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생수 | TIBIU

지하철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요!
맑은생수 · 喜剧 · 现代背景漫画连载#고수위 #초단편 #지하철 #미남공 #동정공 #절륜공 #대물공 #미인수 #변태수 #음란수 #밝힘수 #착각수 #유혹수 정빈에게는 남들과는 조금 다른, 유별난 취미가 있었다. 바로 퇴근길에 자신의 몸 안에 바이브레이터를 넣는 것이었다. “하아….” 정빈은 고개를 숙이고 엉덩이에 힘을 준 채로 제 안에서 위잉- 울리는 진동을 맛봤다. 여기에 있는 사람들만 해도 수십명은 될 텐데, 그들 중 그 누구도 제 구멍 안에 있는 물건의 존재를 알지 못할 것이다. ‘어라? 이게 어디 있지? 분명히 가방 구석 쪽에 파우치를 넣어 놨는데…?’ 순간 다이얼을 보관하는 파우치를 찾던 정빈이 사색이 된 얼굴로 손을 휘적였다. 하지만 아무리 뒤져 보아도 만져져야 할 파우치가 손에 잡히지 않았다. 설마 오다가 떨궜나? 하지만 그럴리가 없는데…? 파우치를 넣은 후에 가방을 연 적이 한 번도 없었기 때문에 그런 불상사는 일어날 리 없었다. “마, 말도 안 돼….” 요즘 같은 시대에 소매치기를 당하다니! 그것도 이렇게 원초적인 방법으로 훔치는 새끼가 존재한단 말이야?!
18+엘리베이터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요!
맑은생수 · 现代背景 · 美人受漫画连载#감금 #씬중심 #현대물 #이웃공 #계략공 #다정공 #쫄보수 #울보수 “저는 2006호에 사는 이신우라고 합니다.” 연한 갈색 머리, 큰키와 넓은 어깨, 단정하고 깔끔한 얼굴. 2006호 이웃 신우와 함께 엘리베이터에 탄 영원. 그런데 1층을 향하던 엘리베이터가 갑자기 멈춰버린다. 비상벨도, 핸드폰도 터지지 않는 패닉의 순간…. [ 내 말을 잘 따르면 엘리베이터는 다시 움직이게 될 거고, 내 말을 듣지 않는다면 평생 여기에 갇히게 될 거야. ] 스피커를 통해 기이한 안내 방송이 울린다. 무사히 1층에 도착하고 싶다면 방송이 시키는 대로 움직여야만 한다. 신우와 영원은 엘리베이터 안에서 이상야릇한 게임을 시작하게 되는데…. * 영원이 신우의 팔을 퍽퍽 내려치며 그를 막으려 했지만, 애초에 힘으로는 절대로 이길 수 없는 상대였다. 신우는 셔츠 아래로 드러난 영원의 납작한 배를 손바닥으로 부드럽게 문질렀다. 그러고는 조금 더 위에 있는, 새하얀 피부 위에 분홍빛을 띤 유두가 있는 곳에 손가락을 가져다 댔다. 제 주인을 닮아서 그런가, 볼록 튀어나온 젖꼭지 부분이 겁을 먹은 듯 파르르 떨리고 있었다. “아, 아…!” 신우는 영원의 다리 사이로 자신의 무릎을 집어넣고는 살짝살짝 건들던 영원의 젖꼭지로 고개를 내렸다. “아, 안 돼! 시, 신우 씨 으읏! 하윽!” 영원은 젖꼭지에 닿는 신우의 입술에 저도 모르게 허리를 튕겼다. 세상에, 지금 이게 뭐 하는 거야? 축축하고 뜨거운 신우의 혀가 유륜을 훑고 젖꼭지를 스치자 화끈한 감각이 퍼지면서 점점 그곳에 피가 몰리는 것 같았다. “흐응! 아으읏…!”
