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염
류제리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본 작품에는 살인 및 폭력적인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제형근친 #일란성쌍둥이 #킬러X타깃 #브레이크없공 #상스럽공 #형한테만어리광공 #조심스럽수 #동생바보수 #동생에게물들었수 “우린 원래 하나였잖아.” 어릴 때 유괴되어 인간 병기로 키워진 이재혁. 1군 킬러인 그에게 어느 날 상상도 못 한 임무가 주어진다. 말도 안 되는 보상이 걸린 타깃은 재벌 그룹의 후계자 이재하로 다름 아닌 자신의 쌍둥이 친형이라는데…. 몸에 흐르는 같은 피 때문일까 헤어졌던 형제가 다시 마주한 순간 둘은 강렬한 충동을 느낀다. D-30, 과연 재혁은 이번 임무를 끝까지 완수할 수 있을까? [미리보기] “덧나지 않게 잘 관리해야겠어요.” “형이 해 줄래?” 재혁은 엄지손가락을 움직여 재하의 손목 안쪽을 쓰다듬었다. 둥글게 원을 그리고 꾸욱 눌러 가며 같은 피가 흐르고 있는 혈관을 느꼈다. 이 정맥을 끊어 이재하의 몸 안에 있는 모든 피를 뽑아내면 임무는 끝난다. 구급상자 안에 든 의료용 가위가 보였지만 재혁은 그것을 사용할 생각은 하지 않고 그저 뜨거운 손길로 제 형의 손목 안쪽을 끈적하게 자극했다. 재하는 제 동생의 눈을 바라보았다. 형의 관심과 애정을 갈구하는 착한 동생의 눈빛을 하고 있었지만 손만큼은 그렇지 않았다. 혈관이 모여 있는 예민하고 여린 살을 간지럽히고 자극하는 손길에 재하는 온몸에 소름이 돋는 것 같았다.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몰라 입술만 달싹이는데 재혁이 귓가에 대고 속삭였다. “나 보살펴 줘.” 그 뜨거운 숨결에 재하는 아래에 피가 몰리는 기분이 들었다. 위험했다. 재혁을 밀어내고는 벌떡 일어선 재하가 구급상자를 황급히 정리했다. “자기 전에 매일 들러요. 약 발라 줄게.” “같이 술….” 재혁이 재하의 샅을 확인했다. 어쩐지 조금 부푼 것 같기도 해 눈을 여러 번 감았다 떴다. 그냥 이대로 부딪쳐 확인해 볼까. 너와 나에 대해서. 수많은 갈등이 머릿속에서 뒤엉켰다. “많이 피곤하네요. 오늘은 이만 건너가 봐요.” 하지만 제 형은 자신이 부딪치고 파고들 조금의 틈도 허락하지 않았다.
18+위험수위
류제리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본 도서에는 3p 등 호불호가 갈리는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형제찐근 #삼형제의트라이앵글 #이공일수 #통제장남공 #단순막내공 #둘째도망수 #외로움타수 #샌드위치수 그러므로, 제 어린 동생들은 교육이 필요했다. 어린 시절부터 맏형 도진의 광적인 통제 아래 감금당하다시피 살아온 시우. 그러나 자신과는 달리 스무 살이 되자마자 자유롭게 대학과 술자리를 오가는 동생 건우와 맏형 도진의 약혼 소식에 혼란을 느낀 시우는 엇나가기 시작하는데…. 그런 시우를 몰아붙이듯, 도진과 건우는 시우에게 새로운 관계를 제시한다. “회피하고 싶은 대상이랑, 아주 질리도록…….” “하으, 으.” “아주아주, 질리도록, 살을 섞는 거지.” 시우는 과연 ‘새로운 관계’를 감당할 수 있을까? [미리보기] “시우, 이리 와.” 도진의 부름에 고개를 푹 숙이고 있던 시우는 슬그머니 자리에서 일어나 어딘가 불편한 걸음으로 도진에게 다가갔다. 손이 닿는 지점까지 다가온 시우를 홱 낚아챈 도진은 한 손으로 시우의 허리를 감아 안은 채 시우가 입은 바지를 벗겨 냈다. “윽, 왜, 왜 이래, 형!” 허리를 끌어당기는 엄청난 힘에 시우는 상체를 도진의 어깨에 기댈 수밖에 없었다. 두 손으로 소파를 짚고 일어서려 했지만 역부족이었다. 허리를 숙인 자세가 되니 이내 시우의 엉덩이가 훤하게 드러났다. “흐윽…….” 도진은 엉덩이 살을 헤치고 빨갛게 붓고 찢어진 구멍을 손가락으로 쭈욱 늘려 보이며 말을 이었다. “형을, 이렇게 만드는 게, 네가 말한 그거 맞아?” “그만, 놔!” 시우는 도진의 어깨를 주먹으로 내리치며 수치심에 얼굴을 붉혔다. 벗어나려고 발버둥을 쳤지만 도진은 그럴수록 손가락을 노골적으로 움직였다. 가로로 늘려 보이기도, 검지의 끄트머리를 살짝 넣었다 빼 보기도 하며 괴롭혔다. 건우는 그런 큰형의 기행에 등줄기로 식은땀을 흘렸다. “뭐 하는-.” “건우야, 잘 배워.” 도진의 손가락이 밤사이의 정사로 풀어져 있는 시우의 구멍에 아주 느릿한 속도로 거부감 없이 빨려 들어갔다. 쑤욱, 중지의 끝까지 삽입해 꽂아 넣자, 시우의 울음 섞인 신음이 터졌다. “흐윽, 으, 응…….” “허락하지도 않은 짓거리를 했으면, 상처는 내지 말아야지.” “아응, 아!” “어련히, 때가 되면, 같이 할 일을.”
