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떡방 | TIBIU
18+시골집 아저씨
비밀떡방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나이차이 #씬중심 #더티토크 #고수위 #다정녀# 절륜남 #능글남 아저씨를 생각하며 자위하다가 아저씨에게 들키고 말았다! “…저 … 아저씨… 그게….” “너 집에서 계속 이 짓 하고 있었어? 내 생각 하면서?” “아… 그게….” “씨발, 재밌네. 우리 유라가 집에서 이딴 상스러운 짓을 할 줄 누가 알았겠어.” “아저씨….” “구멍에서 물 줄줄 흘리면서 내 이름 부르면서 자위질 하는 걸 더 빨리 알았으면 좋았을걸. 그럼 더 재미있는 구경할 수 있었을 텐데.” 매번 다정한 말만 하던 현동의 입에서 처음 들어보는 상스러운 말이었다. 현동은 피식 웃음을 지으며 유라에게 다가왔다. “내 좆으로 쑤시고 싶었잖아. 그럼 네 보짓구멍 잘 보이게 다리 벌려야지.” “아…저씨….” “좆질 당하고 싶다는데 가만히 있을 수가 있나. 아저씨 좆이 봉사라도 해줘야 되지 않겠어? 좆 좋아하는 년인데, 보고만 있는 것도 예의가 아니잖아. 안 그래?” 현동의 손짓에 유라의 온몸이 파르르 떨리기 시작했다. *남주/ 현동 유라의 옆집에 사는 아저씨. 자위하는 유라를 보고 참았던 욕망을 터트린다. *여주 /유라 옆집 사는 아저씨 현동을 생각하며 매일 자위를 한다.
18+시아버지의 못된 계약
비밀떡방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금단의 관계 #나이차이 #장내방뇨 #배뇨 #분수 #계략남 #절륜남 #고수위 #더티토크 #씬중심 “내 씨를 며느리 배에 넣고 있어. 그러면 이깟 계약서 내가 당장 없애버려 줄 테니까. 좋은 제안이지 않아?” 남편의 장례식이 끝난 후, 시아버지가 사채 계약서와 함께 집으로 찾아왔다. “저는 모르는 일이에요.” “그래. 우리 며느리는 당연히 모르는 일이겠지.” “그러니 제가 갚을 의무는….” “며느리 배에 내 새끼만 배면 내가 대신 처리해 줄도 있는데.” 도훈이 서늘하게 웃으며 말했다. 승지는 말도 안 되는 일이라며 그를 밀어냈다. 다른 사람도 아니고 시아버지의 아이라니, 이건 상식적으로 말이 안 되는 일이었다. 하지만 이대로 도망가게 된다면 곧장 잡혀버릴 거고, 그럼 갈 수 있는 곳은 창녀촌밖에 없다며 승지를 극한으로 몰아붙였다. 두려움에 떨던 승지는 결국 그의 제안을 받아들이는데…. *남주/ 도훈 승지의 시아버지. 이상한 계약으로 승지에게 임신을 제안한다. *여주/ 승지 남편이 죽고, 시아버지와 섹스를 하게 된다.
18+뱀은 X가 두 개!
비밀떡방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현대물 #인외존재 #초월적존재 #씬중심 #고수위 #절륜남 #애교남 #햇살남 #다정녀 #순진녀 “나는 좋아. 수아 물 맛있어. 수아 보짓물 너무 달아.” 친구가 잠시 맡아달라던 뱀이 사람으로 변해, 섹스를 하자며 덮친다. 그런데, 어디선가 들은 게 있었다. 뱀의 X은 한 개가 아니라고. 뱀은 X이 두 개가 있다는 걸 말이다. 벗은 남자의 몸에서 보이는 우람한 X. 그 X은 두 개였다! *** 황당함에 남자의 얼굴을 빤히 바라보았다. 변태 새끼의 상판대기를 날리려 마음을 먹었는데, 남자의 얼굴이 꽤나 보기 좋게 생겼다. 잘생긴 이목구비에 작은 머리, 거기다… 헐… 벗은 남자의 몸도 꽤 탄탄해 보였다. 아니 그런데 저게 뭐야? 저… 저게 왜 두 개야? 수아는 눈을 비벼대며 자신이 잘못 본 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연신 눈을 비볐지만, 여전히 남자의 성기는 두 개였다. 거기다 바게트만 성기가 두 개. 이 세상 남자들 중에 성기가 두 개인 사람이 있었나? 아니. 아무리 생각해도 그런 생물학적 조사는 없었던 것 같았다. “수아, 그냥 보여줘. 내가 빨아줄게. 내가 수아 기분 좋게 해줄게.”