화끈하게 합방 시작합니다
맑은생수 · 现代背景 · 温柔攻漫画连载파프리카 19금 방송 랭킹 1위 BJ 나로. 갑자기 나타난 신입 BJ 빅에게 허무하게 1위를 빼앗겨 버렸다. 내 인기, 내 시청자, 내 돈! 위협을 느낀 나로는 결국 빅에게 합방을 제안하는데……. “그 대신 조건이 있습니다.” 가짜로 하는 연기가 아닌 진짜 섹스. 건방진 조건에 당황도 잠시, 나로는 자신만만하게 수락한다. ‘내 팬들은 내가 갈 때가 제일 예쁘댔어.’ 나로는 어리숙한 신입을 카메라 앞에서 발라먹을 생각이었다. 이 모든 게 그의 계략인지도 모르고. * * * [나로♡영민] : 나로 합방 보고 고추 헐은 썰 푼다. 시발……. 어제부터 부랄 떨려서 잠 못 자고 합방 직전까지 부랄 부여잡고 기다렸는데. 나로형의 합방은 상상 그 이상…… 그냥 좆나 좋았다. 형 앓는 소리에 사정만 몇 번 한 건지 지금 고추가 화끈거려서 얼음팩으로 다스리는 중;;ㅋㅋㅋㅋㅋㅋㅋ 오바라고 댓글 달 거면 걍 꺼져라. 합방 안 본 새끼랑은 겸상 안 하니까^^ㅎ 근데 시발 빅 이 새끼는 닉값 미쳤네;;; 그딴 걸 좆이라고 해야 하냐? 내가 봤을 때는 그냥 흉기임……. 흉기 소지죄 이런 거로 잡아가도 존나 할 말 없을 듯. 대신 우리 형이랑 합방하면 무죄ㅋ 무슨 말인지 알지 나로 형?ㅎ 과연 나로는 인기 순위 1위를 탈환할 수 있을까?
18+벽에 끼인 복숭아 [e북]
맑은생수 · 现代背景 · 执着攻漫画连载#현대물 #외국인 #다공일수 #이공일수 #고수위 #하드코어 #절륜공 #능욕공 #집착공 #입걸레공 #미인수 #울보수 #호구수 #굴림수 “씨발, 명기가 따로 없네.” 남자는 마치 승마를 하듯 빠르게 허리를 쳐올렸다. 퍽퍽퍽 사정없이 좆이 박히고, 극점을 찌르다 못해 짓누르는 감각에 피터의 입에서 침이 줄줄 흘렀다. 몸이 끼인 벽이 일순 흔들렸다고 착각될 만큼. 남자는 아주 격렬하게 몸을 움직여 피터를 압박했다. 빳빳하게 선 좆이 벽면에 거칠게 문질러졌다. 쓰라린 고통과 함께 아릿한 전율이 올라왔다. 발가락이 절로 곱아들고 허리가 휘며 엉덩이가 위로 들렸다. “도, 도와주……세요…….” 가느다란 팔이 덜덜 떨며 앞을 향해 뻗어졌다. 상대의 뜨거운 손이 피터의 손을 맞잡았다. 부드럽게 쥐어 오는 손길에 피터는 안도감이 들었다. ‘이제 돌아갈 수 있어!’ 벽 너머로 제 안을 헤집는 남자의 좆이 느껴졌지만, 피터는 이제 이것도 끝이라고 믿었다. 기대에 찬 시선이 눈앞의 상대를 올려다 봤다. 아니, 보려고 했다. 상대가 바지를 벗고 잔뜩 발기한 성기를 제 입가에 갖다 대지만 않았다면. “으읍!” 구원이라 생각했던 손길은 또 다른 지옥의 시작이었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벽에 끼인 복숭아》
18+자연인, 그 남자의 사정
맑은생수 · 现代背景 · 美人受漫画连载“여긴 어디고…… 그쪽은 누구세요……?” 자연인 캐스팅을 위해 산속을 헤매다가 절벽에서 떨어진 차희서. 그렇게 죽었다고 생각하며 눈을 뜬 희서는 자신을 구해준 자연인, 오자욱을 마주친다. 잘생긴 얼굴에, 근육질 몸을 가진 꽃미남 자연인. 장작 패기, 요리, 사냥까지 못 하는 게 없는 완벽한 자연인. 오자욱을 캐스팅한다면, 어쩌면 메인 PD 자리는 희서의 것이 될지도 모른다! 그런데……. 이 남자 보면 볼수록 너무 제 취향이다! “오자욱씨, 저랑 같이 도시로 가실래요?” “싫습니다.” “그럼, 저희 프로그램에 나오실래요?” “싫습니다.” “그렇다면 저랑 잘래요?” “싫습, 뭐요?” 인상을 팍 찌푸리는 자욱을 보며, 희서는 입맛을 다셨다. 과연, 이 앙큼한 도시 남자 차희서는 철옹성 자연인 오자욱을 끝내 도시로 데려갈 수 있을까?
