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하현 | TIBIU

고수위 위시 리스트: X편
미친머리앤,아뜨,계필봉,로하현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1. _계필봉 이러려고 그의 텐트에 온 게 아닌데. 뒤바뀐 핸드폰만 전해주고 가려고 한 건데. “응. 좋아, 흐, 아흐!” 한국도 아닌 해외에서, 그것도 전 남친과 텐트 속에서 섹스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 2. _로하현 입술 끝을 타고 타액이 흘러내렸다. 이러다 정말 숨이 막혀 죽을 것 같아 서연이 바둥거리자 겨우 그가 놓아주었다. “그 새끼랑 무슨 사이인지 아닌지는.” “흐읏…!” 서연의 입술을 그가 손가락으로 꾹 눌렀다. 파르르 떠는 그녀의 귀에 대고 태헌이 은밀하게 속삭였다. “지금부터 확인해 보자고.” 가까이 마주한 서늘한 눈 너머로 짙은 어둠이 일렁였다. 이럴 때 그의 눈빛을 알고 너무나도 잘 알고 있다. 섹스하기 직전, 그는 매번 이런 눈빛을 보내곤 했으니까. 3. _미친머리앤 "오늘도 나, 멋있어요? 그렇게 눈도 못 떼고 핥을 만큼?" 웃는 그의 얼굴이 너무도 예뻐서 저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이려던 서윤이 멈칫했다. "뭐…라고?" 얼굴이 훅 달아올랐다. 그가 천천히 다가와 손을 뻗었다. 그의 기다란 손가락이 달아오른 서윤의 볼을 쓰다듬었다. "그랬잖아, 당신." "뭐, 뭘?" ‘머리부터 발끝까지 핥았잖아요, 시선으로.’ ‘내가 언제….’라고 말하는 목소리에 힘이 없었다. ‘이제 내가 핥을 차례.’ ‘뭐… 읏!’ 4. _아뜨 로운과 헤어진지 6개월. “나, 그만. 이제 잠에서 깰래. 어떻게 하면 깨는 거지?” “무슨 소리야.” “꿈이잖아, 이거.” “꿈 아닌데.” “아, 진짜. 너무 생생하다.” “그러니까 꿈 아니라고.” 술에 취해 치명적인 실수를 저지르고 말았다.
고수위 위시 리스트: 물음표 편
미친머리앤,아뜨,계필봉,로하현 · 现代背景 · 占有欲/嫉妒漫画连载1. _계필봉 김예지가 최규태의 소중한 곳이자 아기 팔뚝만 한 좆을 만진 것은 절대 고의가 아니었다. 그것은 오히려 사고에 가까웠다고 말할 수 있었다. “그날 이후로 트라우마가 생겼나 봐.” “트, 트라우마?” “자지에 힘이 안 들어가.” *** “힘, 안, 흣, 안 들어간다면서.” 지금 자신의 상태를 들키지 않기 위해 화제를 돌리기 위해 예지가 힘겹게 입술을 달싹였다. “내가, 후, 찾아봤는데.” “하으.” “트라우마는 사고 당시의 기억을 마주해야 치료할 수 있대.” 예지가 엉덩이를 살짝 뒤로 빼자 어딜 도망가냐는 그녀의 엉덩이를 쥔 그가 다시금 두 성기를 가깝게 맞붙였다. “그래서 이번엔 제대로 보여줄까 싶어서.” 예지의 손을 아래로 잡아 내린 규태가 이미 오래전부터 발기해있던 제 자지 위에 얹었다. “트라우마 치료는 해야 하니까.” 2. _로하현 결혼식 일주일 전. 갑자기 신부가 바뀌었다. 아무리 경제적 이득과 정치적 실리를 위해 성사된 정략 결혼이지만 언니 대신 동생이라니. 내가 무슨 인륜도 없는 짐승 새끼야? 아무하고나 붙어 먹게? “이 결혼. 없던 걸로 하죠.” 엿같은 기분에 엎으려는 순간, 고은채가 다급하게 매달렸다. “저, 언니보다 잘하거든요.” “뭘 말입니까.” “섹스요.” 앳된 얼굴을 하고서는 내뱉는 폭탄 같은 말. 