렛의 구멍 주위를 덧그리다가, 흐르는 애액으로 미끌미끌해진 손가락을 오밀조밀한 주름에 비벼댔다. 젖은 중지가 굳게 닫힌 아래를 느릿하게 파고들어갔다. 쫀득하고, 부드럽고, 물이 많았다. 손가락 두 마디쯤 넣은 건데 질척질척한 물소리가 나기 시작했다. “아무것도 안 했는데 혼자 보짓물을 질질 흘려 대니까, 처음인지 아닌지 모르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