련비나 | TIBIU

트라이앵글 스캔들
련비나 · 浪漫奇幻 · 逆后宫漫画连载사교계의 꽃이라고 불리는 디오네 에스텔론. 비록 지금까지 여러 남자들과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했지만, 그녀의 인생을 뒤흔들 커다란 풍파는 없었다. 그러나 어느 날. 사절단으로 온 황자, 라이한과 하룻밤을 보내며 돌연 혼란에 휩싸이기 시작한다. [속보] 디오네 에스텔론 소후작, 라이한 엘비르테인 4황자와 은밀한 관계로 밝혀지다?! 하룻밤을 보낸 그다음 날, 곧바로 그들의 사이에 관한 기사가 실린 것. 놀란 디오네는 해당 기사를 수습하려 하지만……. “나는, 결혼하게 된다면, 디오네 양 같은 사람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네?” 이 스캔들을 불쾌해할 것이라고 여겼던 라이한 황자는 되레 그녀에게 구애하고, “아무튼, 회수하는 대신에 조건이 하나 있어.” “……뭔가요?” 기사를 싣는 데에 일조했을 유릭 슈비츠 공작은 그녀에게 당황스러운 제안을 건네는데……. “그 새끼랑 자지 마.”
징크스는 깨라고 있는 것
련비나 · 现代背景 · 浪漫喜剧漫画连载프로 야구 선수 경력 5년 차, 펠리컨스의 희망 서한겸. 그간 약 500 경기를 소화하면서 단 한 번의 실책도 없이 팀을 먹여 살리던 그에게도 슬럼프가 찾아왔다. 중요한 경기마다 실수를 연발하는 한겸의 행태에 그의 십년지기 친구인 인서는 결국 그를 불러내기에 이르는데…. “뭐가 문제인지 말을 해 봐. 내가 도울 수 있는 거면 도와줄게.” “정말로?” “그래, 정말로.” 기껏해야 타격감 얘기 같은 거나 조금 털어놓고 말 줄 알았더니, 서한겸은 가지가지 하는 또라이 새끼였다. “나 욕구불만인 것 같아."
반려가 촉수괴물이라 곤란하다
련비나 · 浪漫奇幻 · 浪漫喜剧漫画连载갑작스러운 정략결혼에 세렌느 샤빌리는 가출을 감행했다. 그러나 겁도 없이 발을 들인 검은 숲에서 그녀는 ‘그것’을 보고 말았다. 겨우 살아나 제 발로 돌아온 샤빌리 저택. 마침내 정략결혼의 상대가 찾아왔다. “처음 뵙겠습니다. 헤오르 루프레흐트입니다.” 분명했다. ……세렌느가 어제 숲속에 들어갔다가 본 그것이었다. * * * “힉.” “너무 차가워?” 순간 오소소 돋는 소름에 다시 온몸이 파들거리며 떨렸다. “내 부인은 추위도 많이 타고 더위도 많이 타서 큰일이야.” ‘너 때문이라고……!’ 그녀를 소중하게 끌어안은 이 생물은 놀랍게도 꿈에도 모르고 있지만, 세렌느는 추위도 더위도 그다지 많이 타지 않는 편이었다. 지금 그녀가 이렇게 덜덜 떠는 이유는 모두 이 생물 때문이고, 이 생물이 멀쩡한 허우대와는 달리 사실 인간이 아니기 때문이며, 동시에……. “괜찮아. 내가 평생 끌어안고 살면 되니까.” 그것을 마주해 버린 목격자가 바로 세렌느, 그녀이기 때문이었다.![이혼했는데 19금 역하렘이라니요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이혼했는데 19금 역하렘이라니요 [e북]
련비나 · 浪漫奇幻 · 逆后宫漫画连载해 본 적도 없는 19금 게임에 빙의했다. 그래, 황당하긴 해도 여기까지는 큰 문제가 없었다. 진짜 문제. 첫 번째, 공략 캐릭터가 네 명이나 된다는 사실이었고. 두 번째, 그 네 명 중 하나가 하필이면 전 남편이라는 사실이었으며. 마지막으로 세 번째……. [메인 퀘스트] ‘남자 주인공 네 명 모두와 관계를 맺고 호감도 100을 달성하세요!’ 보상 - 탈출 및 살던 세계로의 귀환 실패 – 사망 [당신을 위해 준비한 서브 퀘스트] ‘LV.1 – 남자 주인공 중 한 명에 의해 절정을 느껴 보자!’ TIP! 서브 퀘스트는 메인 퀘스트의 수월함을 위해 존재합니다. 공중에 둥둥 떠 있는 창을 갈가리 찢어 버릴 듯이 노려보며 리시스는 다짐했다. ‘기필코 이 망할 19금 역하렘 게임에서 탈출해 버리고 말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