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즐리안 | TIBIU
18+노예를 자처하다
리즐리안 · 架空历史 · 爱恨交织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감금, 일공다수 소재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동생, 동생을 구해야 한다. 전쟁 중 폭격으로 한순간에 부모를 잃고 동생까지 잃을 뻔한 르셀른. 르셀른은 제게 남은 유일한 가족인 동생과 숲속에 숨어 살지만 결국 동생까지 노예 상인에게 끌려가고 마는데…. “제가 노예든 뭐든 다 대신할 테니까 동생의 안전만은 보장해 주세요!” 겨우겨우 찾아낸 동생은 아쉴렌 공작가에 감금되어 있었다. 르셀른은 동생의 주인인 유덴 공자에게 막무가내로 매달려 애원한다. 그가 동생을 어떤 식으로 쓰고 있는 줄도 모르고. * “네가 대신 받겠다고?” “네, 네!” “그렇다면 네가 저 성노예보다 빨리 사정해라. 네가 직접적인 접촉 없이 시청각만으로도 갈 수 있는 음란한 몸 정도는 돼야 내가 저 녀석 대체품으로 널 쓸 맛이 날 테니까.” “…….” 뭐 하나 충격적이지 않은 것이 없지만 르셀른은 지금 냉정해져야 했다. 이 이상 감정적으로 그의 말에 토를 달았다가는 유덴이 방금 내뱉은 말을 철회할 수도 있었기 때문이었다. 괴로운 건 자신 하나면 족해. 르셀른이 눈물을 머금고 제 감정을 삭이기 위해 입술을 꾹 깨물었다. 그러고는 힘겹게 고개를 끄덕였다. “네, 네, 감사합…니다…. 제가 열심히 노력할게요.”
18+팔려 온 왕자
리즐리안 · 架空历史 · 王族/贵族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감금 소재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그 누구에게도 환영받지 못한 왕의 사생아 미르카엘. 미르카엘은 그날도 온갖 학대에 시달리다 어디론가 팔려 가게 된다. “얼마 전, 너희 나라에 인간을 잡아먹는 마물이 출몰했어. 그리고 나는 도와주는 대신에 널 요구했고 말이야.” 이웃 나라의 마법사 데르펜. 이웃 나라에서 마법사란 황제보다 더 강한 권력을 가진 자였다. 그런 그가 미르카엘에게 자신의 노예가 될 것을 요구하는데……. * “사이즈는 평균 정도 되는군.” 데르펜이 미르카엘의 엉덩이 쪽으로 손을 옮겨 만지작거렸다. “이쪽은 나만 범할 수 있는 영역이자 네가 날 기쁘게 할 영역이다. 알겠나?” 미르카엘이 어서 빨리 데르펜이 제 몸에서 손을 떼주었으면 하는 마음에 격하게 고개를 끄덕였다. “하아, 하아….” “오늘 내 성에 있는 공기는 네가 다 마시겠군. 벌써 헐떡이면 안 되지.”
내 남자가 3명?!
리즐리안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본 작품에는 다공일수 소재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대한민국 유명 조각가, 홍류안. 뛰어난 실력으로 많은 이들에게 호평받지만, 사실 그에게는 말 못 할 비밀이 하나 있었는데. 바로 짝사랑 상대인 진찬의 모습을 본떠 만든 조각상들 앞에서 욕구를 푼다는 것! 그러던 어느 날, 류안의 정액이 조각상에 흩뿌려진다. 그런데 진찬의 형상을 한 조각상들이 움직인다고?! 믿을 수 없는 현실을 뒤로 하고 진찬이 오기로 한 동창회에 참석한 류안. 술에 취한 류안을 집에 데려다준 진찬은 류안의 비밀을 알게 되는데……. * “으악!” 놀란 류안이 비명을 질렀다. 위를 올려다보니 진찬과 똑같이 생긴 실제 사람이 자신을 제압하고 있었다. 류안은 이 상황이 믿어지지 않았다. 자신이 진찬의 조각상들 앞에서 까무룩 잠이 든 것은 아닐까? “그렇게 우리가 살아 움직이길 바란다면 이루어 주어야지.” 그들이 미소를 지으며 밧줄을 잡아 류안에게 다가갔다.