하지만 그 뒤에 이어진 말은 그를 한층 더 기가 막히게 만드는 것이었다. “못 믿겠으면 지금 확인해 볼래요?” 3. _미친머리앤 세아가 팔을 뻗어 그의 품속으로 파고들었다. ‘어….’ 강현이 놀란 듯했지만, 세아는 그를 더욱 끌어안았다. ‘아저씨, 조금만 기다려요.’ ‘윤세아….’ ‘내가, 내가 금방 클 테니까 좀만 기다리라구요! 다른 여자도 만나지 말고요!’ 아무래도 불안했다. 분명 이렇게 잘 생기고 멋있는 놈을 다른 여자들이 노리지 않을 리가 없을 테니. ‘그땐 내 남자해요, 아저씨.’ ‘푸하하하! 쪼끄만 게, 귀엽게.’ 4. _아뜨 호기심에 주문한 딜도를 짝사랑하는 오빠에게 들켰다! “저런게 취향이야?” 태범이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물었다. 세나는 나쁜짓을 하다 들킨 것처럼 얼굴이 새빨갛게 달아올랐다. 당황스럽고 민망한 상황에서는 뻔뻔함을 가장하는게 최선이었다. “나 어른이야.” “신기하네. 이 정도도 좆으로 치나?” 이 정도 크기가 아무 것도 아니라니. 세나는 문득 순수한 호기심이 피어났다. 그럼 문태범의 것은 이것보다 크다는 건가. 세나의 시선은 자연스럽게 그의 가랑이로 향했다. “씁. 유세나 고개 돌려.”- R18封面已屏蔽
고수위 위시 리스트: 원나잇 편
미친머리앤,아뜨,계필봉,로하현 · 现代背景 · 甜宠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상사와 불상사(계필봉) 한반도 최남단 땅끝마을에서 150km 떨어진 봉필도. 하루에 한편 밖에 없는 배를 놓쳐 버렸다. “한 번만 더 해요.” “본부장님, 흣” “어차피 섬에 갇혔는데, 우리가 할 수 있는 게 섹스밖에 더 있어요?” 절대 일어나서는 안 될 불상사가 일어나 버리고 말았다. 그것도 자신의 상사와. -상사와의 원나잇(로하현) 남자친구 헤어진 날, 술에 취한 아린은 충동적으로 제안해 버렸다. “전무님. 나랑 잘래요?” 그렇게 하룻밤을 보냈는데. “누구 마음대로 원나잇이야?” 우리, 원나잇 아니면 뭐죠? -휴가지에서(미친머리앤) 대만의 성인 페스티벌에서 만난 완벽한 남자. 전남친에게 망신당할 뻔한 이서를 구해준 그는, 어마어마한 무기를 갖고 있었다. [사물이 보이는 것보다 더 거대하고 단단함!] 마치 불기둥을 대고 문지르는 듯 닿는 부위가 후끈거려서 이서가 입술을 내리물었다. 소음순을 짓이기듯 비비던 그가 구멍이 벌어지는 틈새로 좆을 밀어넣기 시작했다. “하…으…. 흣!” 그와 다시는 만날 일이 없을 거라고 여겼는데. “나 안 보고 싶었어요? 나는 이서 씨 보고 싶었는데.” “하…으응, 으응….” “난 이서 씨 목소리도 그리웠고, 이서 씨 눈동자도, 가슴도… 보짓살도, 구멍도… 다 그리웠어요.” “흐앙! 으응, 으읏! 앙, 아앙!” 위아래로 번지는 격렬한 쾌감 탓에 이서는 허리를 뒤로 훅 꺾으며 소리를 내질렀다. 이서는 그를, 갖고 싶었다. -쓰레기(아뜨) 전남친이 살던 곳에 잘생긴 남자가 이사 왔을 확률은 거의 없을 텐데, 조가연에게는 그런 일이 일어났다. 전남친을 기대하고 문을 두드렸지만, 문을 열고 나온 건, 처음 보는 잘생긴 남자였다. “아흐, 하지 마.” “정말? 정말 그만해?” 되묻는 태완의 얼굴에는 미련이 뚝뚝 묻어났다. 그때, 가연이 툭 하고 말을 내뱉었다. “몰라, 마음대로 해.” “진짜?” “응. 하고 싶어.” “나도 존나 하고 싶어.” 그녀의 허락이 떨어지자 태완은 기다렸다는 듯 젖무덤에 얼굴을 파묻었다. 
