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움 | TIBIU

불시착한 혜성에도 빛이 날까요?
라움 · 动作 · 喜剧漫画连载#연예계 #현대물 #코믹/개그물 #성장물 #구원 #배틀연애 #나이차이 #오해/착각 #삽질물 #미인공 #다정공 #능글공 #헌신공 #절륜공 #순정공 #미인수 #까칠수 #츤데레수 #단정수 #유혹수 #상처수 #능력수 ※본 도서에 등장하는 인물, 기관 설정 및 사건은 모두 실제와 무관합니다. 국내 최대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의 첫 우승자, 성운(a.k.a. 케레스)은 학창 시절 자신을 괴롭히던 동창의 협박으로 언더 그라운드를 은퇴하고 만다. 차마 랩을 포기할 수 없었던 성운은 훗날 래퍼 활동을 보장받는 조건으로 아이돌 그룹 이데아(IDA)에 합류하기로 결정한다. 하지만 예상보다 험난한 아이돌 활동은 성운에게 버겁기만 하고, 그런 성운에게 이데아 최고 인기 멤버, 로환이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데…. “나도 어떻게든 너를 2주 안에 이데아에 적응시킬 거야. 내가 그렇게 만들 거거든. 방식은 내가 꼴리는 대로. 어때?” “…답정너네요.” “참고로 말하지만 난 수단과 방법 안 가린다?” 저 ‘은은한 광기’가 담긴 눈빛을 진작 알아봤어야 했는데. 성운은 정말 말 그대로 ‘수단과 방법’ 가리지 않는 로환에게 제대로 휘말려 버리고 만다. 원치 않게 이데아에 불시착한 언더 래퍼 성운. 착한 또라이 로환과 함께 이 험난한 아이돌 세계에 잘 적응할 수 있을까?
씬 스틸러: 네가 왜 여기서 나와?
라움 · 动作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연예계, 배우공, 미남공, 까칠공, 강공, 능글공, 헌신공, 계략공, 상처공, 다정공, 연하공, 아이돌수, 연상수, 허당수, 아방수, 다정수, 소심수, 순진수, 능력수, 단정수, 계약연애, 팬반응, 배틀연애, 로맨스, 코미디, 구원, 원나잇 ※본 도서에 등장하는 인물, 기관 설정 및 사건은 모두 실제와 무관합니다. [문제] 눈 떠 보니 홀딱 벗은 톱배우가 내 옆에서 자고 있는 모습을 마주했을 때의 심경을 서술하시오. (3점) 8년간의 애절한 짝사랑이 끝난 날, 그룹 뉴웨이브의 멤버 은성은 술김에 다른 남자와 원나잇을 해 버린다. 그것도 자신이 캐스팅 된 드라마 주연이자 톱배우 천서호와!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알몸뚱이의 자신, 현관에서부터 침대까지 떨어져 있는 옷가지, 여기저기 널브러져 있는 선명한 자국들. 믿을 수 없는 눈앞의 장면에 대처하는 은성의 비법은, ‘살고 싶으면 뛰어!’ 빛의 속도로 현장에서 도주하기! 그래, 상대방도 별로 기억하고 싶지 않을 것이다. 부디 천서호도 이 말도 안 되는 일을 모른 척하기를 바랐지만. “얌전하게 생겨서는 먹튀를 하네.” 그 순간 은성은 깨달았다. 이 만만치 않은 인간에 잘못 걸려 버렸단 걸. 그것도 아주 단단히.
정 도령전: 어느 소리꾼의 야사(野史)
라움 · 架空历史 · 复仇漫画连载*본 작품은 허구의 사건을 다룬 픽션임을 알려 드립니다. 스승과 함께 전국을 떠돌아 다니며 소리를 하는 명창, 현은 미치광이 난봉꾼으로 소문난 양반, 도윤의 집에 초대를 받는다. 남색을 즐긴다는 그의 소문에 불길함을 느낀 현은 그를 피하려 하나, 스승의 뜻을 꺾지 못해 그의 영역에 발을 들이게 된다. “소리를 하지 않겠다면 내 술시중이나 들어라. 천한 놈을 먹여 주고 재워 주는데 밥값은 해야 하지 않겠느냐?” 현은 도윤의 오만함과 난폭한 행태에 그를 차갑게 대하며 피해 다니지만. “나는 네놈 목소리면 되었다. 내일도 그 모양이면 소리 대신 이렇게 나랑 겸상을 시킬 것이다.” “오해는 마라. 네놈이 튼튼해야 오래도록 네놈 소리를 들을 수 있지 않느냐.” “그 유과는 네놈이 다 먹어라. 난 단 거 별로 안 좋아하거든.” 소문과 달리 다정하면서도 따뜻한 그의 행동에 점점 그를 연모하게 되고, 곧 둘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게 된다. 하지만 현의 출생의 비밀이 밝혀지며 둘의 앞날에 먹구름이 끼기 시작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