18+모계 계승 가문의 여장남자
리즐리안 · 架空历史 · 王族/贵族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감금, 강압적 관계, SM 소재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모계 계승 가문에서 아들만 줄줄이 셋. 가주인 어머니는 셋째, 에이먼을 여자로 공표한다. 그렇게 에이먼은 자신이 남자라는 걸 숨기고 묵묵히 후계자 역할을 해내는데…. 그럼에도 가족들은 진짜 딸이 태어나자 에이먼을 노예로 팔아버렸다. 그것도 성노예로. “내가 그런 것도 모르고 널 성노예로 데려왔을 거 같나?” “네?!” “더는 가슴에 이런 거 달지 않아도 돼. 앞으로 내가 너에게 남자가 느낄 수 있는 쾌락이 무엇인지 알려줄 테니까.” * 듀란은 에이먼의 가슴 보형물을 제거해 버리고 마지막 남은 속옷도 벗겨버렸다. 아기 때 이후 처음으로 타인에게 제 알몸을 보여주는 것인지라 에이먼은 부끄러워서 어쩔 줄을 몰라 했다. “성장 억제제를 맞아서 그런지 조금 작은 편이군. 뭐, 상관없지. 어차피 박아 넣는 건 나니까.” “네? 아, 아니, 저….” 머리가 돌아가지 않았다. 방금 남자가 느낄 수 있는 쾌락을 알려준다고 하지 않았나? 그런데 박아 넣는 게 듀란이라고? 어디에 무얼 박아 넣는다는 거지?
18+네가 만든 비즈
리즐리안 · 现代背景 · 爱恨交织漫画连载*본 작품에는 납치, 감금, 배뇨, 약물, 강압적 관계 소재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그래서 한번 돼 보려고. 진짜 강간범.” 서한의 수작으로 강간범이라는 누명을 쓰게 된 찬슬. 그는 제게 사기 친 것도 모자라 억울한 누명까지 씌운 서한에게 복수하려 한다. “제, 제발 부탁할게…. 적어도 카메라만은, 카메라만은 꺼줘….” 결국 찬슬은 서한을 납치하는 데에 성공하지만, 이상하다고 생각될 정도로 사정 하는 것을 꺼리는데. 거부하는 그를 괴롭혀서 확인한 결과… 정액의 상태가 이상하다? * “사정하는 장면에서 생각지도 못한 게 찍혀버렸으니, 뒷구멍이 뚫리는 장면은 감면해 주지.” 이게 기뻐해야 하는 일인지 아닌지 모르겠다. 서한은 어차피 제일 중요한 장면이 영상으로 찍힌 마당에 그런 게 무슨 의미가 있냐는 듯이 눈물을 흘렸다. “마음대로 해. 씨발, 씨발….” “힘 빼. 그러다간 나중에 너만 힘들 테니까.” “아윽! 윽…. 아파….”
18+악마에게 범해지다
리즐리안 · 重生 · 架空历史漫画连载*본 작품에는 납치, 감금, 다공일수, 강압적 관계, 폭력적 묘사 소재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부모님의 원수를 갚으려다 되레 붙잡힌 로웰드. 악마 가론은 로웰드의 정기를 빨아먹기 위해 자신이 지배하는 촉수와 소악마들까지 동원해 그를 처참히 능욕한다. 출구 없는 지옥 속, 뒤늦게서야 나타난 체빌이 로웰드를 구해주는데…. “아아, 체빌 님. 체빌 님….” 그러나 로웰드는 구원받은 후에도 가론이 저주처럼 남긴 미약 성분 때문에 힘들어한다. 그 모습을 지켜보던 체빌은 마지못해 그와 몸을 섞기로 결심한다. * “정말 괜찮은 거냐?” 설마 자신이 하는 짓이 가론과 다를 바가 없는 건 아니겠지? 하지만 로웰드는 이미 즐거움에 젖어 두 눈이 반쯤 풀려 있었다. “아아, 좋아요, 좋아…. 갈 것 같아. …저, 저 좀 가게 해주세요. 체빌 님…!” “…아직 가지 마. 나도 악마라는 걸 상기시켜 줄 테니까.”