고수위 위시 리스트: 부부 편
미친머리앤,아뜨,계필봉,로하현 · 治愈 · 现代背景漫画连载-실타래(계필봉) "하은아." 하은이 만든 아기용 덧신을 본 태현은 저도 모르게 허리를 움직였다. 그가 다시 한번 가장 깊은 곳에다 걸쭉한 정액을 토해냈다. "임신할래?" "그게, 무슨." 하은이 가방에서 튀어나온 피임약을 바라봤다. 그가 결혼 초에 먹으라며 사다 준 것과 같은 제품이었다. "송하은 닮은 딸고 좋고." "태, 태현 씨." "송하은 닮은 아들도 좋아." 언제는 이중 피임을 하자고 하더니, 이제 와서 아이를 갖자고? 갑자기 왜? 하은의 시선이 잘게 떨렸다. -소꿉 부부(로하현) 돌아가신 아버지가 남긴 거액의 빚이 하루아침에 사라졌다. 그걸 갚아준 사람은 5년 만에 나타난 첫사랑, 서주원이었다. “누가 너더러 돈으로 갚으래?” 어렸을 적 소꿉놀이를 같이 해주며 다정다감하기만 했던 주원. 그러나 돌아온 그는 눈빛이 달라져 있었다. “내가 빚을 갚았으니.” 저벅. 그가 한 발을 내딛자 희연의 위로 거대한 그림자가 졌다. 어느새 싸늘하게 변한 그의 얼굴이 순식간에 온몸을 덮었다. “넌 몸으로 갚아.” -이가을, 고백은 침대에서(미친머리앤) “나랑 잘래요?” “흡! 아, 가, 가을 씨….” 가을은 손을 뻗어 이도의 단단한 가슴팍과 다리 사이를 더듬었다. 놀란 건 이도뿐이 아니었다. ‘어떻게 가슴보다 더 단단할 수가 있지?’ 가을은 다리 사이, 이도의 그곳에 닿아 있는 손가락을 가볍게 움직였다. “아아, 그, 이러, 이러면 안 되는데… 후우.” 굵고 길고 단단한 물건을 쥐자, 이도가 숨을 몰아쉬었다. -선 넘는 부부(아뜨) “자기, 왔어?” 꿈인가. 도겸이 천천히 눈을 감았다 떴다. 그렇게 했는데도 눈앞에 있는 건 여전했다. 그러니까 이건 꿈이 아니었다. 노연우가 짜릿한 모습으로 그를 반겼다. 귀여운 토끼 모양의 머리띠와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검은색 원피스 수영복. 씨발, 누굴 죽이려고.
고수위 위시 리스트: 나이차 커플 편
미친머리앤,아뜨,계필봉,로하현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1. _계필봉 “이거 나한테 다 주면 넌 뭐로 생활하게요.” “저 절약 잘해요.” 태욱이 지갑에서 꺼낸 카드 한 장을 그녀의 손에 쥐여줬다. “저 정말 괜찮으니까 신경 안 쓰셔도….” “처음에는 눈도 잘 못 마주치더니. 이젠 제법 말대답 잘하네.” 이솔의 곁으로 바짝 다가온 태욱이 그녀의 턱을 가볍게 붙잡고서 눈을 맞췄다. “어른이 주면 감사히 받겠다고 하는 거야. 그래야 착한 애지.” 2. _로하현 “우리 결혼하고 한 번도 안했잖아요.” 자신의 눈도 똑바로 못 쳐다보는 겁 많은 어린 아내, 서해수. 그런데 그런 아내가 도발했다. “참지 말아요. 뭐든 해도 상관없이 난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어요.” “후회하지 마.” 뚝- 그 순간 그의 머릿속에서 뭔가 끊어지는 소리가 났다. 간신히 붙잡고 있던 한 줄기 이성이 완전히 나가떨어지는 소리였다. 3. _미친머리앤 세아가 팔을 뻗어 그의 품속으로 파고들었다. ‘어….’ 강현이 놀란 듯했지만, 세아는 그를 더욱 끌어안았다. ‘아저씨, 조금만 기다려요.’ ‘윤세아….’ ‘내가, 내가 금방 클 테니까 좀만 기다리라구요! 다른 여자도 만나지 말고요!’ 아무래도 불안했다. 분명 이렇게 잘 생기고 멋있는 놈을 다른 여자들이 노리지 않을 리가 없을 테니. ‘그땐 내 남자해요, 아저씨.’ ‘푸하하하! 쪼끄만 게, 귀엽게.’ 4. _아뜨 치한을 피해 들어간 편의점, 알바생의 도움을 받아 위기를 넘기게 된다. 보답으로 술을 사달라는 알바생의 말에 술집으로 향하게 된다. “자기, 일어났어?” 다음 날 눈을 뜨니 저를 보며 해사한 웃음을 짓는 알바생, 아니 유준서. 어떻게 해야 난처한 상황을 넘어갈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