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 | TIBIU
18+최애 아이돌 길들이기 [e북]
원스텝 · 现代背景 · 占有欲/嫉妒漫画连载#현대물 #연예인 #갑을관계 #소유욕/독점욕/질투 #자보드립 #능욕수치플 #더티토크 #고수위 #씬중심 #아이돌남 #나쁜남자 #까칠남 #집착남 #순진녀 #순정녀 골목에서 윤서가 취객에게 끌려갈 뻔한 바로 그때, 한 남자가 말없이 나타나 도와준다. 윤서는 자신을 구해 준 남자의 정체를 알게 된 순간, 눈을 의심했다. 마스크로 얼굴 절반을 가렸음에도 가려지지 않는 조각 같은 이목구비. 훤칠한 키와 단단한 체격. 그는 다름 아닌 나인틴의 멤버 지건우였으니까. 단숨에 취객을 제압하고 건우가 무심하게 돌아서려는 순간― “저기…….” 건우가 고개를 돌려 윤서를 바라봤다. 취기 때문이었을까, 아니면 그토록 꿈꿔 왔던 최애와의 만남에 대한 간절함 때문이었을까. 윤서는 알 수 없는 용기가 솟아올랐다. 두 눈을 질끈 감은 채, 자신도 모르게 말이 튀어나왔다. “저랑…… 같이 있어 주시면 안 될까요” 그날부터 모든 것이 시작되었다. 최애 아이돌 지건우와의 위태롭고도 뜨거운 S 파트너 관계가. * “어때, 박아 주니까 좋지?” “네…… 오빠……. 흐으…… 건우 오빠…… 너무 좋아요.” 퍽퍽! 건우의 굵은 자지 기둥이 질벽을 가득 채우며 거칠게 들쑤실 때마다, 뿜어져 나온 보짓물이 바닥을 흩뿌렸다. 그와의 만남이 거듭될수록, 윤서의 마음속엔 통제할 수 없는 욕망이 싹트기 시작했다. 단순한 육체적 관계를 넘어, 그를 완전히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 싶다고.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최애 아이돌 길들이기》
18+아빠 친구에게 받는 암캐 교육
원스텝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금단의관계 #아빠친구 #나이차이#갑을관계 #계약관계 #계략남 #나쁜남자 #까칠남 #씬중심 #고수위 #몸정 #소유욕 #자보드립 #더티토크 신입사원 수연은 숨을 쉬기가 벅찼다. 아빠 친구이자 회사 전무인 김상우의 얼굴이 너무 가까웠으니까. 가만히 있어도 그의 거친 숨결이 야릇하게 느껴졌다. “아가야.” “…네. 주인님.” “그럼… 오늘도 시작해 볼까?” 그의 큼지막한 손이 단번에 수연의 잘록한 허리를 감싸안았다. “괜찮아, 아가야 긴장 풀어.” “…” “이제 시작이니까.” 김상우는 살며시 그녀의 허리를 감싼 손을 안으로 밀어 넣었다. 그리고 그녀의 파자마를 거칠게 벗겨냈다. 그러자 수연의 거대하고 아름다운 젖빨통이 출렁이며, 온전하게 제 모습을 드러냈다. “우리 아가, 오늘도 빨통이 아주 탐스럽게 잘 익었네.” “…” 상우는 잔뜩 군침을 다시며 덥석 그녀의 빨통을 움켜잡았다. 양손으로 있는 힘껏 꽉 붙잡아도 손가락 사이로 삐져나올 만큼 거대한 크기를 자랑하는 빨통이었다. “하, 이런 빨통을 달고 다니니 내가 미치지.” “하읏... 주, 주인님. 하응, 하앗 으응.” 봉긋하게 자리를 잡은 빨통 모양이 어쩜 이리 곱고 예쁠까, 탱글하고 거대한 수연의 젖빨통은 시각적으로 그를 미치게 만들기에 충분했다. 김상우는 단번에 그녀의 젖꼭지를 게걸스럽게 핥았다. 평온했던 핑크빛 유두가 그의 거친 애무를 이기지 못하고 두툼하게 솟아올랐다. “하, 우리 아가... 빨통 맛있어. 정말.” “하으윽, 하응, 으읏, 주인님, 하으… 하앙…” 몸을 비틀어도 유두 끝에서 밀려오는 저릿한 쾌감이 전신을 감싸며 퍼져나갔다. ‘아빠 친구한테… 이러면 안 되는데.’ 하지만 수연은 그의 앞에서 빨통을 내밀며 암캐처럼 신음할 수밖에 없었다. 사고의 대가로 그에게 은밀한 제안을 한 건 본인이었으니까. *여주/ 박수연 (26) 육감적인 볼륨감을 지닌 상진물산 신입사원. 사고로 거액의 합의금 대신 아빠 친구이자 회사 전무인 김상우에게 은밀한 제안을 해, 그에게 조련당하기 시작한다. *남주/ 김상우 (56) 상진물산 전무이사. 중년의 나이임에도 훤칠한 키. 칼같이 정돈된 포마드 헤어스타일. 탄탄한 몸매까지 겸비한 그는 우연히 차 사고로 마주한 친구의 딸 신입사원 수연을 입맛대로 조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