18+복수를 위한 대가
리즐리안 · 架空历史 · 重逢漫画连载동생의 원수를 갚기 위해 암살을 의뢰한 엘레인. 과거, 한차례 자신을 도와주었던 롤드론인지라 엘레인은 그가 자신을 쉽게 도와줄 줄 알았다. 그런데 그의 반응이 생각보다 시큰둥하다? 엘레인을 찬찬히 살펴보던 롤드론이 뜻밖의 제안을 내걸었다. “앞으로 한 달. 한 달 동안 내 성노예가 되면 네 복수를 도와주겠다.” 섹스에 관해 트라우마가 있는 엘레인은 동생을 위해 기꺼이 롤드론의 제안을 받아들인다. “뭐든 한다, 어떠한 짓이든 버틸 수 있다는 말을 내뱉은 걸 후회하게 해주지.” * “으으… 롤드론. 나 느낌이 이상하다. 이거 왜 이러나.” “왜 그러기는, 네 좆이 씨물 뱉어낼 준비를 하는 거지.” 롤드론이 잠시 애무를 멈추고 엄지와 중지를 이용해 그의 고환을 가볍게 튕겼다. 그러자 엘레인이 비명에 가까운 신음을 내뱉으며 배배 몸을 꼬았다. “으아아!” “뭐야? 설마 벌써 가버린 건 아니겠지?” 엘레인은 아직 롤드론에게 경험이 없다는 말을 하지 않았다. 하지만 그의 반응으로 롤드론은 모든 걸 알 수 있었다.
18+네게 갚아야 할 것
리즐리안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원래 사장 아들은 다 나쁜 놈이라고 하잖아. 그 나쁜 놈한테 잘못 걸렸다고 생각해.” 사고 친 아버지를 대신해 잡혀온 승우. 승우는 마지못해 상훈이 내민 노예 계약서에 사인한다. 그 다방면에는 성적인 봉사도 포함되어 있었다. *** 자지가 엉덩이골을 왔다 갔다 할 때마다 승우가 몸을 떨었다. 그러다 상훈은 은근슬쩍 승우의 구멍에 제 귀두를 가져다 댔는데, 뭉툭한 귀두는 구멍을 톡톡 치더니 이내 푸욱, 배려 없이 파고들었다. “아아악!” 이대로 널브러져 있기만 할 것 같던 승우가 그 어느 때보다 처절하게 비명을 질렀다. 제아무리 윤활제가 있었다지만 제대로 된 준비도 없이 상훈의 그 커다란 자지가 자신의 자그마한 구멍을 뚫고 들어간 감각, 아니 통증은 마치 가벼웠던 상처를 억지로 잡아 짼 듯한 느낌이었다. 상훈이 또다시 조용히 하라는 신호를 보낸다고 하더라도 승우에겐 들리지 않을 것 같았다. “주인님, 제발…. 살, 살려 주…세… 꺼억….” 뇌가 타들어 가고 호흡곤란까지 찾아왔다. 그에 따라 제대로 된 언어를 구사하는 게 불가능해지기까지 하자 승우는 자존심 따위 모두 내버리고 오직 살기 위해서 몸부림쳤다.![모계 계승 가문의 첫째 아들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모계 계승 가문의 첫째 아들 [e북]
리즐리안 · 奇幻 · 爱恨交织漫画连载#서양풍 #판타지물 #애증 #신분차이 #다공일수 #복수 #감금 #SM #왕족/귀족 #미남공 #강공 #냉혈공 #능욕공 #무심공 #상처공 #굴림수 #후회수 #까칠수 “더 깊이 빨아!” “더 세게 안 조이지?!” “우웁, 웁웁!” 동생들을 팔아넘겼다는 죄목으로 똑같이 노예가 된 에단. 평소 기사들 사이에서 평판이 좋지 않았던 에단은 전직 동료들에게 가차 없이 범해지는데. ‘뷔, 뷔젠…… 컥!’ 그나마 숨통 트이게 해 주었던 뷔젠느의 얼굴이 아른거렸다. 그러나 그의 모습은 어디에도 보이지 않았다. 모계 계승 가문의 3형제 중 첫째 이야기. * 이 책은 리즐리안 작가님의 다른 작품과 설정을 공유하는 연작이며, 각각 독립적인 스토리로 구성되어 연계성은 크지 않으나 아래 순서대로 함께 읽으시면 더욱 재미있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1. 모계 계승 가문의 여장남자 2. 모계 계승 가문의 둘째 아들 3. 모계 계승 가문의 첫째 아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모계 계승 가문의 첫째 아들》
사정 사정, 능력 해제법
