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춮 | TIBIU
과열애
김춮 · 现代背景 · 爱恨交织漫画连载#능욕공 #집착공 #광공 #개아가공 #싸패공 #알파공 #연하공 #짝사랑공 #미남수 #외유내강수 #무심수 #알파수 #연상수 #산책수 #3인칭시점 ※ 본 작품에는 수와 이물질들과의 성적 접촉, 폭력, 감금, 약물 관련 묘사, 강압적 관계, 범죄 현장 등 트리거로 작용할 수 있는 장면이 포함되어 있사오니 열람에 주의 바랍니다. 술집에서 경비로 일하는 열성 알파, 류정운(수)은 우연히 가게의 VIP인 우성 알파 공희단(공)의 눈에 들게 된다. 그가 일방적으로 제안하는 원나잇에 어쩔 수 없이 응한 류정운은 이후, 두 번은 못 하겠다며 거절했다가 극단적으로 치닫는 공희단의 소유욕과 집착을 마주하게 된다. 지나친 섹스와 과한 소유욕, 과한 집착에 이어 거듭되는 노팅에 치를 떤 류정운은 도망치기를 결심한다. * "기분 나쁘겠지만 이게, 이게 제 답입니다." ― 답? 무슨 답? "우리가 사귄 것도 아니고 무슨 계약서를 쓴 것도 아니고요. 그냥 이런 관계를 끝냈으면 싶단 말입니다." ― 하, 하하. 와, 뭐 이런……. 이렇게 갑자기 일방적으로 결정한다고? 공희단이 크게 웃음을 터트리며 황당해하는 목소리에 류정운도 실소를 터트렸다. 갑자기 일방적으로 결정한다고? 그건 제가 공희단을 처음 만났을 때부터 지금까지 줄곧 해오던 생각이었다. "난, 나는 하면 안 됩니까?" ― ……. "나는 그러면 안 되냐고, 이 미친 새끼야." * 과도한 애정과 이해할 수 없는 집착의 수렁에 빠지면서 펼쳐지는, 아득할 정도로 들끓는 열애(熱愛)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