18+구멍 안에 쑤셔 박아주세요
비밀떡방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3P #다인플 #변태_취향 #갑을관계 #절륜남 #카리스마남 #순진녀 #절륜녀 #더티토크 #씬중심 #고수위 #하드코어 이상한 취미를 가진 민철을 위해 오늘도 유하는 몸에 낙서를 한 채 모텔에서 배달하는 남자를 기다린다. *** “배달 값, 내 보지에 박아야 줄 수 있는데.” “…….” “내 보지에 좆 박을 수 있겠어요?” 남자는 유하의 엉덩이에 쓰여져 있는 글자를 보곤 픽 웃음을 터트렸다. “씨발, 어디서 걸레년이 내 앞에서 엉덩이를 쳐 흔들어.” “그래서 안 하겠다는 거 아니죠?” “먹을 음식 앞에서 거부하는 놈은 아니거든요.” 유하는 개처럼 걸어 남자를 모텔 안으로 유인했다. 남자는 헬멧을 벗어 던지곤 천천히 유하를 따라 모텔방으로 들어왔다. 민철은 고개를 숙이며 남자와 인사했다. 역시 남자친구가 있을 거라고 예상을 못 했던 건지 민철을 보고는 당황스러운 듯 눈을 끔뻑였다. “놀랄 것 없어요. 저년 먹으려고 온 거잖아요.” “남자친구?” “둘이 같이 먹어도 상관없죠? 나는 같이 먹는 게 취향이라서.”
18+어플 만남
비밀떡방 · 短篇集 · 年龄差漫画连载#현대물 #나이차커플 #원나잇 #몸정>맘정 #더티토크 #고수위 #씬중심 #절륜남 #유혹녀 [오늘 만남 가능해요?] 어플로 만남을 이어가던 연서의 눈에 들어온 사진 한 장! 심심하던 찰나 익명의 남자가 보낸 사진은 거짓말 조금 보태서 야구 방망이라도 해도 무방할 정도로 우람한 크기를 지닌 자지 사진이었다. 세상에 이렇게 큰 남자는 처음이었다. 이게 몸속에 들어온다면… 연서는 저도 모르게 침을 꿀꺽 삼켰다. *** “구멍 존나 벌름거리네.” “하.” “꽂아 줄 테니까 맛있게 먹어.” “흐응.” “편식하면 안 되는 거 알지? 꼭꼭 씹어서 먹어야지 착한 어린이지?” 커다란 페니스가 천천히 연서의 몸을 뚫고 들어왔다. 커다란 크기에 연서의 몸이 위로 튕겨졌지만 그의 힘으로 인해 다시 아래로 처박혔다. 이제 그만, 더 이상 들어오면 안 돼. 눈을 흘끔 아래로 내려 그의 상태를 봤지만 이제 반밖에 들어오지 않는 길이였다. “하응. 나 찢어져. 더 들어오면 나 정말 찢어져서 터질 거야.” 고개를 저으며 밀어내는 연서의 모습에 석준은 픽 웃음을 터트렸다. “아가야, 그렇게 작게 벌리면 아저씨가 보지에 좆질을 못 하잖아. 더 열심히 옆으로 벌려봐. 이러고 가만히 있고 싶어? 아저씨 좆질 받고 싶다면서.” *남주/ 최석준(42) 그 나이로 보이지 않은 외모와 몸매. 대왕자지의 소유자 *여주/ 윤연서(28) 어플로 남자를 만나면서 원나잇을 즐김. 한번 만난 남자는 다시 먹지 않는 깔끔한 취향의 소유자.
18+너네 아빠 맛있더라
비밀떡방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배덕물 #계략남 #친구아빠 #절륜남 #짝사랑녀 #나이차커플 #고수위 #더티토크 #씬중심 친구 아빠와 섹스를 할 줄 누가 알았을까. “아저씨… 이러면 안 되는데… 정말 상미가 오기라도 하면….” “지금 그게 중요해?” 그가 픽 웃음을 터트리며 손가락으로 유진의 클리토리스를 퉁 튕겼다. 유진은 허리를 위아래로 튕기며 눈물을 찔끔 흘렸다. 고작 손으로 튕기는 거 한 번이었는데 온몸에 힘이 빠져나가는 기분이 들었다. “우리 유진이는 팬티도 존나 꼴리는 걸 입네.” “이런 거 좋아하세요?” “씨발, 좋아죽지.” 상미야, 너희 아빠 맛있더라. *남주/ 정식 딸의 친구에게 욕정을 느낀다. *여주/유진 친구의 아빠를 짝사랑하다 결국 그와 섹스를 하게 되어버렸다.
