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끼었어요 빼주세요
뿔고고마 · 喜剧 · 架空历史漫画连载갑자기 구멍으로 무언가 쑤욱 들어왔다. “하앙!” “여러분은 이 구멍이 쉽게 막힐 것 같습니까?” 쑤실 때마다 쿨쩍이며 속살이 달라붙는 소리가 들렸다. 손가락을 다 집어삼킬 듯이 벌름대며 허리를 흔드는 꼴을 보자 사람들은 이미 흥분해서 바지 버클을 풀어 내렸다. “틀어막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소꿉친구 XX 검사
뿔고고마 · 喜剧 · 现代背景漫画连载“이율아, 한 번만 대 주면 안 되냐?” 일곱 살 때부터 스물두 살이 된 지금까지 친구로 지내고 있는 은시혁과 신이율. 어제와 다르지 않았던 오늘, 잠에서 깬 신이율은 어제까지 없었던 신체 부위가 생긴 것을 은시혁에게 들켜 버린다. “다 널 위해서야.” “뭐?” “아다를 떼야 할 거 아니야.” 호시탐탐 신이율의 것을 노리는 은시혁. “그냥 키스라고 생각해. 허리 아래로 하고 혀를 많이 움직이는 그런 키스.” 신이율은 은시혁의 개소리에 점점 귀가 솔깃해지는데.
18+번식용 알파 XX 개조
뿔고고마 · 科幻 · ABO漫画连载※본 도서는 강압적 관계, 자보 드립, 신체 개조, 임신 중 관계 등의 호불호가 강한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개소리 집어치워. 알파인데 지스팟 같은 게 있을 리가, 하, 하악!” 몸을 흔들 때마다 제 좆이 배에 부딪히며 턱, 턱 소리가 났다. 그나마 바닥에 눌어붙은 자존심을 끌어모아 이를 악물고 신음을 참았지만, 숨소리는 형편없이 떨렸다. 아인에게서 알파라는 걸 증명하고 발악하듯 페로몬이 질질 새어 나왔다. 막 내린 에스프레소 같은 페로몬은 쓰고 감미로웠다. 카프너는 아인의 핏대 선 목줄기를 잘근잘근 물어뜯으며 속삭였다. “곧 진짜 보지가 생길 텐데 알파에 집착하는 거야? 귀여워라.”
주인님을 모실 땐 결제부터
뿔고고마 · 职场 · 初恋漫画连载“정시윤 대리가 아까 했던 것 말입니다. 노예에게 화장실에서 정조대를 풀고 자위하라며 전화로 명령하던 거요.” 씨발, 하필이면 그거였나. 정시윤은 땀이 분수처럼 뿜어져 나올 것만 같았다. 회사에서, 온라인 SM 플레이를 하는 걸 전무에게 걸릴 줄이야. 다 끝났다. 정시윤은 발밑이 무너지는 것 같았다. 변태 짓을, 그것도 근무 도중에 태연하게 하는 사람을 권준영이 그냥 둘 것 같지 않았다. 그런데. “정 대리님, 제가 드릴 부탁은 단순합니다. 저에게도 해 주세요. 물론 공짜로 부탁하는 건 아닙니다.” 뭐 이런 사람이 다 있어? 누가 한댔나? “한 달에 500.” “호칭은 뭐가 좋으십니까? 부르던 대로 전무님이라고 부를까요? 아니면 개년이나 수캐나 노예 새끼가 좋으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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