18+루돌프 가문의 은밀한 비밀
맑은생수 · 奇幻 · 职场漫画连载#크리스마스 #판타지물 #고수위 #양성구유 #사내연애(?) #루돌프_발정기 #산타공 #미남공 #능글공 #절륜공 #루돌프수 #비서수 #미인수 #무심수 #자보드립 #씬중심 산타 가문을 대대로 보좌해 온 루돌프 가문에는 숨겨진 비밀이 한 가지 있었다. 그것은 바로……. 몸에 양성기를 지니고 있다는 것이었다. “에반, 너 발정 났어?” 차에 타서 얼굴을 보자마자 한다는 소리가 발정 났냐는 소리라니. “뭘 보고 그렇게 말씀하시는 건지 모르겠습니다만, 성희롱인 건 아시죠?” “이상하다. 근데 왜…….” 크리스가 운전석 쪽으로 몸을 확 기울여 에반의 뒷목에 코를 박았다. “너한테서 야한 냄새가 나지?” *** “뭡니까?” “네가 해도 괜찮다며.” “그러니까 뭐를요.” “뭐긴 뭐야.” 크리스가 입꼬리를 말아 올리며, 에반의 귓가에 입술을 내렸다. 그러고는 아주 은밀하게 두 사람이 앞으로 하게 될 일에 대해 말해주었다. “섹스지.” 남아있는 크리스의 손이 에반의 팬티 안으로 들어왔다. 엉덩이를 조물거리던 손이 점점 에반의 구멍이 있는 곳으로 향했다. 하지만 그의 손이 구멍에 닿기도 전에 에반의 날개살을 톡 건드렸다. “아흣!” 에반은 자신의 은밀한 곳에 손이 닿자 돌처럼 몸을 굳혔다. 가문의 비밀이……. 가문의 수치가 들통나고 말았다. 그것도 가장 들키고 싶지 않던 크리스에게 말이다. ‘기뻐하고 있어……?’ 평소에도 잘 웃고는 있지만, 어딘가 좀 달랐다. 에반은 크리스의 시선이 박힌 곳으로 고개를 내렸다. 발딱 서있는 남성기가 아닌 그 아래에 위치한 여성기. 애액을 찔끔찔끔 흘리고 있는 보짓살에 크리스의 시선이 꽂혀있었다. “정말 최고의 선물이잖아?” *공/ 크리스 산타 산타 가문의 후계자. 태도가 가볍고 문란하다. 자신의 비서인 에반에게 짓궂은 장난을 잘 치는데, 그의 비밀을 알게 되고는 태도가 돌변한다. 장난스러운 산타에서 절륜한 산타로. *수/ 에반 루돌프 루돌프 가문의 후계자. 양성기라는 은밀한 비밀을 지니고 있다. 차갑고 도도한 성격으로, 상사인 산타의 장난에도 무시로 일관한다. 중요한 날 발정기로 인해 몸의 이상이 생기고, 이를 산타에게 들키고 만다.