18+조폭아저씨와 편의점
비밀떡방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장내방뇨 #배뇨 #분수 #고수위 #더티토크 #씬중심 #나이차커플 편의점 알바 수연은 쓰레기를 버리러 나갔다가 이상한 소리에 이끌린다. 소리의 진원지에선 남녀가 대담하게 섹스를 하고 있는데... *** 안도의 한숨을 내쉬던 그 순간 남자는 다시 카운터로 돌아오기 시작했다. “너.” “…저요?” “아까 다 봤지.” “네…? 뭘 봤다는 말씀이신지.” “어디서 모른 척이야. 너 아까 골목에서 나 섹스하는 거 봤잖아. 모른 척하지 마. 붉은색 조끼 입고 냄새 존나 나는 통 들고 뛰어갔잖아.” 숨죽인 채 도망갔다고 생각했는데 그만 수연은 들켜버리고 말았다. 남자는 용서해주는 대신, 섹스에 흥이 다 깨져버렸으니 대신 수연에게 섹스를 할 것을 요구하는데…. *남주/ 민준 섹스 장면을 들켜버려 수연을 찾아온 조폭아저씨. 수연의 하얀 얼굴에 반해 섹스를 제안한다. *여주/ 수연 편의점 알바. 남의 섹스 장면을 몰래 본 대가로 처음 보는 조폭과 섹스를 하게 된다.- R18封面已屏蔽
가면 방송
비밀떡방 · 短篇集 · 恋爱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현대물 #성인_라방 #공개플 #관전플 #고수위 #씬중심 #더티토크 #하드코어 #절륜남 #순진녀 ‘가면 좆집’이라는 제목의 19금 자위 생방송을 하는 남자를 보며 쾌락을 느끼던 민주는 생방송 공지로 올라온 섹스 상대를 찾는다는 글을 보다 호기심으로 신청하게 되는데... *** “나 오늘 이 방송으로 돈 좀 벌 생각이야. 그러니 그쪽이 날 좀 도와줘야 해. 못 한다고 내숭 떨거나, 생방송 망칠 생각 마.” 민주는 입술을 깨물며 고개를 끄덕였다. “섹스 걱정은 하지 마. 그쪽이 걱정하지 않도록 몇 번이고 세계여행 시켜줄 테니까. 좆 박는 건 내가 전문이잖아.” 그냥 섹스만 편안히 즐기면 될 거라고 생각했다. “시청자가 너 뒷구멍도 따 달라는데.” “아니… 흐읏… 뒤에는 안 돼….” “안 된다는 말로 시청자들 마음 속상하게 하면 안 되는 거잖아.” “안 돼… 뒤는 아파… 흐응….” “그럼 어쩔 수 없지. 내 좆 열심히 빨아. 그럼 괜찮을 테니까.” 남자의 섹스는 예상과는 차원이 달랐다. 남자는 순식간에 민주를 정신 차리지 못할 정도로 극한으로 내몰았다.
18+옥탑방 아저씨의 섹스 교육
비밀떡방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나이차이 #몸정>맘정 #절륜남 #순진녀 #씬중심 #고수위 #더티토크 섹스교육이라도 받아오라는 막말을 뱉어내는 남자친구에게 복수심이 일었던 민지는 자신의 집 옥탑방에 사는 아저씨에게 섹스 교육을 해달라 요청한다. 아저씨는 민지의 그 제안을 받아들이는데…. “아니야… 흐읏… 안 들어가….” 무서웠다. 민지는 발을 밀어내며 위로 몸을 빼냈지만 소용없는 짓이었다. 얼마 가지 못한 채 남자에게 발목이 잡혀 주르륵 아래로 밀려 내려왔다. “어딜 도망가. 교육받아야지.” “모… 못해요. 너무 커어….” “안 커. 다 들어가게 되어 있어.” “모… 몰라… 안 들어가. 절대 안 들어가요.” “들어갈걸. 네 보짓구멍이 이렇게까지 벌렁거리는데, 안 들어갈 이유가 없잖아.” 남자는 민지의 보짓구멍 위를 좆으로 톡톡 두드려댔다. 무기같이 흉측한 저 좆이 안으로 밀고 들어오는 건 전혀 예상도 안 되는 일이었다. 얼마나 깊숙하게 박힐까. 남자친구와는 완전히 다른 좆은 그 크기가 감이 잡히질 않았다. 남자는 민지의 소음순을 옆으로 벌리며 귀두를 구멍 안에 잘 맞췄다. “힘 빼.” “아… 아저씨이….” “교육 아직 제대로 시작도 안 했어. 배우고 싶다며. 제대로 교육받고 싶다고 한 건 너야. 이제 와서 도망가는 건 절대 안 되는 일이지.” “아… 안 돼….” “여기에 들어오는 건 네 멋대로 들어왔을지 모르겠지만, 여기서 나가는 건 네 멋대로 못할 거야. 나갈 수 있는 건 내 체력이 떨어지면. 그걸 제외하고 네가 여기서…”
