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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라즈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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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라즈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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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品
1 部作品
조선 인어 사내 야담
파란라즈베리 · 初恋 · 重逢
漫画连载
[작품 줄거리] 조선의 한 시골 마을, 바닷가와 붙어 있는 마을에 살고 있는 절름발이 시오. 마을 사람들에게 박해당하고 있는 그는 어느 날 인어 민을 만나게 된다. “시, 시오야……” “민 님. 하아, 어찌 이리도 야하시단 말입니까?” 육지 위로 올라오면 사람의 다리가 생기는 민과 성관계를 나눈 시오는 그대로 그에게 속절없이 빠지게 되고, 민 역시 시오를 진심으로 사랑하게 된다. 그러나 그 사실을 알게 된 마을 사람들이 시오의 집에 불을 지르는데… [본문 중에서] “저, 이제…… 안 참을려구요. 뭍 위에선, 원래 혼인 전까지는 연인끼리 합방을 하지 않습니다. 하오나 더이상은 못 참겠습니다. 민 님…… 오늘만, 인간의 도리를 져버리……” “말도 참 많지.” 시오가 거의 울먹이며 말을 잇자 민은 뭐가 그리 복잡하냐며 바로 시오의 목덜미를 두 팔로 끌어안고는 다시 그와 입술을 맞대어 서로를 물었다. 시오는 완전히 바뀌었다. 전에 자꾸 자신을 제어하려던 시오는 어디에 가고, 완전히 짐승처럼 제 안의 욕구를 풀어버린 사내만이 남았다. 거의 민의 상의를 찢다시피 거칠게 그의 저고리를 풀어헤치고 옷을 벗긴 후 뒤로 던졌다. 그리곤 바로 민의 입술부터 목덜미, 가슴팍까지 천천히 제 입술로 거칠고 세게 물었다가 놓아주며 혀로 훑어내려갔다.
漫画
파란라즈베리 | TIBI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