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보 | TIBIU

조연은 빠지겠습니다
사보 · 动作 · 美人受漫画连载* 배경/분야: #OO버스 #판타지물 * 작품 키워드: #가이드버스 #OO버스 #판타지물 #배틀연애 #오해/착각 #구원 #미남공 #연하공 #연상공 #존댓말공 #서브공있음 #사랑꾼공 #집착공 #광공 #복흑/계략공 #병약수 #외유내강수 #능력수 #미인수 #연상수 #연하수 #착각수 #문짝공 #FM공 #에스퍼공 #헤테로였수 #연구원수 #가이드수 #책빙의 - 가독성을 위해 표준어를 엄격하게 따르지 않았습니다. *공: 문혜경 스탯 미모 A, 지력 A, 성품 A, 체력 A+, 능력치 A+라는 능력을 지닌, KTX를 타고 가며 봐도 주인공인 에스퍼. 하지만 높은 능력과 달리 가이드와는 상성이 좋지 않아,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 폭탄 취급을 받는다. 그러나 '게이트'는 시시각각 사람들을 위협하고, 막중한 책임감으로 제 몸이 부서져라 일한다. 그러던 차에 자신을 담당하겠다는 연구원을 만나 기대하지만, 다른 데에만 관심 있어 보이는 '이상이'에게 크게 실망한다. *수: 이상이(김재현) 여동생이 보던 BL 소설에 빙의했다. 빙의한 대상은 주인공도 아닌, 조연 '이상이' 이상이는 스탯 미모 A+, 지력 A, 성품 C, 체력 D, 능력치 - 의 능력을 지닌, 가진 거라고는 미모와 지력 밖에 없는 최약체이다. 원래 세계로 돌아가 진짜 가족을 만나기 위해 주인공 '문혜경'과 '주영'을 이어주려 고군분투 한다. *서브공: 주영 스탯 미모 B+, 지력 B, 성품 A+, 체력 B, 능력치 C 어렸을 때부터 말을 더듬는 특징을 타고 났다. 엄하고 차가운 아버지 아래에서 짓눌려 살던 주영은 유일하게 자신에게 잘 대해주던 '이상이'에게 반한다. 소심한 성격이지만 '이상이'를 위해서라면 뭐든지 한다. * 줄거리 여동생이 보던 BL 소설에 빙의했다. 그것도 주인공이 아닌, 가진 건 얼굴밖에 없는 조연으로! [ 등장인물 '이상이'의 체력 수치는 D!입니다! 당신은 순두부처럼 으스러질 겁니다! ( இ^இ゚+) ] 스탯 미모 A+, 지력 A, 성품 C, 체력 D, 능력치 - 가이드버스 세계관에서 오직 미모와 지력만 가진 조연으로 태어난 이상, 할 수 있는 건 딱 하나! 최대한 빨리 원래 세계로 돌아가는 것이다. 그러려면 메인수인 ‘주영’을 메인공인 ‘문혜경’과 이어주어야 하는데…. [ 등장인물 '문혜경'의 호감도가 하락합니다! (⊙_⊙) ] [ 당신의 평판이 떨어집니다! (´_ ლ) ] 어째 쉽지가 않다…? 거기다 뭐라고? "이상이 연구원…. 아무래도 가이드로 발현하신 것 같은데요?" 평범한 연구원이었던 내가 가이드로 발현했다고? 어째 집으로 돌아갈 길은 점점 더 멀어져만 가는데….
고백이 있기까지
사보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가진 것 없는 서혜수는 윤차경의 호의에 빌붙어 연명한다. 윤차경은 서혜수를 씻겨주고, 먹여주고, 제대로 된 사람처럼 살 수 있게 도와준다. 하지만 그런 윤차경의 호의도 윤차경에게 여자 친구가 생기며 점점 사라진다. 위기감을 느낀 서혜수는 윤차경의 흥미를 끌어내기 위해 고백한다. 그러나 자신의 고백에도 도통 알 수 없는 윤차경의 마음에 서혜수는 점점 궁지에 몰리는데…. *** 막상 말을 꺼내려고 하니 주위 애들은 신경 쓰이지 않았다. 윤차경의 바로 옆에 앉은 여자애도 보이지 않았다. 오로지 윤차경, 그 애만 보였다. 나는 윤차경의 검은 눈을 똑바로 보며 입을 열었다. “좋아해.” 말이 끝나기 무섭게 주위가 수군거리기 시작했다. 괜찮았다. 여기까진 모두 예상한 범위였다. 남자가 남자에게, 아니, 그 전에 서혜수가 윤차경에게 고백했으니 이 정도 소란은 당연했다. 전혀 예상할 수 없는 건 윤차경의 반응이었다. 나는 여전히 나를 빤히 쳐다보고만 있는 윤차경을 보며 속으로 생각했다. ‘이제 어쩔 거야, 윤차경? 또 없던 일처럼 넘어갈래?’
