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초초 | TIBIU
18+성X문 전담 스파이
강초초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스파이여주 #마조여주 #스팽 #다인플 #애널 #투홀투스틱 강새이는 유능한 스파이였다. 상대를 홀리게 만드는 외양에 정보 수집 능력도 뛰어났고, 임무를 위해서는 물불 가리지 않았다. 스파이로서는 최적의 조건이었다. 그러나 너무나 완벽한 사람은 어딘가 미쳐있기 마련이었다. “가슴 예쁘네?” 드디어. 스파이 임무 중 가장 기다리는 순간이었다. 사실 새이는 완벽하게 성공하는 것보다는 모든 임무를 완수하고 돌아갈 때쯤 들키는 걸 좋아했다. 이유는 간단했다. 들키는 순간 짜릿한 일들이 새이를 기다리고 있으니까. “이게 고문이야? 봉사지.” “흐읏….” “이 보지는 좆을 안 박아주는 게 고문이겠는데.” *** 여주인공 – 새이 : 사설 정보회사 에이스 에이전트. 당하는 걸 좋아한다. 어떤 고문에도 타격없이 즐긴다. 스스로 빠져나올 수 있으면서 사고치는 쾌락주의.
18+은밀한 주사위 게임
강초초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희연아, 너 혹시 게임 좋아해?” 연극부 신입생인 희연은 문란하다고 소문난 강주헌이 제안한 술게임 자리를 받아들인다. 남자 둘에 여자 하나. 방 잡고 노는 술자리. 희연의 머릿속에도 어느 정도 야릇한 상황이 그려진다. 안전하면서도 전희가 길어서 온몸이 흐물흐물하게 무너져 내려 스스로 다리를 벌리게 만드는 그런 섹스가 희연의 로망이었다. 구체적일수록 첫 섹스는 어려워졌다. “하는 방법은 왕게임이랑 비슷해. 주사위를 던져서 가장 높은 숫자가 나오는 사람이 왕이 되는 거야. 나머지 사람은 12면체 주사위를 던져서 나온 부위로 왕이 시키는 대로 움직이는 거지.” “근데 이 별표는 뭐예요?” “보지.” “네?” 훅 들어온 단어에 희연이 눈을 크게 떴다. 그러자 주헌이 코를 찡긋했다. “희연이는 보지. 나나 결이는 자지.” 술 때문인가. 희연은 가슴이 빠르게 쿵쿵거렸다.
18+누님은 박고 싶다 [e북]
강초초 · 现代背景 · 浪漫喜剧漫画连载#여남박 #똥차여주 #더티토크하는여주 #남여박잠깐 ‘생각해 보니까 처녀막 같은 것도 안 느껴지던데…. 악!’ ‘맛있다, 맛있다. 추접스럽게 주절거리더니 이게 진짜 먹을 건 줄 아나. 처녀막 같은 소리 하네.’ ‘누, 누나…?’ ‘오늘 네 총각막 뚫리는 줄 알아라.’ 채룡파 강 회장의 차녀 강재이는 첫 남자친구의 애널을 개통하며 맛을 알아버린다. 연애는 귀찮고 박고만 싶은데…. 짧은 고민 끝에 재이는 오른팔인 성승현, 막내 이택주, 소꿉친구이자 같은 간부인 고태원을 불러들인다. “튼튼하고 성병 없는 놈을 새로 구하기에는 시간이 들잖아.” “…….” “아무리 생각해도 부하가 가장 적합해.” 어리둥절한 세 남자에게 재이는 인디언 보조개가 쏙 들어가게 웃으며 가볍게 추파를 던졌다. “이 정도면 먹을 만하다 싶은 놈들로 추린 게 너희야. 축하해.” *** “택주 좋아죽네. 너 체질인가 봐. 큰일 났다.” “야, 내가 너한테 넣게 해달라고 빌었어? 네 발로 와서 조건 걸었고, 난 다 들어줬어. 여기, 네 전용 딜도.” “나중에는 네 좆을 본뜬 걸 만들어야겠어. 자기 좆에 박히는 기분은 어떨까?” - 여주인공 - 강재이 : 채룡파 강 회장 차녀. 겉보기에는 누구든 눈이 갈 만큼 미인이나 입을 열면 바로 깰 만큼 성격이 괴팍하다. 하고 싶은 건 다 해야 직성이 풀린다. 능글맞고 남 놀려먹는 재미로 산다. 웬만한 남자들은 까불어도 귀엽게 여긴다. 남주인공1 - 이택주 : 강재이 라인 막내. 스물셋이라는 어린 나이에 입사해 여기저기서 무시당하다가 제 편을 들어준 강재이에게 충성한다. 자존심 제로. 남주인공2 - 고태원(남) : 채룡파 간부. 강재이와 어릴 때부터 아웅다웅 다투면서 자란 사이. 강재이에게 첫눈에 반했다가 성격을 알자마자 확 깼다. 자존심 세고 오만하지만 강재이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남주인공3 - 성승현 : 강재이의 오른팔. 강재이가 굶주린다면 제 손가락이라도 갖다 바쳐줄 만큼 충성심이 강하다. 생각이 많은 편이다.
18+발정난 개들을 위한 난교타운
강초초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란교타운은 조금 특별한 곳이었다. 란교타운으로 이사 간 친한 언니의 집에 심부름을 가게 된 서안. 은밀한 성적 취향까지 공유하던 언니는 생일 선물이랍시고 네 가지 색깔의 키링 중에서 하나를 고르라고 한다. 서안은 별다른 의심 없이 분홍색 키링을 집어들었다. 그렇게 란교타운 내 셔틀 버스를 오르게 되는데…. “씨발, 젖 존나 커.” “젖통 치는 소리 철퍽철퍽 나는 것 봐. 씨발 떡치다가 코박으면 압사당하겠네.” “보지도 벌써 축축해요. 금방 젖나 봐요. 씨, 입에 싸줬으면 좋겠다. 만져주니까 움찔거리는 것도 귀여워….” “목에 걸고 왔을 때부터 알아봤다니까, 씹.” 늘 망상 속에서만 벌어지던 일이 백일몽처럼 펼쳐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