18+아저씨, 제가 몸으로 갚을게요
맑은생수 · 现代背景 · 温柔攻漫画连载#현대물 #고수위 #아저씨공 #조폭공 #절륜공 #다정공 #가난수 #단정수 #동정수 #짝사랑수 #유혹수 낭떠러지 끝에 내몰린 수현을 도와줄 유일한 사람, 박강철. 여전히 잘생긴 얼굴을 한 옆집의 조폭 아저씨였다. “아저씨, 저 돈 좀 빌려주세요.” 다짜고짜 용건부터 꺼내는 수현의 행동에 강철의 눈썹이 꿈틀거렸다. 길게 그어진 그의 눈썹 위 상처가 오늘따라 더 섹시해 보였다. “우리 꼬맹이. 못 본 사이에 많이 건방져졌네?” 비스듬히 입꼬리를 올리며 말을 이어 가는 강철에 수현의 몸이 움찔거렸다. 하지만 이미 엎질러진 물. 할머니를 위해서라면 무슨 일이든 못할까. “뭐든 할게요. 시키는 일은 다 할게요. 몸으로 갚으라면 몸으로 갚을게요.” 그것이 제 몸을 바치는 일일지라도. * “하으읏. 흐으윽! 아, 아저씨 흣!” “쉬이. 꼬맹아 그렇게 자꾸 소리를 내면, 할머니 깨신다.” 그의 말에 수현이 이불을 제 입으로 끌어당겼다. 신음이 새어 나가지 않게 꽉 깨문 수현이 눈을 질끈 감았다. “하지만 밖, 밖에 할머니가.” 문 하나를 사이에 두고 할머니가 잠을 자고 있었다. 심지어 불시에 언제 간호사가 들이닥칠지 몰랐다. “겁쟁이 꼬맹아. 내가 그때 말했지. 도망칠 생각 하지 말라고.”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아저씨, 제가 몸으로 갚을게요》
18+낙지를 낚지 마세요 [e북]
맑은생수 · 奇幻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판타지물 #인외존재 #고수위 #코믹/개그물 #촉수물 #휴가 #바다낚시 #낙지잡이 #거대낙지 #애완낙지 #끈적함 #인외공 #낙지공 #미남공 #대물공 #집착공 #절륜공 #인간수 #미인수 #엉뚱수 #지랄수 #도망수 휴양지에서 낚은 거대 낙지가 인간이 될 확률은 몇 퍼센트일까? 은빛 머리카락에 푸른 눈동자를 지닌 남자는 꼬리뼈 쪽에 낙지의 다리로 보이는 촉수를 달고 있었다. 인간같지 않은 잘생긴 외형과 전혀 어울리지 않는 징그러운 촉수. 재민의 동공이 파르르 떨렸다. “너…… 낙지야?” “응. 해운이야.” 아무래도 내가 낚은 낙지는 이름까지 있는 대단한 낙지였나 보다. * 손가락보다 훨씬 더 굵은 촉수가 구멍을 비집고 안으로 침투했다. 주름에 덜컥 걸리는 빨판이 픽 하고 점액질을 뿌리자 뻑뻑한 내벽이 부드럽게 열렸다. “하읏, 아아아앙! 이, 이상해! 너무 깊어어엇!”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낙지를 낚지 마세요》
18+나를 채우는 형 [e북]
맑은생수 · 奇幻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판타지물 #금단의관계 #짭근 #고수위 #양성구유 #자보드립 #재벌공 #강공 #집착공 #광공 #절륜공 #다정공 #재벌수 #미인수 #순진수 #울보수 단 한 번의 일탈로 납치를 당하게 된 하민. 납치범의 손에 강간을 당하려는 순간 그의 유일한 형, 지원이 나타난다. 단정한 양복으로도 가려지지 않는 탄탄한 몸이 하민을 끌어안았다. 하민은 저를 만져 오는 떨리는 손길에 그가 자신의 형이라는 걸 확신했다. 저를 이토록 조심스럽고 부드럽게 대하는 이는 이 세상에 단 한 명뿐이었으니까. “흐읍. 흑. 흐아아앙! 형아, 형아……!” “그래, 하민아. 형이 왔으니까 괜찮아.” 다정한 지원의 품에서 하민은 안심했다. 이제 형이 모든 걸 해결하고 다시 원래대로 돌아갈 거라고 생각했다. * “제발 나, 나 좀……. 흐으윽.” 반라의 상태로 침대에 누운 하민이 숨을 헐떡이며 지원을 끌어당겼다. 두꺼운 팔에 아래를 비비며 애타게 그를 바라봤다. “하민아, 어디가 어떻게 이상한지 형한테 알려 줘야지.” 지원이 발기한 하민의 성기를 꾹 눌렀다. 팬티가 젖어서 그런지 손바닥의 온기가 더 자극적이게 느껴졌다. 묵직하게 압박되는 좆에 하민이 턱을 치켜들며 입을 벌렸다. “아, 아아아!” “어서 대답해야지.” “혀, 형이 만지는 거기……! 흐흐으, 거기가 이상, 하윽!” 지원은 제 아래에서 무방비하게 풀어져 있는 하민을 뜨거운 눈으로 훑었다. 사랑스러운 동생이 이렇게 도와 달라고 하는데. 어떻게 무시할 수 있겠는가. “이제부터 네 보지에 내 좆을 박을 거야.” 지원은 형이라는 가면을 벗어던지고 남자의 얼굴을 했다. 꽁꽁 숨겨왔던 하민의 은밀한 그곳에 자신 것을 넣으며 그는 웃었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나를 채우는 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