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의매운맛 | TIBIU

울먹울먹 호랑이님
사회의매운맛 · 日常 · 治愈漫画连载소심한 성격의 호랑이 수인 강지운과 그의 주인(?) 인간 정한세. 정반대의 성격인 두 사람은 기숙사 같은 방을 배정받으며 만나게 된다. 함께 시간을 보내며 오해를 풀다 사귀게 된 둘. 그러나 그들은 크나큰 문제에 직면한다. 바로, 울보 호랑이의 거대한 성기! “하, 한세야…이거 안 들어가는데….” “아윽…기다려 봐…왜 이렇게 커….” “우잉…미안해….” 결국 울음을 터트리고 마는 지운을 보고 푹 한숨을 쉰 한세는 생각했다. 이 망한 섹스를 어쩌면 좋지? 과연, 그들은 무사히 해피 타임을 즐길 수 있을까?- R18封面已屏蔽
요즘 여주는 성인용품점 운영합니다
사회의매운맛 · 浪漫奇幻 · 重生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판타지 세상에서 다시 태어난 세이라. 뛰어난 마법실력을 가진 그녀는 번뜩이는 사업 아이템을 생각해낸다. 바로, 마법으로 작동하는 자위도구의 개발! 평범한 평민의 딸에서 아델 제국 최초 성인용품 샵의 주인이 된 세이라. 그녀는 획기적인 물건으로 초대박을 터트린 뒤, 다양한 남자들과 해피타임을 가지는데……. 동정절륜남 경비대장과, “아니, 잠깐, 잠깐. 그걸로 뭘 하려고?” “더 들어갈 것 같다.” 사업 파트너 쌍둥이들. “우와, 이게 진짜 들어가네.” “너어……장난치지 마, 흐응!” 길에서 주운 노예남과, “넣고 싶어, 렌?” “읏, 세이라, 님…….” “나도, 네 거 보지에 쑤시고 싶어.” 다정한 드래곤 님까지! “나아, 쌀 것 같……아요, 응, 아응…….” “아가 분수 싸는 거 보고 싶어.” “너무, 해요, 변태애…… 아흣, 으…….” 다섯 명의 남자들에게 둘러싸인 세이라. 과연 그녀의 선택은? 
체교과 연하남 소꿉동생의 처음
사회의매운맛 · 现代背景 · 浪漫喜剧漫画连载“역시 센스 있어, 내 동생.” “…누가 네 동생인데.” “누구냐니. 여기 있잖아. 스물다섯 살, 나보다 두 살이나 어린 대학교 삼 학년 전하늘 씨.” 소꿉친구. 아니 소꿉동생. 어릴 때부터 친남매처럼 자라온 남자애. 그래, '애'. 윤서이에게 전하늘은 그저 저보다 두 살이나 어린 남자애에 불과했다. 그런데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 하필 운수 나쁜 날에 몸가짐을 바르게 하지는 못할 지언정 술이나 퍼마셔서? “그게 안 서.” “이 누나가 도와줄게!” “…뭘 도와줘?” 그래서 덮쳤다. 잠에서 깬 윤서이의 눈앞에 눈물이 그렁그렁한 전하늘이 보였다. 허벅지 사이에는 여전히 굵직한 물건이 자리 잡고 있었고…. 그러니까 종합적으로 보자면 X된 거지?
말단 사원에게 관심 꺼주세요
사회의매운맛 · 科幻 · 黑道漫画连载*공: 스텔로 (27) #미남공 #능글공 #또라이공 #능력공 #사차원공 #대형견공 핫핑크색 머리카락과 선명한 녹색 눈동자. 화려한 외모의 소유자. 연약한 지구인답지 않은 뛰어난 전투 실력으로 실무반 No.1 현장 요원의 자리를 차지했다. 주변에 관심이 없는 애쉬가 알 정도로 조직 내에서 유명인이다. 직접 칠한 핑크색의 쌍권총을 무기로 사용한다. 다소 능글맞고 제멋대로인 성격이며, 장난기가 많다. 우연히 만나게 된 애쉬를 알아보고 쫓아다니기 시작한다. *수: 애쉬 (25) #미인수 #무심수 #까칠수 #철벽수 #상처수 #츤데레수 회색에 가까운 은발, 은은한 자색 눈동자. 조직의 공식 미인. 지구 출신의 말단 경리부 사무직원. 아름다운 외모에 비해 꼴초에다 까칠하고 냉소적인 태도로 경리부실의 ‘공주’. 그러니까 ‘공포의 주둥아리’라고 불린다. 철야 업무를 지속해야 하는 마감 기간엔 보통 정신이 나가 있다. 막무가내로 저를 쫓아다니는 스텔로가 요새 가장 큰 골칫거리다. * 대 우주 조직의 말단 중 말단, 경리부 사원 애쉬. 우연히 침입자들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조직 No.1 요원 스텔로와 엮인다. 그런데 이 사람, 미친놈인 것 같다. “예쁜아~ 자기야~. 같이 밥 먹자!” ‘환장하겠네.’ 매일같이 예쁜이니, 자기야니, 하며 쫓아다닌다. 사귀는 사이냐며 둘을 놀려대는 주변의 시선은 덤. 제발 말단 사원에게 관심 두지 말아 달라고! 그러던 중 보스로부터 스텔로와 함께 임무를 수행하고 오라는 지시를 받게 된다. 경리부 말단 사원인 제가요? 그러자 보스는 걱정하지 말라며 스텔로를 붙여주고, 골칫덩어리에서 목숨줄이 된 스텔로와의 지구 파견을 떠나게 된다. “애쉬, 난 네가 좋아. 네가 기억하지 못하는 순간부터 나는 네가 좋았어.” “미친 소리 좀 그만하십쇼!” 그런데… 진지한 얼굴로 헛소리를 읊어대는 이 남자에게 목숨을 맡겨도 되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