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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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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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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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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판 전남친 앞에서 주인님과
피림 · 现代背景 · 短篇集
漫画连载
하아… 전 남친 목소리 들으니까 구멍이 아주 좆을 씹어 먹을 듯이 조이네. #수치플 #도그플 #소유욕 #피폐물 #갑을관계 #굴림녀 #타락녀 #집착남 #오만남 #절륜남 #하드코어 #고수위 #더티토크 자신을 생지옥으로 팔아넘긴 전 남자친구가 새로운 ‘주인님’에게 투자를 구걸하러 왔다. 얇은 파티션 하나를 사이에 두고 비굴하게 아부를 떠는 옛 연인의 목소리. 그 적나라한 브리핑을 배경 음악 삼아 예리는 옷 한 벌 없이 목줄만 찬 채로 주인님의 좆을 받아내야 했다. “하아... 전 남친 목소리 들으니까 구멍이 아주 좆을 씹어 먹을 듯이 조이네. 좋아? 그 새끼 앞에서 이렇게 박히는 게?” 들킬지도 모른다는 극한의 공포와 수치심. 하지만 그 모든 이성을 비웃기라도 하듯, 빈틈없이 파고드는 쾌감이 예리의 뇌수를 하얗게 태워버린다. 자신을 사들인 오만한 주인 차태경의 선고대로 예리는 점차 완벽한 짐승이 되어간다. 살기 위해 발버둥 치던 포로가 종국에는 스스로 리드줄을 입에 물고 기어 와 꼬리를 흔들게 되기까지. 한 인간의 철저하고도 완벽한 암캐화. “전, 아무것도 몰라요. 제 세상엔… 주인님밖에 없어요.” *남주 / 차태경 서진 그룹의 실세이자 후계자. 겉으로는 젠틀하고 완벽한 도련님이지만, 그 이면엔 기형적인 독점욕과 가학성을 숨긴 오만한 주인. 빚에 팔려 온 예리를 거액에 사들여 인간으로서의 모든 권리를 거세하고 제 입맛에 맞는 완벽한 ‘암캐’로 철저히 짓밟고 길들인다. *여주 / 이예리 믿었던 연인에게 버림받고 사채업자에게 팔려 간 기구한 운명. 처음에는 태경의 강압적인 통제와 수치플에 공포를 느끼며 적응하지 못하지만, 점차 그가 주는 압도적인 쾌락과 폭력에 뇌수까지 잠식되어 스스로 목줄을 무는 완벽한 애완 인간으로 전락한다.
漫画
피림 | TIBIU