리즐리안 · 现代背景 · 温柔攻漫画连载#현대물 #신분차이 #구원 #초능력 #SM #미남공 #다정공 #강공 #사랑꾼공 #절륜공 #미인수 #다정수 #소심수 #헌신수 #상처수 “좋아해요, 팀장님!” “이것 참 당황스럽군요. 그런 말을 꼭 내가 오줌 싸고 있을 때 해야 합니까?” “네, 네……?” 시간을 멈출 수 있는 성빈. 그는 오늘도 능력을 이용해 사모하는 팀장, 유준에게 전하지 못할 마음을 털어놓았다. 그런데 멈춰 있어야 할 유준이 갑자기 깨어나 말을 한다? “어, 어떻게 움직이세요……?” 유준은 자신보다 더 혼란스러워하는 성빈에게 황당함을 느끼며 어서 빨리 능력을 풀라고 하는데. “모, 못 해요. 저 방금 차여서 도저히 좆이…….” 성빈의 시선이 유준의 자지 쪽으로 향했다. ‘꿀꺽. 빨아 주고 싶어.’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사정 사정, 능력 해제법》![아들들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아들들 [e북]
리즐리안 · 现代背景 · 爱恨交织漫画连载#현대물 #라이벌/열등감 #애증 #금단의관계 #질투 #SM #감금 #냉혈공 #까칠공 #초딩공 #연하공 #병약수 #다정수 #평범수 #헌신수 #연상수 #상처수 #굴림수 “너 때문에 아버지가 돌아가신 거야!” 사고 차량에서 두 번이나 혼자 살아남은 유지승. 지승은 저승사자와도 같은 자신 때문에 아버지를 잃은 세준에게 죄책감을 가지고. 철없는 세준은 아버지가 멋대로 데려온 양아들, 지승을 미워하고 괴롭혀 대는데……. * 세준이 지승의 머리를 땅에 처박고 엉덩이를 세워 보이게 했다. 그러고는 새것처럼 예쁜 핑크빛 구멍 안에다 자지를 있는 힘껏 꿰뚫어 넣었다. “아악! 아파요, 아파!!” “좆 빨면서 뒤를 이렇게 적셔 놓고, 대체 어디가 아프다는 거지?” 지승의 뒷구멍은 약간의 수분이 있기는 하였지만 아직은 뻑뻑한 편이었다. 그럼에도 세준은 아랑곳하지 않고 피스톤질을 이어 갔다. “끄윽, 끅, 끄윽…….” 이 이상 마찰 때문에 아프다는 소리를 내뱉었다간 세준의 심기를 거스를 것이다. 때문에 지승은 눈물 흘리며 이 가혹한 고통을 참아 냈다. 그러다 보니 점점 구멍이 축축해지기 시작했고 구멍이 말랑해질수록 세준은 피스톤질 속도를 높여 갔다. “하응―!” “뭐야? 느끼는 거야? 조금 전에는 그렇게 아프다고 난리를 피우더니.”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아들들》![모계 계승 가문의 둘째 아들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모계 계승 가문의 둘째 아들 [e북]
리즐리안 · 奇幻 · 初恋漫画连载#서양풍 #판타지물 #첫사랑 #재회물 #다공일수 #구원 #SM #왕족/귀족 #다정공 #사랑꾼공 #짝사랑공 #상처공 #존댓말공 #미남수 #병약수 #다정수 #순진수 #평범수 #상처수 #굴림수 동생이 노예로 팔려 갔다는 소리를 듣고 찾아다니다가 본인까지 노예가 되어 버린 에드먼드. 평범한 곳에선 정보를 얻기 힘들 것 같아 범죄 길드에 발을 들인 것이 잘못이었다. 범죄 길드장에게 속아 2년 동안 비참한 생활을 하다가 노예 시장에 버려지고 새로운 주인을 만나게 되는데. 새 주인은 미약 중독 현상으로 힘들어하는 에드먼드를 도우려 한다. “사정하고 싶다고 하셨지요? 그러면 애무해 주기보단 애무를 받아야지.” 모계 계승 가문의 3형제 중 둘째 이야기. * 이 책은 리즐리안 작가님의 다른 작품과 설정을 공유하는 연작이며, 각각 독립적인 스토리로 구성되어 연계성은 크지 않으나 아래 순서대로 함께 읽으시면 더욱 재미있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1. 모계 계승 가문의 여장남자 2. 모계 계승 가문의 둘째 아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모계 계승 가문의 둘째 아들》
마력받이
