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뱀 | TIBIU
18+인수와 XX하지 마세요
베뱀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자칭, 타칭 원나잇 마스터 6년 차 백예찬. 단골 게이바에 방문한 예찬은 첫눈에 찜한 지온을 데리고 진탕 뒹굴기 직전, 크게 당황한다. 그것은 바로, 셰퍼드 종의 유전자를 짙게 물려받은 지온의 개 자지 때문이었는데……. * “……으흑! 아, 견, 지온! 뭐해!” “좆질, 해야죠.” 견지온이 뒤로 물러나는 만큼 불룩하게 솟아 따라가던 입구가 마침내 부풀어 있는 망울을 뱉어내며 기둥의 반절 깊이가 잇달아 빠져나갔다. 그리고는 예찬이 또다시 입구와 그 주변을 때리는 작열감에 적응할 틈도 없이 들었던 허리를 거세게 내리찍으며 단박에 뿌리까지 치받았다. “힉, 으응……!” 숨이 콱 조여든다. 주먹만 한 부피를 연달아 삼키고 뱉은 입구의 얼얼함과는 별개로 깊은 곳을 곧장 짓이겨주는 폭력적인 찍힘과 양껏 부풀어 전립선을 짓이겨주는 뿌리가 형언할 수 없는 쾌락에 그를 절이는 듯했다. “아, 형, 금방, 쌀 것, 같아…….” 어떡하지. 싸기 싫은데……. 무식하게 찧어대는 살 소리 사이로 중얼거리는 견지온의 목소리가 귓가에 스몄다가 그대로 반대쪽으로 빠져나갔다. 손과 발끝 모두가 덜덜 떨렸다. 눈앞이 희게 번쩍거린다. 밑이 빠지는 것 같아서 죽을 지경인데, 그보다 더 커다란 쾌감이 감각을 곤죽 내놓으니 입에서 나오는 소리라고는 껌뻑 죽는 신음뿐이 없었다. “흑, 하으, 견, 아, 아, 조, 좋아, 조흐, 응……!” 예찬은 그렇게, 울며불며 정신없이 소리를 내지르기 시작했다.
18+첫사랑 과외 선생님
베뱀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갓 스물에 접어든 교운의 숨이 어지럽다. 교운과 함께 침대 위에 엉켜 페로몬을 흘리고 있는 남자, 두 달 전까지만 해도 그의 선생님이었던 첫사랑 상대 원현우 탓이었다. * “흐윽, 헉……! 아, 선, 흐, 선생, 니, 흐으읍……!” 위에서 아래로, 무게를 실어 찍히는 두툼한 성기의 윤곽이 교운의 접힌 뱃가죽 위로 불뚝불뚝 솟았다. 좁아진 내장 속을 헤치고 결장을 뚫을 듯 퍽퍽 들이박힐 때마다 전신이 터져나갈 것만 같았지만, 교운이 할 수 있는 건 고개를 마구 가로저으며 엉엉 울고, 죄 없는 손과 발만 쥐었다 폈다 하며 작은 발버둥을 치는 것이 전부였다. “흑, 아, 아, 으응! 흐윽……!” “교운아, 신교운. 이걸…… 하.” 다섯 살, 아니 세 살만 더 먹었더라면 확 임신시켜버릴 텐데. 어디 도망 못 가게 아주 제 것이라고 이름을 새겨놓았을 것을. 진심이라면 진심이고, 거짓이라면 거짓인 충동이 뇌리에 가득했다. 두 다리를 아예 어깨에 걸쳐 올려두고, 굽은 길을 강제로 열어 깊숙이 삽입할 때마다 파드득 떠는 가냘픈 제자를 보고 있노라면 얄팍한 이성만으로는 조절하기 어려운 본능이었다. “졸업만, 하고. 후…… 딱 졸업만 하고 선생님한테 시집올까.” “힛, 흐윽, 아! 흐으응!” “하아……. 그냥 하자. 졸업, 하자마자 임신부터 하자. 교운아. 선생님이 다 책임질게. 애 낳고, 나랑 살아.” 속삭이는 현우의 눈이 더할 나위 없이 깊다. 적어도 교운의 눈에는 그렇게 보였다. 엉엉 우느라 흐려진 시야에도 자신을 잡아먹을 듯이 내려다보는 눈동자만큼은 그렇게나 선명할 수가 없었으니. “대답해 봐. 큭, 하아……. 대답. 응? 잘하잖아, 교운아.”
18+형, 소원이 왜 그 모양이에요
베뱀 · 初恋 · 年龄差漫画连载#현대물 #판타지물 #첫사랑 #나이차이 #골든샤워 #하드코어 #연상공 #미인공 #다정공 #능욕공 #능글공 #짝사랑공 #절륜공 #순진수 #호구수 #굴림수 #허당수 #마법소년수 삶이 팍팍한 현대인들의 소원을 이루어주는 기관이자, 업계인들에게는 희대의 블랙 기업으로 통하는 마법 소년 운영 위원회. 그리고 그곳의 충실한 마법소년 차여운. 3년 차에 접어든 그는 최근 실적도 좋아졌겠다, 여느 때와 같이 새로운 소원서를 하달받고 내용을 확인하는데……. [가장 친한 친구의 동생 따먹기] 어쩐지, 내용이 심상치가 않다. * “제, 바알, 흐으, 흐, 으응……!” 이건 안 된다. 본능적으로 느낀 여운이 무릎을 움츠렸다. 아랫배에 뭉친 자글자글한 감각이 금방이라도 분출해 낼 것처럼 요동이라 어떻게든 참아 보려 힘을 꽉 주면, 한결의 손이 기민하게 날아와 볼기를 후려쳤다. “충분하다니까 왜 자꾸 조이지. 형 좆 끊어서 가지고 가려고?” “아, 잠깐, 흣, 안 돼, 진짜, 아, 흐으윽……!” 솨아아―. 뜨거운 무언가가 한결의 손을 적셨다. 선단부에서 가느다란 물줄기가 뿜어져 나오며 한결의 손을 적시고, 그와 함께 성기에 문질러졌다. 정액과 다른 질감을 인지한 한결이 그 정체를 깨닫는 것은 금방이었다. “싸고 싶었던 거면 말을 하지.” 쌀 때 박아 주니까 좋아? 더 맛있게 씹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형, 소원이 왜 그 모양이에요》
18+마구간의 하일리
베뱀 · 奇幻 · ABO漫画连载* 본 작품에는 수간, 이종 간 임신 암시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판타지물 #서양풍 #오메가버스 #인외존재 #수간 #피폐물 #하드코어 #집착공 #미인수 #굴림수 매음굴에서 태어나 길거리 고아가 된 하일리. 상품으로서 노예상인을 따라다니게 된 그는 어느덧 성년을 맞아 아름다운 오메가로 성장한다. 얼마 뒤, 어느 공작가에서 오메가 성노예를 구한다는 소식을 들은 노예 상인은 하일리를 그곳에 팔아넘기게 되는데……. * “……지금, 저랑 저, 접, 붙이려는 상대가.” 설마, 저 말이에요? 하일리의 꺼질 듯한 물음을 용케 들은 마구간지기가 이번엔 곧장 답했다. “그럼?” 달리 상대가 더 있냐는 듯이.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마구간의 하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