부정
류제리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찐근삼각 #아빠X아들 #삼촌X조카 #조폭공 #단정다마공 #잔망미남공 #법학과수 #아빠한정순둥수 #사실까칠미인수 “예쁘고 훌륭하게 커 줘서 아빠가 고마워.” 멋지고 든든한 아빠 담현의 손에서 자란 해람은 아빠를 향한 부정한 마음을 남몰래 숨겨 왔으나, 그 마음을 아빠와 닮은 삼촌, 민현에게 들키고 만다. “진짜 사랑은 네 아빠랑 많이 하고, 삼촌이랑은 다른 거 하면 되지.” 아빠의 대용품으로서 삼촌과 은밀한 시간을 보내던 해람. 점차 수위를 높여 가는 두 사람의 아슬아슬한 불장난은 결국 담현에게 발각되고 마는데…. [미리보기] “미쳤어, 진짜? 왜 이러는 거야.” “중간에서 내가 보고 있기가 영 부대껴서 말이야.” 위선을 떨고 아닌 척, 서로에 대해 좆도 모르면서……. 세상에 오직 둘밖에 없고 본인만이 상대에 대해 제일 잘 알고 있다고 착각하고 있는 꼴이 우스웠다. 정작 두 사람의 진짜 모습을 알고 있는 사람은 오로지 자신뿐이었다. 조카와 몸을 섞는 것? 민현은 그보다 더 큰 부정은 윤해람의 잘못된 마음이라 여겼다. 그보다 더 큰 부정은 아빠가 아들에게 진실되지 못하고 입만 열면 거짓말을 늘어놓는 것이라 여겼다. 둘이 서로에게 저지르고 있는 죄에 비하면 이 정도쯤이야. “그리고 너 이런 거에 더 흥분하잖아. 웬만한 건 이젠 성에 안 차서 잘 대주지도 않으면서.” 해람은 아빠의 가슴에 뺨을 맞댔다. 비현실적이었다. 그의 품에 안겨 그의 손가락으로. 다행인지 불행인지 담현은 제 안에 손가락을 쑤셔 넣고도 고요했다. 미안해 아빠, 미안해, 사랑해. 해람은 민현을 밀어내기는커녕 담현의 위에 올라앉아 엎드렸다. 쪽, 쪽, 담현의 목에 입을 맞추고 그가 깨어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흐읏…. 아빠. 나 뭔가, 잘못된 거 같아.” 아무 말 없는 담현의 입술 위로 해람이 혀를 댔다. 늘 민현을 붙잡고 상상하던 감촉이었다. 끔찍하게 좋았다. 가짜랑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쉿, 해람아. 절대 말하지 마.” “아, 아빠….” “그래, 다른 건 몰라도 아빠한테 발정하는 후레자식이라는 건 절대로 들키지 말라고.” 민현은 손가락을 빼내곤 조카의 하얀 엉덩이 위로 타액을 뱉었다. 하루 종일 참았던 가여운 제 성기를 밖으로 꺼내 해람의 뒤에 자리했다. 그는 거추장스러운 해람의 잠옷 자락을 위로 걷어 올렸다. 뒤에서 무슨 짓거리를 하든 담현에게 매달려 애정을 갈구하고 있는 조카가 불쌍했다. 그런다고 담현이 눈을 뜨고 절 안아 줄 리 없는데. 담현이 절대 깨어날 리 없는 걸 아는 민현만이 오롯이 지금의 행위에 집중할 수 있었다. 흘러내린 타액을 귀두로 훑은 민현이 해람의 안으로 삽입했다. 조카의 어깨가 바르르 떨렸다. “하으….” “선물 마음에 드냐? 둘이 하는 거 같지?” “아-.” “그러니까 말하지도, 들키지도 말고 이렇게 지내자. 얼마나 좋아.” 철퍽, 민현이 허리를 움직이자 해람이 끌어안고 있는 담현의 몸까지 흔들렸다.
류제리 | TIBI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