뱀의 비상
사보 · 军事 · ABO漫画连载“선생님에게 배신당한 나를, 사랑하는 사람에게 기만당해야만 했던 날 동정해 본 적 없어요? 단 한 번도?” 여승원은 백해로를 서늘한 눈으로 바라보았다. 너무 어릴 때 만났기 때문인지, 가끔씩 백해로가 처음 만났을 때의 나이로 보일 때가 있었다. 그때도 녀석은 이미 어른스러웠지만, 지금과 비교한다면 확실히 어린 티가 났다. 도저히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어린애랄까. 그러나 여승원은 덧씌워지는 어린 얼굴에도, 무겁게 쌓인 세월의 무게에도 굴하지 않고 단호하게 대답했다. “내 대답이 궁금한 모양인데…. 좋아, 몇 번이고 말해 주지. 단 한 번도 없어.” 만약 여승원이 독을 주입하지 않았더라면, 백해로는 절대 이 질문을 입 밖으로 꺼내지 않았을 것이다. 여승원이 어떤 대답을 돌려줄지 너무나 잘 알고 있었기에. 기대했던 대답 그대로를 들은 백해로의 표정은…. 지나치게 무감했다. 꼭 여승원의 대답을 듣지 못한 것 같은 얼굴이었다. 하지만 여승원은 알고 있었다. 백해로는 자신이 한 말을 들었고, 속으로 그 대답을 몇 번이나 곱씹고 있을 거라고. 그렇게 생각하자 온몸에 전율이 흘렀다. 보잘것없는 독은 백해로를 제대로 상처 입히지도 못했지만, 이 혀는 제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그 백해로에게 통쾌한 한 방을 먹인 것이다. 생각보다 백해로의 상태가 괜찮아 보이는 건 의외였으나, 어차피 상관없었다. 속은 그렇지 못하다는 걸 잘 알고 있으니. 모처럼 여승원은 진심으로 웃었다. 답지 않게 말을 덧붙인 것도 바로 그 이유 때문이었다. “백해로, 넌 그저 나한테 이용됐을 뿐이야. 우리 사이에 있었던 일을 명확하게 정리하자면 그뿐, 거기에 다른 무엇도 없어.”
회귀의 이유
사보 · 重生 · 爱恨交织漫画连载“비록 이번엔 이렇게 죽지만, 다음번에 만난다면…. 그땐, 그때는…! 반드시 내가 널 죽여 주마. 살려 달라고 애원할 정도로 고통스럽게 말이다!” 이호르 비욘은 비천한 신분으로 가짜 황제 행세를 한다. 살기 위한 발악이었다 해도 누군가에게는 그 선택이 위선으로 느껴질 터. 진짜 황태자, 라히슈어 틸로프가 황위를 계승하기 위해 궁으로 돌아오며 이호르 비욘의 재위도 끝나게 된다. 이호르는 정당한 황위 계승자인 라히슈어의 손에 죽으면서 다음 생에 그를 만난다면 반드시 죽이겠다고 저주를 퍼붓는다. 그리고 이호르는 제국력 499년, 열여덟 살로 눈을 뜨게 된다. 황제의 사생아로 황궁에 끌려 온 지 얼마 되지 않은 그때로.- R18封面已屏蔽
백야마저 지고 나면
사보 · 现代背景 · 初恋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늘 선택받는 입장이었던 내가 최초로 선택한 일은 내 자신을 파는 일이었다. “윤아, 네가 날 살게 만들어.” 나의 유일무이한 각인 알파. 지독히도 내게 집착하는 그, 홍이현. 이렇게 평생을 보내겠구나 싶던 그때. “S-등급으로 확인되네요.” 삶은 때로 바라지 않았던 것까지 안겨 주고 희망의 파도는 발끝을 간지럽히며 오간다. “형도 느꼈죠? 우리가 떼려야 뗄 수 없는 사이가 된 거.” 이미 모든 기대를 접고 살던 내게 제 모든 걸 오롯이 맞춰 사랑해 준 나의 매칭 가이드, 석지후. “그 새끼가 각인 알파라 못 버려요? 형은 홍이현의 각인 오메가지만 제 에스퍼기도 해요. 제가 형의 매칭 가이드라구요.” 매캐한 연기 냄새, 무화과 향. 두 사람이 있다면 행복할 것이다. 아마도 평생 동안. * * * “내가 먼저였어, 석지후. 오윤이 교복을 입었을 때부터, 아니. 태어났을 때부터 오윤은 내 것이었어. 너는 기껏해야 성인이 되고도 한참 후에야 윤이를 만났지.” “그게 뭐….” “오메가인 윤이를 만족시켜 줄 수도 없는 베타로 태어났고.” 홍이현의 각인 오메가, 오윤. 홍이현을 안심시켜 줄 수 있는, 가장 완벽한 문장이었다. 그래서 홍이현은 거기에 매달릴 수밖에 없었다. 지후도 마찬가지였다. “먼저 만난 게 뭐? 그게 뭐가 특별하다고? 형이 널 일찍 만나서 행복해지기라도 했어? 난 형을 만족시킬 수 없지만, 적어도 상처 입히진 않아.” 지후의 말로써 분명해졌다. 지후는 홍이현을 상대로 도망치지 않을 것이다. 아무리 승산이 적다고 해도. 홍이현도 지후를 살려 보낼 생각이 없었다. 그가 선을 넘었기 때문에. 누구 하나는 죽어야 끝나는 싸움에서 가장 먼저 포기한 건 나였다. ![우리 피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우리 피 [e북]
