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큼영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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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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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으로 마조 개새끼들 부리기
큼영 · 奇幻 · 浪漫奇幻
漫画连载
#서양풍 #판타지물 #여공남수 #SM #사디스트 #마조히스트 #수치플 #가학플 #3P #역하렘 #고수위 #하드코어 #씬중심 #더티토크 #신분차이 #순정남 #조신남 #대형견남 #오만남 #능력녀 #까칠녀 #우월녀 “셔츠 벗어 봐.” 후안이 셔츠를 벗자, 로라가 그를 앞으로 굽히게 만들어 등을 살폈다. 피딱지가 생겼고 선홍빛 피가 등을 타고 흐르고 있었다. 로라는 생각보다 심한 상처에 자신도 모르게 그의 등을 어루만졌다. 그러자 빛이 발하기 시작했다. 다니엘은 빛이 피를 멈추게 하는 걸 목격했으며, 후안은 고통이 사라지고 아물기 시작한 걸 온몸으로 느꼈다. “에이 시발, 들켰네. 아 몰라. 이거 밖에 새어 나가면 신전 노예 되는 거 알지.” “신전을 없애면 되는 일입니다.” 후안은 신성에 대해 별다른 말 없이 무시무시한 말을 쏟아 냈다. 다니엘도 마찬가지였다. “주인님이 신이시니 이곳이 신전이죠. 원하실 때만 사용하시면 됩니다. 그냥 신님이라고 부를까요?” 다니엘은 치유 빛을 본 이후 로라를 주인이 아니라 신으로 보고 있었다. 두 사람의 맹목적인 충성심에 만족하며 능력을 마음껏 사용하기로 했다. “하긴 너네한테 최적화된 능력이긴 하지.” 후안의 등을 모두 치유했다. 말끔해진 그의 피부를 보니 조금 아쉬웠다. “다 낫게 할 생각은 없었는데.” “……더 벌주셔도 돼요.” 로라는 생각했다. 역시나 놓칠 새끼가 아니지. 화합의 장을 마련해 볼까나. 섬뜩한 미소를 지으며 두 마리에게 명령했다. “둘 다 벗어.”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신성으로 마조 개새끼들 부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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