리즐리안 · 奇幻 · 王族/贵族漫画连载#서양풍 #판타지물 #신분차이 #왕족/귀족 #구원 #SM #다정공 #절륜공 #병약수 #순정수 #상처수 #굴림수 제국에서 제일가는 마법사 루크나인 에비아노. 그는 뛰어난 마법 실력을 갖췄지만 그만큼 막대한 마력이 제 몸을 갉아먹어 시한부 판정을 받는데. “끌끌. 젊은이, 언젠가는 젊은이의 방대한 마력을 받아 내 줄 마력받이가 나타날 거야. 그자를 품어야지만 젊은이가 살 수 있어. 이거 완전 상부상조로구먼.” 그러던 어느 날, 정체 모를 노파를 만나 시한부에서 탈출할 방법을 알게 된다. “동생, 동생만은 살려 주세요, 제발…….” 기적처럼 다가온 마력받이 데클렌. 그에게는 아주 딱한 사정이 있어 보이는데. “네가 내 성노예가 되어 주면 소매치기하려 했던 거도 면죄해 주고 숙식 제공에 월급까지 쥐여 주겠다. 당연히 동생 안전도 보장해 주고 말이야.”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마력받이》
매직미러 트럭
리즐리안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현대물 #나이차이 #조직/암흑가 #애증 #구원 #감금 #SM #미남공 #냉혈공 #능욕공 #츤데레공 #복흑/계략공 #절륜공 #병약수 #미인수 #순진수 #소심수 #평범수 #헌신수 #도망수 #굴림수 #상처수 #후회수 “하, 한 번만 봐주시면 안 될까요?” 가난한 환경 속 동생만은 대학에 보내기 위해 열심히 노력 중인 권도겸. 안에서는 밖이 훤히 보이고 밖에서는 안이 보이지 않는 매직미러 트럭이라는 신박한 물건으로 장사하는 와중에 땅 주인인 태진이 다가와 행패를 부리는데. “남의 땅에서 장사하려면 자릿세를 내셔야지.” 이곳이 남의 땅인 줄도 몰랐던 도겸은 큰 절망에 빠져 태진에게 제 목줄을 내어 준다. “앞으로 이 트럭 안이 네 주요 무대가 될 거야. 꼬마야.”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매직미러 트럭》
18+하룻밤에 10만 원
리즐리안 · 现代背景 · 爱恨交织漫画连载#현대물 #라이벌/열등감 #애증 #계약 #구원 #복수 #감금 #SM #하드코어 #미남공 #미인공 #강공 #냉혈공 #능욕공 #츤데레공 #집착공 #광공 #북흑/계략공 #상처공 #절륜공 #병약수 #평범수 #상처수 #굴림수 안정적인 직장을 찾지 못해 빚에 의존하여 하루하루를 살아가던 하준. 결국 그는 노숙자가 되어 사채업자에게 쫓기는 신세가 된다. 그런데 난데없이 나타난 남자가 5억이라는 빚을 대신 갚아 준다고? “앞으로 나를 채권자로 모셔. 그렇지 않으면 다시 그들에게 너를 넘길 테니까.” 하준에게 복수할 생각으로 똘똘 뭉쳐 있던 재하가 새로운 채권자로서 빚 청산법이 적힌 계약서를 내밀었다. 하준의 얼굴이 하염없이 일그러졌다. “씨발! 성노예라니, 미친 거 아니냐고?!”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하룻밤에 10만 원》![내 가게의 미친 건물주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내 가게의 미친 건물주 [e북]
리즐리안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현대물 #계약 #나이차이 #SM #미남공 #미인공 #능글공 #능욕공 #츤데레공 #집착공 #광공 #연하공 #절륜공 #미남수 #미인수 #다정수 #헌신수 #연상수 #중년수 #상처수 주 2일, 자신이 성노예가 되면 월세를 감면해 주겠다는 건물주, 주재한. 김밥집을 운영하는 민수는 사랑하는 딸에게 풍족한 아버지가 되어 주기 위해 그의 노예가 되기로 결심하는데. “개밥처럼 잘 비벼진 음식을 그렇게 고개 처박고 먹고 있으니 진짜 개 같다, 아저씨.” “흐읏, 흣, 흐……. 제발 멈춰…….” “뭐를?” “지, 진동을……하아아!!” 재한이 무시하고 식탁에 앉아 젓가락으로 떡볶이를 먹었다. 개가 아닌 사람답게.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내 가게의 미친 건물주》
패전국 황자