18+남편과 도련님
비밀떡방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금단의 관계 #스팽 #3P #주종관계 #고수위 #더티토크 #씬중심 #하드코어 “주인님, 저 더 때려주세요.” 수정은 침대로 기어가 두 사람을 향해 다리를 활짝 벌리며 보짓살을 양쪽으로 벌려 벌렁이는 구멍을 보여주었다. 구멍엔 방금 민성이 싼 좆물이 조금씩 흘러나오고 있었다. “주인님들, 저 더 하고 싶어요. 제발 좆 더 넣어 주세요. 주인님들 좆 두 개 다 먹고 싶어요. 네? 제발요.” 멈출 수 없는 강한 욕망, 민성은 공중에서 케인을 위아래로 흔들었다. 휘익 소리와 함께 케인이 흔들렸다. 민성은 손바닥으로 케인을 쓸어내리며 천천히 수정의 앞으로 왔다. 그리곤 케인의 끝으로 수정의 보지 주위로 원을 그렸다. “흐응.” “아직 더 처맞고 싶다 이거야?” “네. 주인님, 그리고 두 주인님 좆 더 먹고 싶어요.” “어쩔 수 없지. 우리 수정이가 주인님의 마음을 몰라준다는데 더 해줘야지.” “형!” 태현이 신난다는 듯 미소를 지었다. 이번엔 두 사람의 좆이 동시에 들어오는 순간이었다. *남주1 / 민성 수정의 남편, 동생에게 금단의 제안을 한다. *남주 2/ 태현 민성의 동생, 수정의 도련님. 신혼부부의 섹스 소리에 가던 길을 멈추고 말았다. 형의 부름으로 그 공간으로 들어가게 된다. *여주/ 수정 남편의 취향을 맞춰주며, 그와 동시에 쾌락을 느낀다.
18+소꿉친구와 누드모델
비밀떡방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소꿉친구 #몸정>맘정 #친구>연인 #씬중심 #더티토크 #고수위 #절륜남 #능글남 #다정녀 누드모델을 해준 친구의 좆에 넘어가고 말았다. 단순한 졸작을 위한 제안이었다. 그런데 하필이면 소꿉친구의 좆이 이렇게 클 줄 누가 알았을까. 파르르 떨리는 입술을 꾹 말아 넣고 황급히 고개를 숙였다. 아무것도 모르는 척 점토를 만지작거리는데 앞쪽으로 다가오는 인기척이 느껴졌다. “전민준….” “너 존나 흥분했지.” 민준이 당당히 물었고, 연정은 애써 아닌 척 고개를 돌렸다. “네가 원한다면 해줄 수도 있고.” 그게 무슨… 연정은 당황스럽다는 표정으로 그를 바라보았다. 그가 한 말의 뜻이 전혀 이해가 되질 않았다. 원한다면 해줄 수 있다니… 뭘 해주겠다는…. “무슨 뜻인지 모르는 척하지 말고, 내가 해주겠다고. 물이 줄줄 흘러나오는 그 구멍 안으로 네가 탐내는 이 자지 박아 넣어주겠다고.” *** 단순한 서로의 이득을 위한 섹스일 뿐이었다. 그런데 왜 이렇게까지 되어 버린 건지. “얼른 움직여봐. 이러고 날 샐 거 아니잖아. 네가 이러고 있으면 내 자지 식어서 재미없어져. 얼른 움직여. 네가 어떻게 움직이냐에 따라서 내가 네 보지 재밌게 해줄지, 아니면 그냥 둘지 생각할 테니까.” 연정은 입술을 파르르 떨며 그가 시키는 대로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흐읏.” 찰싹, 그의 손바닥이 빠르게 연정의 엉덩이를 내리쳤다. 엉덩이에 뜨거운 열감이 올랐다. “더 빨리 움직여.” “으응.” 그의 말대로 연정이 더 빠르게 허리를 위아래로 움직였고, 민준은 그제야 만족하는 듯 곡선을 예쁘게 그리며 미소를 지었다. “잘하네, 연정아. 이렇게 내 말 잘 들을 거면서 방금은 왜 그랬어. 엉덩이 맞고 싶어서 그런 거야?” “흐응. 하앙. 그게 아니라… 흐응….” “오빠 말 잘 들으면 자다가도 떡 나온다니까. 더 열심히 흔들어. 네 젖가슴 더 출렁거리게. 내 눈도 먹기 좋아야 하잖아.” *남주/ 전민준 (23) 친구의 부탁으로 누드모델을 해주러 갔다가 그녀가 제 좆을 보고 있다는 걸 눈치챈다. 이왕 이렇게 된 거 섹스를 제안한다. *여주/ 강연서 (23) 졸작을 위해 친구에게 누드모델을 제안했다가 그의 비범한 좆을 보고 깜짝 놀란다. 좆까지 본 마당에 그의 섹스 제안을 거절하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