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르킨 | TIBIU
18+볼모가 된 공주인데, 감금이 너무 아늑하다
도르킨 · 浪漫奇幻 · 逆后宫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강압적인 관계 및 호불호가 갈리는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연기여주 #아늑한 쓰레기통 #다같살 #강압플 #협박플 #결박플 #기구플 #분수플 2#방치플 #애널플 #원홀투스틱 #투홀투스틱 #모유플 #다인플 19 피폐 소설의 주인공으로 빙의했다. 망국의 볼모로 붙잡혀, 차가운 성에 갇힌 채 수많은 남자에게 유린당하는 가련하고 아름다운 실비아. 남주들은 가족의 원수, 더러운 이교도, 노예보다 못한 비천한 몸이라며 실비아를 멸시하고 능욕하고 강압적으로 짓밟았다. “당신이 좋아서 이런다고 착각하지 마십시오, 내 좆으로 정화하려는 것뿐이니까.” “제발, 이러지 마세, 흐으…, 읏.” 입으로는 내가 싫다면서, 몸은 솔직한 것들 같으니. 하여간 남자들이란 솔직하지 못하다니까. *** 원작의 실비아는 성에서 도망치고 싶어 했지만, 나는 나갈 생각이 개미 눈곱만큼도 없다. 아니……, 왜 나가야 하지? 미남들이 매일 밤 극한의 쾌락을 선물해주는데, 이곳이 천국 아닌가? 그렇게 아늑한 감금 생활에 젖어가던 어느 날, 퀘스트가 도착했다. [성에서 탈출합시다! 보상 : 도파민 폭발 히든 이벤트 발생 패널티 : 사망] ……아. 어쩔 수 없지. 도망쳐야겠네.
오빠 친구가 변태일 줄이야!
도르킨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오빠, 내가 여전히 꼬맹이로 보여?” 윤수아의 첫사랑, 차이준이 돌아왔다. 철없는 열여덟. 만인의 이상형이자 자신에게만 다정한 그를 짝사랑했지만, 지금은 염치없는 마음에 마침표를 찍은 지 오래. 스물셋의 윤수아는 차이준과 영원히 오빠 동생으로 지낼 줄 알았다. 어둑한 밤, 차이준의 방에서 들리는 소리를 듣기 전까지는. “하, 수아야….” 그의 커다란 손에 붙들린 거대한 물건을 본 순간 윤수아의 심장이 콩닥콩닥 뛰기 시작했다. * * * “오, 오빠……. 원래 이런 사람이었어?” “어떤 사람?” “변……태…….” 차이준이 픽 웃었다. 느른한 미소가 깃든 입술이 야하게 번들거렸다. “수아야, 아직 변태 짓은 시작도 안 했어.” #나이차커플 #폭스동정남x순진동정녀 #짝사랑인 줄 알았는데_누가 봐도 쌍방 #낮에는 부둥부둥 다정한 오빠_밤에는 짐승 모드 켜진 변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