리즐리안 · 奇幻 · 王族/贵族漫画连载#서양풍 #판타지물 #왕족/귀족 #신분차이 #구원 #감금 #SM #미남공 #강공 #츤데레공 #황제공 #절륜공 #천재공 #병약수 #미남수 #미인수 #다정수 #순진수 #헌신수 #순정수 #상처수 #굴림수 #능력수 침략국이자 패전국의 황자라는 이유로 승전국의 황제, 페세른에게 끌려온 엘리오. 그런데 엘리오의 상태가 이상하다? “물…….” ‘전쟁을 말렸다는 이유로 6개월이나 갇혀 있었다, 라…….’ 이토록 망가졌는데도 아름다운 외모를 가진 엘리오에게 페세른은 관심을 보이는데. “그러면 내 성노예가 되어라. 너 하는 거에 따라 네 부탁을 들어줄지 말지 고민해 볼 테니.” 멍청한 형과 아버지와는 달리 진심으로 자국민을 사랑했던 엘리오는 페세른의 제안을 망설임 없이 승낙했다. “제가, 제가 무엇이든 할게요! 그러니 우리 제국민들만은 살려 주세요.”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패전국 황자》![악마의 집착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악마의 집착 [e북]
리즐리안 · 奇幻 · 爱恨交织漫画连载#서양풍 #판타지물 #애증 #신분차이 #인외존재 #감금 #SM #미남공 #미인공 #강공 #냉혈공 #능욕공 #까칠공 #츤데레공 #집착공 #광공 #절륜공 #천재공 #미남수 #병약수 #미인수 #다정수 #소심수 #헌신수 #순정수 #상처수 #굴림수 #도망수 감당하기 힘든 빚 때문에 스스로 노예가 되었다. 그리고 오랜 노예 생활 끝에 마주하게 된 새 주인이자 전 주인, 사반드. 사반드는 아주 오래전부터 베냐민을 괴롭혀 온 무서운 상급 악마였다. “어떻게 날 떠나갈 수가 있어, 베냐민. 구해 준 은혜도 모르고.” 자결한다거나 허튼짓했다간 그립디그리운 네 도련님이 내 손에 죽게 될 거야. 피 칠갑이 된 베냐민이 사반드의 다리에 매달려 애원했다. ‘아, 안 돼……. 도련님만은……, 도련님만은…….’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악마의 집착》
그 무속인이 영력을 얻는 법
리즐리안 · 现代背景 · 天然受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소재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대한민국에 널리고 널린 청년 중 한 명인 노지명. 바쁜 일정을 마치고 자취방으로 돌아온 그는 침대에 모르는 남자가 앉아 있는 것을 발견한다. “좀 늦었군.” “다, 당신 누구야? 우리 집엔 어떻게 들어왔어?!” “내 이름은 선견. 예지의 신이지.” 선견은 지명이 본인의 능력을 이용해 인간들의 화를 막아줄 그릇이라 말한다. 그런데, 신이 그릇에게 정기를 나누어 주는, 그러니까 영력을 얻는 방법이 좀 이상하다? * “신에게도 취향이라는 게 있어서 말이야. 미안하지만 고생 좀 해야 할 거야.” “시, 싫어…… 컥!” 선견이 거부하는 지명의 입속에 이불 끝자락을 쑤셔 넣어 목소리를 차단했다. 상반신의 움직임이 봉인되고 목소리까지 잃었다. 지명은 다리라도 이용해서 발버둥 쳐보려 했지만, 그가 제멋대로 자신의 몸을 조종해 하의까지 벗겨버렸다. 벌써 발기할 준비를 하고 있는 적당한 크기의 좆이 모습을 드러냈다. 지명은 아무런 대답도 없이 눈물만 흘리고 있었다. 곧 선견이 손가락으로 그의 구멍 주변을 간질이면서 그의 흥분을 불러일으켰다. “이렇게 좆을 세워놓고 싫어하기는.”![탐지견 길들이기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탐지견 길들이기 [e북]
리즐리안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현대물 #계약 #나이차이 #구원 #SM #미남공 #강공 #츤데레공 #절륜공 #병약수 #평범수 #헌신수 #순정수 #상처수 빚을 갚지 못한 동생 대신에 끌려왔다. 채권자 한준은 종환에게 사람을 아주 잘 찾아낸다는 재능이 있다는 걸 알고 그를 악질 채무자 전문 탐지견으로 이용하려 하는데. “모, 못 하겠어요……. 저 진짜, 제발, 제발…….” 일은 잘하지만 쓸데없이 여려 터진 녀석. 결국 종한이 제 눈앞에서 쓰러지기까지 하자, 한준은 그의 스트레스를 풀어 주고 길들일 방법을 모색한다. “스트레스 푸는 데엔 사정만 한 것이 없지. 이곳에 오고 나서 여자와 자거나 자위한 적 있나?” 한준이 종환 위에 올라타 그의 옷을 벗겨 나갔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탐지견 길들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