사보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본 작품은 판매종료된 , 작품에서 사보 작가님의 에피소드와 신규 에피소드가 추가된 작품입니다. ※본 작품은 양성구유, 근친 등 비윤리적이며 하드코어한 소재가 있으니 책 구매 전 참고 부탁드립니다. *부성애 #서양풍 #오메가버스 #자부근친 #역키잡 #미인공 #복흑계략공 #사랑꾼공 #존댓말공 #떡대공 #미인수 #요정수 #양성구유수 로샨은 메디아 왕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오메가로, 정략혼을 통해 아들 키안을 얻는다. 그리고 얼마 후 키안은 듬직한 알파가 되어, 루엠 왕국으로 정략혼을 떠난다. 키안을 장가보낸 후에도 로샨은 사랑하는 아들, 키안에 대한 걱정을 놓지 못하고 술로 하루하루를 보낸다. 그러던 어느 날, 잘 지내는 줄 알았던 키안으로부터 연락을 받게 되고, 로샨은 키안을 보기 위해 급히 루엠 왕국으로 오게 되는데…. 아들, 키안은 충격적인 사실을 털어놓는다. “제가 테미스에게 욕정을 느끼지 않습니다.” 키안의 고백은 거기서 그치지 않고, “아버지. 아버지도 오메가시죠? 정략혼을 하고, 알파에게 씨물을 받고, 그 배에 절 직접 잉태하셨잖아요.” “아버지가 절 도와주세요. 오메가로서요.” 점점 로샨을 압박해온다. 키안의 부탁이라면 뭐든지 들어주는 로샨은 어떻게 아들을 도와줄 것인가? *나의 성벽 #서양풍 #시대물 #부자근친 #아버지공 #떡대공 #수한정다정공 #사랑꾼공 #짝사랑공 #오냐오냐공 #미남수 #아들수 #유혹수 #여왕수 #문란수 #적극수 #직진수 #헤테로(였)수 #앞동정아님수 스테어리 가문의 유일한 후계자, 엘레어트는 그날도 여자와 사랑을 속삭이다 귀가한다. 하지만 잠들어 계셨을 거라고 생각했던 아버지는 엘레어트를 기다리고 있었고, 심야의 묘한 대화 이후 엘레어트는 자각몽을 꾸게 된다. 야한 꿈의 상대는 남자. 하지만 어쩐지 엘레어트는 그를 밀어낼 맘이 들지 않는다. “어이, 난 처음이란 말이야. 그렇게 무식하게 쑤셔 대면 곤란해.” 그 말에 남자는 부드럽게 엘레어트를 취한다. 만족스러운 행위 이후, 내내 얼굴이 보이지 않던 상대의 얼굴이 마침내 보이고……. “아버지?” 엘레어트는 자각몽의 상대가 자신의 아버지인 팔레스 스테어리 공작임을 알게 된다. 꿈에서 깬 엘레어트는 과거를 곱씹어보고는 아버지가 자신을 사랑하고 있음을 깨닫는다. 그렇다면, 망설일 이유는 없었다. “……오늘뿐만이 아니겠죠. 어제도, 그제도……. 아버지는 계속 절 기다리고 계셨잖아요.” 아버지를 찾아가, 그의 마음을 확인한 엘레어트는 “저를 취하십시오. 저는 아버지의 것입니다.” 마음껏 아버지를 충동질한다. *우리 피 #현대물 #오메가버스 #형제근친 #나이차이 #키잡 #이물질공있음 #복흑계략공 #좀성깔있수 #서로첫사랑 #서로짝사랑 “…나한테 형의 페로몬 냄새가 난다고?” 잘생기고 멋진 친형을 마음에 두고 있던 백도윤. 어느 날 친구로부터 제게서 형의 페로몬 냄새가 난단 말을 듣는다. ‘혹시나 형도 자신과 같은 마음이 아닐까, 그럼 뭐든지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설레는 마음으로 형의 앞에 서지만, 형에게 다른 오메가가 있다는 걸 확인할 뿐이다. 낙심한 도윤을 보고 도현은 미소 짓는다. ‘그때’가 오길 기다리며. *** “형, 근데 애들이 그러던데…. 나한테서 형 페로몬 냄새가 난대.” 그 질문을 하기 위해 몇 날 며칠을 고민했던가. 그럴 리가 없다고 생각하면서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덜덜 떨면서 물어봤다. ‘만약 형이 나와 같은 마음이라면…. 난 뭐든 할 준비가 되어 있어.’ 하지만 신은 역시 내 편이 아니었다. “같이 살고, 가족이니까 내 향이 묻었나 봐. 많이 불편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