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양 | TIBIU
세컨드 러브(Second love)
아니양 · 现代背景 · 浪漫喜剧漫画连载야무진 싱글맘과 싸가지 없는 톱스타의 다사다난 연애 스토리! 싱글맘이자 의 리폼 디자이너인 민정은 요즘 고민이 많다. 항상 품속의 아기일 것 같은 딸은 사춘기가 왔는지 새아빠를 구한다며 여기저기 들쑤셔 놓지 않나, 오랫동안 함께 해온 남자 사람 친구 종현은 갑자기 고백을 하지 않나……. 하지만 가장 큰 문제는 역시 이승재다. 살면서 한 번 직접 마주칠까 말까 한 톱스타, 그것도 그 싸가지 없는 이승재가 제발 자신과 만나 달라며 매달리기까지 하는데. 첫사랑은 잔인했다. 민정이 여자로 살기를 포기할 정도로. 하지만 민정에게 은별이라는 보물을 준 것도 사실, 민정은 평생 여자가 아닌 엄마로 살기로 결심했다. 그런데 그게 과연 가능한 일일지? 민정의 두 번째 사랑은 해피 엔딩을 맞을 수 있을까? *** 승재가 입술을 떼지 않은 채로, 그녀의 가슴을 움켜잡았다. 몰캉하게 잡힌 가슴에서 탄성이 느껴졌다. 아찔한 감각에 자꾸만 손놀림이 집요해졌다. 옷 위로 양쪽 가슴을 번갈아 주무르다가, 정점을 누르며 꼬집다가 어느새 단추를 풀고, 셔츠 안으로 손이 쑥, 들어갔다. 맨살의 감각이 느껴지자, 금방이라도 뜨거운 것이 나와 버릴 것처럼 안절부절못하게 됐다. 민정의 다리가 승재의 허리를 살짝 감았다. 두 몸이 딱 포개졌다. “아아. 하아. 유민정. 날 보고 어쩌란 거야.” 승재의 남성이 민정의 중심부에 닿을 때쯤에는 이미 속옷이 축축해져있었다. 이제 승재는 사정을 참는 것에만 온 신경을 집중했다. “유민정, 이제 일어나. 나 한계야.” “으음. 더 잘 거야. 꿈에서 당신 만날래. 당신한테 안기고 싶어.” “꿈 아니야.” “상관, 없어. 그냥, 꿈인 것처럼 안아줘.” 승재는 이제 더 참을 수 없었다. 그녀의 입술을 다시 짓누르고, 양손을 열심히 움직였다. 브래지어를 완전히 벗기고, 입으로 한 입 크게 물었다. “하아.” 그녀의 신음소리를 듣고는, 다시 아래로 손을 움직여 앙증맞은 팬티를 끌어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