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몽환 | TIBIU
18+그 조폭의 꽃은 아줌마
유몽환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조직/암흑가 #나이차이 #갑을관계 #츤데레남 #직진남 #절륜남 #능글남 #짝사랑남 #연하남 #평범녀 #상처녀 #까칠녀 #연상녀 “꽃 몰래 따먹으니 맛만 좋았지, 뭘. 아줌마, 이미 벌어진 일이야. 그리고 나 당신 돈 받을 생각 없어.” 진권은 남편의 빚을 덮어쓴 정애를 처음 본 순간 반해 졸졸 따라다닌다. 호시탐탐 자신의 꽃 정애를 취하기 위해 전전긍긍하던 진권은 빚을 덜미로 관계를 요구하는데... *남주/ 진권 채권자와 채무자의 관계로 정애와 처음 만나게 되고, 첫눈에 반한다. 정애를 꽃이라고 여기며 관심을 얻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여주/ 임정애 전남편의 빚을 대신 갚고 있다. 진권이 사가는 꽃을 버리는 걸 보고 그의 진심을 듣게 된다. 그와 몸을 섞은 후 뒤늦은 후회에 고통스럽다.
조폭의 순정은 여름이었다
유몽환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현대물 #연예인 #원나잇 #몸정>맘정 #달달물 #로맨틱코미디 #츤데레남 #직진남 #능글남 #다정남 #사차원남 #절륜남 #동정녀 #순진녀 #쾌활발랄녀 #엉뚱녀 “와! 태산 씨, 완전 가슴 커…….” 집중하며 자신의 가슴을 만져 대는 시애를 가만 바라보던 태산은 고개를 치켜세웠지만, 가슴에서 느껴지는 그녀의 부드럽고 농염한 손길이 화근이었다. 그의 남근이 기립할 것만 같아 정신이 아찔했다. 그도 제 주량을 조금 넘은 탓에, 머리가 어지러웠다. 태산의 표정이 일순 서늘해졌다. 어떻게 이 꼬맹이를 혼내 주면 좋을지, 그런 생각을 했던 것 같다. 태산의 눈에는 시애가 어린애 같아 보였던 건 아니었다. 다만 건들면 터질 것 같은 소동물 같단 생각을 하기는 했다. 한 햄스터 정도. “야, 시애야.” “우웅, 네, 태산 씨이…….” “너, 술 깨고 나 죽이든 말든 마음대로 해.” 태산은 결국 참지 못하고 시애의 둔부에 손을 가져다 대고 그대로 그녀를 끌어안아 번쩍 들어 올렸다. 그러자 갑자기 시야가 높아진 시애는 더 취기가 만연하게 돌기 시작했는지 히죽이며 신나 했다. 시애는 아까의 기억 때문인지 쉽게 태산의 목에 제 팔을 둘렀고, 그대로 그녀의 아담한 몸에 비해 풍성한 가슴이 태산의 얼굴을 짓이기고 말았다. 태산은 정말로, 더는 참을 수 없는 욕정을 느꼈다. * 본 도서는 과거 로 출간된 이력이 있는 작품으로, 제공사가 변경되어 재출간된 작품이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조폭의 순정은 여름이었다》
18+음란한 유모는 벌받기를 원한다
유몽환 · 浪漫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칼펜터가의 자택에 유모이자 하녀로 지내고 있는 바이올렛에겐 은밀한 비밀이 있다. 괴한에게 아내를 잃은 자택의 주인, 베르하트에게 수면제를 먹여 재운 뒤 그의 손가락으로 장난을 치는 것. 하지만, 그의 아들인 앨버트에게 그 사실을 들키고 만다. 그렇게 잠들어 있는 베르하트의 아래에서 앨버트에게 범해지려고 할 때. “으음…. 바이올렛? 내가 혹시 악몽을 꾸던가?” “아, 아닙니다. 주인님! 아무 꿈도 꾸지 않으시고 잘 주무시고 계셨, 하앙!” “아버지, 일어나셨어요?” * “잘못했나요? 얼마나 뉘우쳤는지, 몸으로 보여 줘요. 비비. 아, 다시 날 품어 주세요. 어릴 적 날 안아서 달래 주었던 것처럼.”
18+아빠가 키운 고추 먹고 맴맴
유몽환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하읏, 흐응, 하나…! 두울, 흐읏, 하앙! 세엣-!” 그렇게 아홉 번의 채벌이 이어지고 유나는 이성을 잃을 것 같다가도 착실하게 숫자를 세고 있었다. 그런 그녀를 가만 내려다보던 태한은 그녀가 이런 것에 자질이 있다고 생각했다. 또한 그도 이런 것에 취미가 있다고는 단 한 번도 생각하지 못했는데 유나보다 더 이런 것을 즐기는 게 자신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와 동시에 태한은 자신이 빌어먹은 새끼라고 생각했다. “후우, 딸. 재능 있네, 이런 거 좋아서 그동안 어떻게 참았니, 유나야. 아빠가 몰라줘서 서운했겠어, 응?” 태한은 그녀의 허리가 비틀어지며 교성이 들릴 때마다 아래에서 반응이 오고 있는 것을 적나라하게 느껴야 했다. 기둥이 흔들리고 프리컴이 줄줄 새고 있다는 게 느껴졌다. 아마 핏줄은 이미 피부에 드러나고 있었을 것이다. 태한은 마지막 남은 열 번째의 채벌에 가슴이 떨리기 시작했다. 태한은 그 어느 때보다 손을 더 높게 들어 올리고 그대로 유나의 가슴에 내려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